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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12개 기업과 투자협약 체결
광주시가 국내외 12개 기업과 총 8백70억 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에 투자를 약속한 기업은 자동차와 가전,에너지 등 광주의 특화발전산업과 관련된 분야의 기업들로 공장을 신설하거나 증설하는 데 모두 872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투자 기업들에게 연구개발 등 각종 지원을 하기로 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0일 -

전남지역 4곳에 1050세대 규모 행복주택사업 추진
전남지역 4곳에 행복주택 건설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목포 용해지구와 나주 혁신산단지구 등 4곳에 1050세대 규모의 행복주택 건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연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신혼부부 등 젊은층에게 시세보다 20-40% 저렴한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행복주택사업'을 효율적으로 추...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0일 -

[한컷뉴스]
광주도시공사는 송광과 금호, 쌍촌시영복지관과 나눔경영 협약을 맺었습니다. (29일) 광주대학교는 식목일을 앞두고, 학교 곳곳에 벚나무를 심었습니다. (29일) 남부대학교는 국제수영장 활성화와 수영선수 발굴을 위해 광주체육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29일) 광주 광산구립합창단은 송정요양병원을 찾아 재능나눔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0일 -

광주인권위, 인권침해 조사 범위 확대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인권사무소가 국가기관이나 각급 학교의 장애차별 사건 등으로 범위를 넓혀 진정 조사를 시행합니다. 광주 인권사무소는 하반기에 '아동권리모니터링단'과 '장애인차별금지법 모니터링단'을 운영해 올 연말쯤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광주 인권사무소는 그동안 교정 시설이나 보호시설 등에 대해서...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0일 -

총파업 카캐리어, 기아차·글로비스 규탄
운송료 인하방침에 반발해 총파업 중인 화물연대 광주지부가 사측과 경찰을 규탄했습니다. 화물연대 광주지부 1지회 카캐리어분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기아차와 글로비스가 기름값 인하를 이유로 운송료를 일방적으로 삭감했다"며 이는 "협상이 아닌 일방적 폭력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경찰은 노사관계에 개입하지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0일 -

A형 간염 유행 조짐..환자 급증
◀ANC▶ 전염성이 높아 1군 감염병으로 지정된 A형 간염이 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집단생활을 하는 학생과 직장인 등 20, 30대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직장인 32살 이 모 씨는 지난 21일부터 병원에 격리 입원 중입니다. 고열과 오한, 식욕부진 때문에 처음에...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0일 -

[카드뉴스] 슈퍼태스커라 믿고 운전하시나요?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사람, '슈퍼태스커'라고 합니다. 혹시 여러분 스스로가 슈퍼태스커라고 생각하고 운전을 하고 계신가요? 지난해, 광주에서 운전 중 핸드폰을 사용하다 적발된 수는 2천 8백여 건. 2014년과 비교하면, 10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경찰의 단속이 강화된 것도 있지만요. 운전 중 핸드폰 사용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0일 -

기아 타이거즈, "꼭 가을야구 하겠습니다"
(앵커) 시즌 개막을 마산에서 원정경기로 치르는 기아 타이거즈가 오늘(29일) 광주에서 선수단의 안전과 선전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기아의 올 시즌을 전망했습니다. (기자) 144게임 치르는 동안 부상 없기를, 5강 이상의 성적을 내 가을야구를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절을 올립니다. (이...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0일 -

조영표 의장 사기 혐의 등 입건
(앵커) 교사 채용 사기 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왔던 조영표 광주시의회 의장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하지만 조 의장은 경찰이 소설을 썼다며 수사 결과를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이 조영표 광주시의회 의장을 수사하기 시작한 건 지난해 5월부터입니다. 사립학교 교사채용...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0일 -

가정집서 수천만 원 대 도박판 벌인 일당 검거
광주 남부경찰서는 가정집에서 수천만 원 대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41살 김 모씨 등 2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어제(29) 새벽 2시쯤, 광주시 남구 구동의 한 가정집에서 한 번에 2,30만 원의 판돈을 걸고 일명 도리짓고땡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도박 현장에서 현금 2천 3백만 원을 압수한 경...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