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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륙연도교 입찰 담합 건설사 상대 소송
정부가 여수-고흥 연륙연도교 건설 공사 입찰과정에서 담합을 벌인 대형 건설사들을 상대로 최근 125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현대산업개발과 대림산업,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등 4개 회사는 지난 2011년 3월 여수와 고흥을 잇는 '화양-적금 3공구 도로 공사' 입찰 과정에서 경쟁을 피하기 위해 입찰 가...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1일 -

광주 25개 공공기관 용역근로자 300명 직접고용 전환
광주시가 25개 공공기관의 비정규직 용역근로자 300명을 직접고용으로 전환했습니다. 대상은 CCTV 통합관제센터 89명, 소방안전본부 38명, 문화재단 18명 등으로 청소와 시설, 경비, 주차관리 분야의 근로자입니다. 광주시는 이번 직접 고용으로 근로자는 임금이 평균 13.4% 오르고, 예산은 평균 15.7% 절감될 것으로 분석...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1일 -

5.18 단체,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
5.18기념재단과 5.18 민주유공자 3단체가 새해 첫날을 맞아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습니다. 차명석 기념재단 이사장은 5.18 영령들에게 새해 인사를 드렸다며, 올 한해 5.18을 왜곡하는 세력을 발본색원해 정체성을 회복하고 진실규명과 정신계승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1일 -

호남고속도로서 버스 2대 추돌..30여명 사상
오늘(1) 오전 9시 40분쯤, 호남고속도로 곡성 IC 인근 광주방면 도로에서 고속버스 2대 등 차량 5대가 추돌해 버스운전자가 숨지고 승객 30여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사고로 인근 도로가 정체 돼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도로에 짙은 안개가 끼어 있었다는 운전자와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1일 -

무등산 해맞이객 안전사고 잇따라
무등산 해맞이 행사에 등산객들이 몰리면서 안전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 오전 8시 30분쯤, 무등산 국립공원 중머리재 인근 산길에서 44살 김 모씨가 하산하다 미끄러지면서 왼쪽 다리에 골절상을 입어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7시쯤에는 무등산 장불재에서 19살 윤 모 군이 저체온증을 호소...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1일 -

오프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오늘 뉴스는 광주 목포 여수 MBC가 공동으로 준비했습니다./ 새해를 맞은 시민들의 표정은 잠시 후에 전해드리고요, 먼저 총선을 백여 일 앞두고 MBC 3사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부터 공개하겠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1일 -

지역민들의 새해소망
(앵커) 해맞이 가지 못하신 분들도 올해를 어떻게 보냈으면 좋겠다. 다짐들 하셨을 겁니다. 우리 이웃들의 새해 바람은 어떤 것들인지 함께 들어보시죠. (기자) 남정아(41세)/전남 화순군 "건강해야 공부도 잘 할 수 있고 여행도 갈 수 있고 하던 일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건강이 우선인 것 같습니다" 김우찬(23세)/광...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1일 -

동거차도의 새해 '올해는 달라지길'
◀ANC▶ 어디에나 해는 떴습니다. 세월호 가족들이 모인 동거차도 바다에도 역시 첫 해가 밝았습니다. 태양의 소명이 어둠을 밝히는 것인만큼 아직 드러나지 않은 진실이 있다면 새해에는 밝혀지기를 기대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effect) 함성 시작, 와아 동거차도 산꼭대기 막사에도 2016년 새해가...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1일 -

병신년 첫 일출.."보다 나은 한 해"
◀ANC▶ 여러분은 2016년 새해를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해맞이 명소에는 일출을 보며 소망을 빌고, 새해를 설계하는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 effect --- (해 뜨는 모습 + 음악) 저 멀리 수평선부터 어둠이 밀려나고, 조금 뒤 희뿌연 구름 사이로 올해의 첫 태양이 떠오릅니다. 추운 날씨...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1일 -

(여론조사1)안철수 신당 지지 우세
(앵커) 먼저 정당 지지율부터 살펴보겠습니다. 60년 전통의 더불어민주당이 텃밭이라는 호남에서 아직 창당하지도 않은 안철수 신당에 밀렸습니다./ 내년 총선에서 안철수 신당 후보를 찍겠다는 시도민이 훨씬 많았습니다.// 다른 호남발 신당은 새누리당에도 뒤졌습니다. 첫 소식은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내년 총선...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