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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신당 지지 우세
(앵커) 더불어민주당이 텃밭이라는 호남에서 또 굴욕을 당했습니다. 내년 총선에서 안철수 신당 후보를 찍겠다는 시도민이 훨씬 많았습니다. 다른 호남발 신당은 새누리당에도 뒤졌습니다. 먼저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내년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으로 광주 전남에서는 안철수 신당이 30.4%로 1위. 더불어민주당은 23.1%...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2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내년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으로 광주 전남에서는 안철수 신당이 더불어민주당보다 높았습니다. 야권 분열의 책임에 대해서는 문재인 대표의 책임이라는 응답이 많았습니다. ** 현역 국회의원을 물갈이 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았습니다. 차기 대통령 후보로는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1위에 올랐습니다. ** 2016년 새해 첫 날...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2일 -

(여론조사3) 차기 대통령 1위 '반기문'
(앵커) 차기 대통령감으로는 출마 여부도 불투명한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1위에 올랐습니다./ 야권의 대통령 후보군 중에서는 안철수 의원이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 ** (그래픽 1) 차기 대통령 후보 선호도를 물었습니다. 반기문 UN사무총장이 21.3%로 1위에 올랐습니다 안철수 ...
한신구 2016년 01월 01일 -

(여론조사3) 차기 대통령 1위 '반기문'
(앵커) 차기 대통령감으로는 출마 여부도 불투명한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1위에 올랐습니다./ 야권의 대통령 후보군 중에서는 안철수 의원이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 ** (그래픽 1) 차기 대통령 후보 선호도를 물었습니다. 반기문 UN사무총장이 21.3%로 1위에 올랐습니다 안철수 ...
한신구 2016년 01월 01일 -

(여론조사2) 현역 물갈이 여론 '월등'
(앵커) 현역 국회의원들에 대한 평가는 어땠을까요? 바꿔야 한다는 물갈이 여론이 월등히 높았습니다./ 총선 패배에 대한 우려 때문인지 야권을 통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고, 그것도 총선 이전에 합쳐야 한다는 의견이 압도적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그래픽 1) 내년 총선에서 현...
한신구 2016년 01월 01일 -

(여론조사2) 현역 물갈이 여론 '월등'
(앵커) 현역 국회의원들에 대한 평가는 어땠을까요? 바꿔야 한다는 물갈이 여론이 월등히 높았습니다./ 총선 패배에 대한 우려 때문인지 야권을 통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고, 그것도 총선 이전에 합쳐야 한다는 의견이 압도적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그래픽 1) 내년 총선에서 현...
한신구 2016년 01월 01일 -

(여론조사1)안철수 신당 지지 우세
(앵커) 먼저 정당 지지율부터 살펴보겠습니다. 60년 전통의 더불어민주당이 텃밭이라는 호남에서 아직 창당하지도 않은 안철수 신당에 밀렸습니다./ 내년 총선에서 안철수 신당 후보를 찍겠다는 시도민이 훨씬 많았습니다.// 다른 호남발 신당은 새누리당에도 뒤졌습니다. 첫 소식은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내년 총선...
윤근수 2016년 01월 01일 -

(여론조사1)안철수 신당 지지 우세
(앵커) 먼저 정당 지지율부터 살펴보겠습니다. 60년 전통의 더불어민주당이 텃밭이라는 호남에서 아직 창당하지도 않은 안철수 신당에 밀렸습니다./ 내년 총선에서 안철수 신당 후보를 찍겠다는 시도민이 훨씬 많았습니다.// 다른 호남발 신당은 새누리당에도 뒤졌습니다. 첫 소식은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내년 총선...
윤근수 2016년 01월 01일 -

부산, 크루즈 급증, 준비는 뒷북
◀ANC▶ 부산항을 찾는 크루즈선이 급증하면서 올해에는 기항횟수가 전년도의 3배가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부산항의 손님맞이 준비는 더디기만 해 여행객들의 불편이 우려됩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크루즈선의 승객 한명은 컨테이너 10개를 처리하는 정도의 부가가치를 창출합니다 전년도 메르...
민성빈 2016년 01월 01일 -

부산, 크루즈 급증, 준비는 뒷북
◀ANC▶ 부산항을 찾는 크루즈선이 급증하면서 올해에는 기항횟수가 전년도의 3배가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부산항의 손님맞이 준비는 더디기만 해 여행객들의 불편이 우려됩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크루즈선의 승객 한명은 컨테이너 10개를 처리하는 정도의 부가가치를 창출합니다 전년도 메르...
민성빈 2016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