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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25개 공공기관 용역근로자 300명 직접고용 전환
광주시가 25개 공공기관의 비정규직 용역근로자 300명을 직접고용으로 전환했습니다. 대상 기관은 CCTV 통합관제센터 89명, 소방안전본부 38명, 문화재단 18명 등으로 청소와 시설, 경비, 주차관리 분야의 근로자입니다. 광주시는 이번 직접 고용으로 근로자는 임금이 평균 13.4% 오르고, 예산은 평균 15.7% 절감될 것으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2일 -

5.18 단체,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
5.18기념재단과 5.18 민주유공자 3단체가 새해 첫날을 맞아 국리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습니다. 차명석 기념재단 이사장은 5.18 영령들에게 새해 인사를 드렸다며, 올 한해 5.18을 왜곡하는 세력을 발본색원해 정체성을 회복하고 진실규명과 정신계승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2일 -

광주mbc 특별생방송 '희망 2016'
2016년 새해 첫 날을 맞아 광주 mbc가 특별 생방송 '희망 2016'을 통해 올 한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무등산 문빈정사 앞에서 열린 특별 생방송에서 광주 mbc는 2016년 연중기획으로 청년 희망 프로젝트인 '청출어람'을 발표하고, 취업과 결혼,출산을 포기한 이른바 '3포 세대'에 희망을 줄 계획...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2일 -

새해 첫날 음주운전자 65명 적발
2016년 새해 첫날 광주에서 음주운전으로 65명이 적발됐습니다. 광주 지방경찰청은 어제 밤부터 오늘 새벽사이 음주운전 단속을 벌여 65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혈중 알콜농도가 0.1% 이상으로 면허취소 대상이 31명, 면허정지 대상이 35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해넘이와 해맞이 등 들뜬 분위기속에 음...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2일 -

무등산 해맞이객 안전사고 잇따라
무등산 해맞이 행사에 등산객들이 몰리면서 안전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 오전 8시 30분쯤, 무등산 국립공원 중머리재 인근 산길에서 44살 김 모씨가 왼쪽 다리에 골절상을 입어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김 씨가 하산하는 길에 얼음이 얼어 있는 산길을 걷다 미끄러져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고 정...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2일 -

지역민들의 새해소망
(앵커) 해넘이, 해돋이 가지 못하신 분들도 올해 어떻게 보냈으면 좋겠다. 다짐을 하셨죠? 우리 이웃들의 새해 바람은 어떤지 들어봤습니다. 함께 들어보시죠. (기자) 남정아(41세)/전남 화순군 "건강해야 공부도 잘 할 수 있고 여행도 갈 수 있고 하던 일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건강이 우선인 것 같습니다" 김우찬(23...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2일 -

동거차도의 새해 '올해는 달라지길'
◀ANC▶ 어디에나 해는 떴습니다. 세월호 가족들이 모인 동거차도 바다에도 역시 첫 해가 밝았습니다. 태양의 소명이 어둠을 밝히는 것인만큼 아직 드러나지 않은 진실이 있다면 새해에는 밝혀지기를 기대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함성 시작, 와아 동거차도 산꼭대기 막사에도 2016년 새해가 찾아왔습니다. 반짝이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2일 -

병신년 첫 일출.."보다 나은 한 해"
◀ANC▶ 2016년 병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일출 명소마다 떠오르는 해를 보려는 사람들로 붐볐는데요. 해맞이객들은 각자의 소망을 빌며 희망찬 한 해를 기원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저 멀리 수평선부터 어둠이 밀려나고, 조금 뒤 희뿌연 구름 사이로 올해의 첫 태양이 떠오릅니다. 추운 날씨에도 이른 새벽부터 일...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2일 -

차기 대통령 1위 '반기문'
(앵커) 차기 대통령으로는 출마 여부도 불투명한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1위에 올랐습니다. 야권 대통령 후보 적합도 면에서는 안철수 전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를 꼽았습니다. 여수 문형철 기자의 보도 (기자) ** (그래픽 1) 차기 대통령 후보 선호도를 물었습니다. 반기문 UN사무총장이 21.3%로 1위에 올랐습니다 안철수 전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2일 -

현역 물갈이 여론 '월등'
(앵커) 현역 국회의원들에 대한 평가는 어땠을까요? 물갈이 해야 한다는 여론이 월등히 높았습니다. 총선 패배에 대한 우려로 야권을 통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고, 그 시기는 총선 이전이 압도적이었습니다. 계속해서 목포 김양훈 기자의 보도 (기자) **(그래픽 1) 내년 총선에서 현역 국회의원이 출마했을 때 투표 의...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