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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연휴 마지막..뱃길 귀경 순조
◀ANC▶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도 섬 고향을 빠져나와 집으로 향하는 귀경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연휴는 길었지만, 귀성객이 줄어 귀경 뱃길은 혼잡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섬 고향을 떠난 카페리선이 목포항에 닿습니다. 선착장에 내리는 귀경객들의 손은 고향...
신광하 2016년 02월 10일 -

목포, 연휴 마지막..뱃길 귀경 순조
◀ANC▶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도 섬 고향을 빠져나와 집으로 향하는 귀경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연휴는 길었지만, 귀성객이 줄어 귀경 뱃길은 혼잡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섬 고향을 떠난 카페리선이 목포항에 닿습니다. 선착장에 내리는 귀경객들의 손은 고향...
신광하 2016년 02월 10일 -

국민의당 정치신인이 본 총선민심
(앵커) 야권 재편의 깃발을 든 신생정당 국민의 당은 거대 양당 구도를 해체하고 새로운 정치를 보여주겠다며 벼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박수인 기자가 보도 (기자) 출범한 지 갓 일주일된 신생 정당으로 당 조직과 체계가 안 짜여졌고 호남을 제외한 타 지역으로의 외연 확장에 한계가 있다. 또 지역 현역의원들의 대거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0일 -

더불어민주당 정치 신인이 본 총선민심
(앵커) 여*야의 정치 신인들을 통해 각 당의 한계와 경쟁력, 민심확보 방안을 듣는 기획보도, 오늘은 야성 회복과 수권 능력을 키워 텃밭 민심을 다시 되찾겠다는 더불어민주당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야당다운 야당성을 보여주지 못했다. 수권정당으로서의 경쟁력도 갖추지 못했다. 더민주 정치 신인들은 60년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0일 -

전남도립대 해외 현장실습으로 국제인재 양성
전남 도립대학교 재학생 33명이 일본 연수와 인턴십 현장실습을 마치면서 현지 업체로부터 3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받고 15명은 취업약정을 체결했습니다. 도립대는 연수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본어 교육을 실시한 뒤 일본지역 호텔과 관광지 3곳에 배치하는 등 연수와 현장 실습을 병행해 진행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0일 -

설선물 건강식품 와인 인기
설 명절 선물세트로 건강보조식품과 와인이 큰 인기를 모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신세계에 따르면 이번 설을 앞두고 선물세트 판매전을 실시한 결과 홍삼 등 건강 보조식품 매출이 작년보다 32% 늘었고 와인세트는 17%, 굴비세트는 15% 증가했습니다. 광주 신세계는 장기적인 경기 불황의 영향으로 중저가 실속형 선...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0일 -

무등야구장 활용방안 논의
호남지역 프로야구의 요람인 무등경기장 야구장을 어떻게 활용할 지, 광주시가 본격적인 검토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이달 중 무등야구장 활용방안을 논의하는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야구장을 허무는 방안부터 개보수하는 방안까지 종합적인 검토에 나설 예정입니다. 또 1억5천만원의 용역비를 들여 활용방안과 기본계획 수...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0일 -

전일빌딩 활용방안 5월 확정
수년째 진척이 없는 전일빌딩 활용방안이 오는 5월쯤 확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5일 도시설계학회에 맡긴 전일빌딩 활용방안 조사와 기본설계 용역이 오는 5월 초 완료돼 구체적인 활용 방안이 제시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그동안 거론된 언론박물관과 아시아문화채널 등 다양한 안을 놓고 시민...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0일 -

학교 통폐합 지역민 동의 필요
교육부가 소규모 학교 통폐합 기준을 확대한 데 대해 전라남도교육청은 학부보 등이 동의하지 않으면 통폐합을 추진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농촌이나 도시에 관계없이 학생 수 50명 이하인 학교를 통폐합 대상으로 정한 교육부의 권고 기준과는 별개로 도서지역은 50명 이하, 육지는 60명 이하를 통폐...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0일 -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식 결정 여부 주목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방식이 2월 중에 결정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광주시는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방식을 2월 안에 결정한다는 윤장현 시장의 당초 약속에 따라 여러가지 건설 방식의 장단점 분석을 마치고, 시민들의 여론을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달 윤 시장이 지하공사가 불가피한 구간만 우선 착공한 뒤 2...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