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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봄의 시작...축제의 계절
◀ANC▶ 내일(20일)이면 본격적인 봄을 알리는 절기, 춘분이죠. 어제는 봄비까지 내리면서 계절을 재촉했는데요 여기에 축제가 빠질 수는 없겠죠? 문형철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엄마, 아빠의 손을 잡은 아이들이 힘차게 산을 오릅니다. 제 키만한 나무들을 땅에 묻고 토닥토닥 흙을 다진 뒤 정성스레 이름표까지 달...
문형철 2016년 03월 19일 -

고흥, 봄의 시작...축제의 계절
◀ANC▶ 내일(20일)이면 본격적인 봄을 알리는 절기, 춘분이죠. 어제는 봄비까지 내리면서 계절을 재촉했는데요 여기에 축제가 빠질 수는 없겠죠? 문형철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엄마, 아빠의 손을 잡은 아이들이 힘차게 산을 오릅니다. 제 키만한 나무들을 땅에 묻고 토닥토닥 흙을 다진 뒤 정성스레 이름표까지 달...
문형철 2016년 03월 19일 -

무안, 전남 '승진 인사 비리' 도 넘었다
◀ANC▶ 승진자를 바꿔치기한 혐의로 전 전남도소방본부장과 현직 소방서장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최근 경찰과 해경에서도 승진 인사 뇌물이 오간 사실이 드러나는 등 공무원들의 인사 비리가 도를 넘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소방본부에서 소방서장급인 소방정 승진 심사가 열린 건...
카메라전용 2016년 03월 19일 -

무안, 전남 '승진 인사 비리' 도 넘었다
◀ANC▶ 승진자를 바꿔치기한 혐의로 전 전남도소방본부장과 현직 소방서장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최근 경찰과 해경에서도 승진 인사 뇌물이 오간 사실이 드러나는 등 공무원들의 인사 비리가 도를 넘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소방본부에서 소방서장급인 소방정 승진 심사가 열린 건...
카메라전용 2016년 03월 19일 -

광양, 먼저 온 봄, 매화 천지
◀ANC▶ 주말인 오늘, 봄기운 가득한 하루였는데요. 남도에는 하얀 매화가 가득 피었습니다. 꽃도 사람도 가득했던 매화 축제 현장을 권남기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VCR▶ (음악) 멀리 섬진강이 보이는 산등성이. 하늘에서 솜사탕이 내린 듯 나뭇가지마다 하얀 꽃이 피었습니다. 올해로 19번째를 맞은 광양매화축제. 봄...
권남기 2016년 03월 19일 -

광양, 먼저 온 봄, 매화 천지
◀ANC▶ 주말인 오늘, 봄기운 가득한 하루였는데요. 남도에는 하얀 매화가 가득 피었습니다. 꽃도 사람도 가득했던 매화 축제 현장을 권남기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VCR▶ (음악) 멀리 섬진강이 보이는 산등성이. 하늘에서 솜사탕이 내린 듯 나뭇가지마다 하얀 꽃이 피었습니다. 올해로 19번째를 맞은 광양매화축제. 봄...
권남기 2016년 03월 19일 -

무안, '청렴도 대책' 연말에 평가
◀ANC▶ 잇따라 터지고 있는 전라남도 출연,출자기관 비리를 막을 수 없는 것일까요? 전라남도가 청렴도 향상 대책을 마련했는데요.. 이번에는 개선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직원 허위입원 문제가 불거진 강진의료원입니다 원장은 사직, 진료부장과 간호과장, 총무과장...
김양훈 2016년 03월 19일 -

무안, '청렴도 대책' 연말에 평가
◀ANC▶ 잇따라 터지고 있는 전라남도 출연,출자기관 비리를 막을 수 없는 것일까요? 전라남도가 청렴도 향상 대책을 마련했는데요.. 이번에는 개선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직원 허위입원 문제가 불거진 강진의료원입니다 원장은 사직, 진료부장과 간호과장, 총무과장...
김양훈 2016년 03월 19일 -

광주교육청 조례 개정전에 기관장 인사 '질책'
광주시교육청이 인사 근거가 될 조례를 개정하기도 전에 산하 기관장을 발령해 시의회의 호된 질책을 받았습니다. 광주시의회 교육위원회는 공무원 정원 조례 개정안이 통과되기 전에 시교육청이 신설 기관인 광주학생해양수련원 초대 원장을 발령낸 것은 지방의회를 무시한 처사라며 개정안 심사를 보류했습니다. 특히 원...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9일 -

광주교대 예비교사 역사 국정교과서 폐기 촉구
광주교육대학교 예비 교사들이 역사 국정 교과서 폐기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교대 총학생회는 기자회견을 열어 정권에 따라 바뀌는 획일화된 역사관을 학생들에게 가르칠 수 없다며 한국사 국정 교과서를 당장 폐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학생회는 또 누리과정 예산을 교육청에 떠넘기면 교육환경이 개선될 수 없다며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