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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내년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으로 광주 전남에서는 안철수 신당이 30.4%로 더불어민주당보다 7.3% 포인트 높았습니다. 야권 분열의 책임에 대해서는 문재인 대표의 책임이라는 응답이 많았습니다. ** 현역 국회의원을 물갈이 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았습니다. 차기 대통령 후보로는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1위에 올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1일 -

위안부 협상 '전면 무효'
(앵커)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한 한일 협상에 대해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본측에 면죄부를 줌으로써 근로정신대 문제 해결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회원들이 광주시청 앞 평화의 소녀상에 모였습니다. 이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1일 -

광주전남 학교 겨울방학 시작일 '제각각'
광주전남지역 초중고등학교의 겨울방학 시작일이 제각각인 가운데 최대 34일이나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초등학교는 전년도에 방학식을 마무하는 가운데 중학교 30곳과 고등학교 7곳이 해를 넘겨 올해 1월에 방학식을 치릅니다. 전남지역에서도 초등학교 2곳와 중학교 27곳, 고등학교 12...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1일 -

광주시, 민생현장서 새해 첫 업무
광주시가 새해 첫 업무를 사회복지시설과 전통시장, 시내버스 차고지 등 현장에서 시작합니다. 광주시는 1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부서별로 소관 분야의 민생현장 93곳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며 시민들의 바람과 애로사항을 듣는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윤시장은 오늘(1) 오전 7시 50분부터 증심사에서 해맞이에 나선 등반...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1일 -

광주 동구 부구청장에 홍화성 시체육지원국장
광주시가 광주 동구 부구청장에 홍화성 광주시 체육지원국장을 임명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동구청장 권한을 대행해온 임영률 부구청장이 동구청장 보궐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 가운데 명예 퇴직을 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광주시는 이달초에 정기 인사를 단행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1일 -

광주FC 김호남 선수, 제주로 이적
프로축구 광주FC의 공격수 김호남이 제주로 이적합니다. 광주FC에 따르면 김호남의 제주 이적이 최근 확정돼 공식 발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광주 창단 멤버인 김호남은 챌린지 시절 활약을 이어가며 광주FC가 클래식 무대로 승격하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올해는 29경기에 출전해 팀 최다인 8골을 터트려 승격팀 최초로...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1일 -

주승용, 다음 달 13일 탈당할 듯
더불어민주당 주승용 의원이 국회일정이 대부분 마무리되는 올해 1월 13일쯤 탈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 의원은 인사청문회와 상임위 등 국회 일정으로 자신의 거취에 대한 입장 표명을 이달 13일로 미뤄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또 탈당 때는 자신의 지역구인 여수의 시장, 시도의원들과 함께 탈당하는 방안을 추진 중...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1일 -

광주전남 고등학교 수업료 8년 연속 동결
광주전남지역 고등학교 수업료가 올해까지 8년 연속 동결됐습니다. 광주전남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고등학교 수업료가 지난 2009년 이후 8년 동안 동결됐습니다. 올해 광주 공사립 일반고 수업료는 연간 134만 8천 8백원으로 책정됐고, 특성화고와 자율형사립고를 제외한...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1일 -

보성강댐물 다음달부터 원래대로 방류
보성강댐 물을 주암댐으로 더 많이 방류하는 문제로 주민들과 갈등을 빚었던 영산강홍수통제소가 이달부터 방류량을 원래대로 환원하기로 했습니다. 영산강홍수통제소는 이달 4일부터 현재 주암댐으로 보내고 있는 15만톤의 보성강 댐 물을 4만 톤으로 줄이고, 나머지는 원래대로 득량만으로 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1일 -

여수·순천·광양시, 비정규직 최저임금도 안 줘
전남동부 3개 시가 비정규직 근로자에게 법정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임금을 지급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에 따르면 여수와 순천, 광양시는 사무보조 등의 비정규직 근로자 91명에게 최저임금 이하의 기본급을 주면서 8천5백만 원 상당을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이 가운데 순천시가 56명의 비정규직...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