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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혁신도시 누더기 도로2
(앵커) 도로 사정이 이런데도 유지 보수는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도로를 건설한 시행사와 나주시가 보수 책임문제를 놓고 서로 책임이 없다며 맞서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혁신도시의 도로와 교량에서 발생한 하자 4백 건 가운데 도로 부문 하자는 290건에 이릅니다. 이 중 40퍼센트 이...
2016년 02월 16일 -

광양, 공사장 돌며 전선 33km 훔쳐
◀ANC▶ 전남과 경남지역의 공사현장을 돌며 전선을 훔쳐온 일당이 경찰이 붙잡혔습니다. 수십 차례에 걸쳐 훔친 전선의 길이만 무려 33km가 넘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철도 공사 현장 한쪽에 매설해 놓은 전선이 뚝 끊겼고, 안쪽으론 구리선 다발이 보입니다. 58살 정 모 씨 등 2명은 철도나 공업단지 공사...
권남기 2016년 02월 16일 -

광양, 공사장 돌며 전선 33km 훔쳐
◀ANC▶ 전남과 경남지역의 공사현장을 돌며 전선을 훔쳐온 일당이 경찰이 붙잡혔습니다. 수십 차례에 걸쳐 훔친 전선의 길이만 무려 33km가 넘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철도 공사 현장 한쪽에 매설해 놓은 전선이 뚝 끊겼고, 안쪽으론 구리선 다발이 보입니다. 58살 정 모 씨 등 2명은 철도나 공업단지 공사...
권남기 2016년 02월 16일 -

기아 타이거즈2 - 올해 가을야구 할 수 있나?
(앵커) 올해 기아 타이거즈의 목표는 일단 가을야구를 하는 것입니다. 투수진은 막강하지만 타선이 얼마나 뒷받침해줄 지가 관건입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 투수력을 앞세워 시즌 막판까지 5강 싸움을 했던 기아 타이거즈. 올해도 다른 구단의 부러움과 두려움을 살 정도로 투수력...
김철원 2016년 02월 16일 -

기아 타이거즈2 - 올해 가을야구 할 수 있나?
(앵커) 올해 기아 타이거즈의 목표는 일단 가을야구를 하는 것입니다. 투수진은 막강하지만 타선이 얼마나 뒷받침해줄 지가 관건입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 투수력을 앞세워 시즌 막판까지 5강 싸움을 했던 기아 타이거즈. 올해도 다른 구단의 부러움과 두려움을 살 정도로 투수력...
김철원 2016년 02월 16일 -

[대담]정치신인, 김하중 국민의당 서구을 예비후보
(앵커) 20대 총선에 출마하는 정치 신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광주 서구을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국민의당 김하중 예비후보를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아직은 유권자들에게 '김하중'이란 이름이 낯설기도 한 것 같은데 자기 소개를 좀 해주시겠습니까? ** 답변 30초 (질문 2) 지난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6일 -

전남대 도시농업 텃밭, 오는 22일까지 분양
전남대학교가 도시농업 체험농장을 운영하기로하고 텃밭을 시민들에게 분양합니다. 분양 대상은 전남대 용봉캠퍼스에 있는 4천 6백여 제곱미터 규모로 재작년보다 14배가량 늘어난 면적입니다. 분양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누구나 가능하고, 농기구와 퇴비 등이 제공됩니다. 전남대는 혁신도시 이전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6일 -

하남산단 도로서 땅꺼짐 현상..인명피해 없어
광주 하남산업단지에서 싱크홀 즉 땅꺼짐 현상이 발생해 관할 구청이 복구 작업에 나섰습니다. 오늘(16) 새벽 4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하남산단 7번 도로에서 깊이 1.2미터, 가로 세로 1미터 크기의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광산구청은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노후화된 하수관로에서 물이 새면서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6일 -

보성서 주택 화재..1명 사망
오늘(16) 낮 12시 30분쯤, 보성군 미력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 안에서 잠을 자고 있던 57살 김 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 씨가 잠들기 전에 비닐봉지에 버린 담배꽁초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6일 -

자살 의심자가 순찰차 들이 받아..3명 중경상
어제(15) 저녁 7시 50분쯤 전남 순천시 황전면 용두마을 인근 도로에서 35살 김 모 씨의 SUV 차량이 정차해 있던 순찰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당시 순찰차에 타고 있던 구례경찰서 소속 46살 하 모 경사가 크게 다치는 등, 경찰관 2명과 운전자 김 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당시 김 씨의 차에는 김 씨의 9살 난...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