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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자원 '융*복합'
(앵커) KTX 개통과 광주-대구 고속도로 확장으로 광주,전남으로 향하는 문은 활짝 열렸습니다. 그렇지만 지역 관광 활성화 등 구체적인 효과로는 이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올해 인구 5만의 작은 지자체, 담양군이 이뤄낸 성과는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9월부터 한달 보름동안 계...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30일 -

'호남 민심' 주도권 다툼 치열
(앵커) 가칭 국민회의 창당을 추진하는 천정배 의원이 호남의 희생을 바탕으로 패권의 싹이 자라나게 했다며 열린우리당 창당을 주도했던 과거를 공식 사과했습니다. 더불어 민주당은 호남출신 공동선대위원장 카드를 내놓으며 텃밭 민심 다잡기에 나섰습니다. 김인정 기자의 보도 (기자) 천정배 의원이 지난 2003년 열린우...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30일 -

금호산업 인수...그룹 재건 '기틀'
(앵커) 금호아시아나 박삼구 회장이 그룹 지주회사인 금호산업을 되찾았습니다. 채권단이 갖고있던 경영권 지분 대금을 완납하면서 6년만에 그룹 경영권을 되돌려받았습니다. 박수인 기자 (기자)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그룹 회장이 금호산업 채권단으로부터 경영권을 되찾아왔습니다. 지분율 50%에 1주를 더한 가격, 7천 228...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30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금호아시아나 박삼구 회장이 그룹 지주회사인 금호산업을 되찾았으면서 6년만에 그룹 경영권을 되돌려 받게 됐습니다. ******** 천정배 의원이 열린우리당 창당을 주도했던 과거를 사과하고 민주당은 호남출신 선대위원장 카드를 내놓는등 텃밭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 올한해 광주전남지역은 남북 축으로 KTX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30일 -

되돌아본 2015년4 - 관광자원 '융*복합'
(앵커) 네, 호남선 KTX가 개통하면 남도 관광이 활성화될 거라는 기대가 많았었는데요. 적어도 담양 대나무 박람회는 덕을 톡톡히 봤습니다. 여기서 배울 점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9월부터 한달 보름동안 계속된 담양 대나무 박람회, 관람객 104만 명이 몰릴 정도로 호평을 받았고 '생태도시...
한신구 2015년 12월 29일 -

되돌아본 2015년4 - 관광자원 '융*복합'
(앵커) 네, 호남선 KTX가 개통하면 남도 관광이 활성화될 거라는 기대가 많았었는데요. 적어도 담양 대나무 박람회는 덕을 톡톡히 봤습니다. 여기서 배울 점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9월부터 한달 보름동안 계속된 담양 대나무 박람회, 관람객 104만 명이 몰릴 정도로 호평을 받았고 '생태도시...
한신구 2015년 12월 29일 -

되돌아본 2015년3 - 교통 혁명의 한해
(앵커) 호남고속철도 개통은 교통의 일대 혁명으로 불렸습니다. 혁명이 성공적이었는 지 아니면 진행 중인 지 현장을 연결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송정역에 나가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 연말인데 이용자들이 많습니까? *********** 답변1) 네 용산으로 가는 KTX가 잠시 뒤 8시 39분에 출발하는데요.. 대부분의 탑승객...
2015년 12월 29일 -

되돌아본 2015년3 - 교통 혁명의 한해
(앵커) 호남고속철도 개통은 교통의 일대 혁명으로 불렸습니다. 혁명이 성공적이었는 지 아니면 진행 중인 지 현장을 연결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송정역에 나가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 연말인데 이용자들이 많습니까? *********** 답변1) 네 용산으로 가는 KTX가 잠시 뒤 8시 39분에 출발하는데요.. 대부분의 탑승객...
2015년 12월 29일 -

주한일본대사관에 오물 투기 협박 30대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일본대사관에 오물을 투기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33살 강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강 씨는 어제(28) 오후 2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자신의 집에서 주한일본대사관에 전화를 걸어 대사관에 오물을 뿌리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정신분열 증세로 치료를 받은 전력이 있는...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9일 -

상습 자살 허위신고 30대 구속
광주 광산경찰서는 자살을 하겠다고 상습적으로 허위 신고를 한 혐의로 35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4일 오후 5시 20분쯤, 112상황실에 전화를 걸어 자살하겠다고 신고한 뒤 자취를 감추는 등 지난달부터 30차례에 걸쳐 허위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