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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공무원 156 명 선발
전라남도교육청이 올해 지방공무원 156 명을 공개 채용합니다. 채용 분야는 교육 행정 130 명, 시설 12 명, 공업 2 명, 사서 10 명 등으로 다음달 14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합니다. 도교육청은 특성화고 취업 활성화를 위해 시설과 공업 등 기술직군의 공무원의 절반은 특성화고 졸업생으로 선발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 -

쌀 농업 헌신 김재식 전 전남지사 별세
김재식 전 전남도지사가 향년 93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1969년부터 4년동안 전남도지사를 지낸 김재식 전 지사는 퇴임 이후 일본에서 우수 종자를 들여와 신품종 벼를 개발해 보급해왔고, 지난 2001년부터는 장성에서 쌀 농사 공부방을 운영해왔습니다. 고인의 빈소는 전남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고 발인은 오는 3일...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 -

"변호사 10 명 중 7 명 테러방지법 반대"
광주시변호사회는 회원들을 상대로 어제(29) 긴급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 130 명 중 72%인 93 명이 테러방지법 제정에 반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테러방지법에 찬성한 변호사는 7 명이었고, 나머지 30 명은 조건부로 찬성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응답자 중 95%가 테러 위험 인물에 대한 규정을 삭제하거나 보완해야 한...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 -

업체 선정 대가 뇌물받은 조합장 등 2명 입건
광주지방경찰청은 공사 수주 대가로 설비업체로부터 수천만원의 뇌물을 받고, 정비업체에게는 수억원의 뇌물을 요구한 혐의로 광주 모 주택재개발조합장 A씨와 관리이사 B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 2010년과 2011년 재개발사업의 창호 업자로부터 공사 수주 대가로 2천만 원을 받고, 2015년 4월부터 한 달...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 -

항공여객 증가 속 광주전남 공항은 불황
국제유가 하락 등으로 항공기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한 가운데 광주 전남의 공항은 이용객 수가 오히려 줄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월 항공기 이용객 수는 8백42만 명으로 1년 전보다 13.4% 늘었고, 인천과 김해는 물론 대구와 제주,청주 등 지방공항도 이용객이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KTX 개통과 중국 노선...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 -

일본군 위안부 협상 무효 선언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3.1절을 맞아 일본군 위안부 협상의 무효를 선언했습니다. 오늘을 시민 행동의 날로 정한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는 5.18 민주광장에서 결의문을 발표하고, 일본군 위안부 협상의 무효를 선언하는 한편 사드 배치 논란으로 한반도 평화가 위협받는 현실을 규탄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 -

학교 밖에서도 꿈꾸세요..미디어작업장'찰나'
(앵커) 청소년이지만 학교에 다니지 않는, 이른바 '학교밖청소년'을 아십니까?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마땅히 일할 곳을 찾기도 힘들고, 함께 어울릴 또래집단을 찾기도 힘든데요. 이런 아이들을 위한 작업장이 광주 곳곳에서 문을 열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17살 지원이가 가장 좋아하는 건 카메랍니다. 지...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 -

겨울잠 깬 두꺼비, '로드킬'
◀ANC▶ 이제 곧 동물들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섬진강 두꺼비도 알을 낳기 위해 물가를 찾는데 도로를 건너다 떼죽음을 당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겨울잠에서 깬 두꺼비가 산속을 떠나 물가로 움직입니다. ◀SYN▶(두꺼비 울음소리) 엉금엉금. 풀숲을 헤치고 가다 배수...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 -

호남권만 생산 감소
(앵커) 최근 우리 지역 경제가 어렵긴 어려운가 봅니다. 한국은행이 권역별 생산동향을 조사한 결과 호남권만 생산이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인사철과 개학시기가 겹치는 1,2월은 부동산 업계에서는 한 해의 대목입니다. 하지만 이 업체는 지난 두 달 제대로 된 장사를 하지 못했습니다. 1년 전...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 -

[카드뉴스] 호남의 독립운동가를 아십니까?
3.1절하면 가장 먼저 무슨 단어가 떠오르시나요 공휴일? 태극기? 유관순 열사 ?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일제강점기, 의향답게 우리지역에서는 어느 지역보다 독립운동이 활발했습니다. 그런데요, 우리지역의 독립운동가를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광주의 장재성, 보성의 안규홍 그리고 담양의 고광순까지... 이 밖에...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