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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동북아 거점대학으로 도약 선언"
조선대학교가 개교 69주년을 맞아 경영 혁신과 패러다임 대전환을 통해 동북아 거점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조선대는 학내 해오름관에서 개교 기념식을 갖고 시민들의 힘을 모아 대학을 설립한 만큼 명품 교육과 내실있는 학사운영을 통해 대학의 경쟁력을 높여가자고 다짐했습니다. 기념식에서 서재홍 총장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불법 도박 사이트 제작·운영 조직 검거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를 만든 제작자 36살 A씨와 사이트 운영자 29살 B씨를 구속하고 공범 2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쯤 미국에 서버를 둔 사설 스포츠 도박사이트 20여 개를 제작해 판매하고 사후 관리해 주는 대가로 1억원 가량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냉각장치 작동 않고 냉동식품 운송 '덜미'
광주 광산경찰서는 냉각 장치를 작동하지 않은 채 냉동식품을 운송한 혐의로 물류회사 대표 61살 김 모씨 등 총 31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8월 한달 동안 냉각 장치를 작동하지 않은 채 만두와 육류 등 냉동식품 총 57톤, 시가 22억원어치를 경기도 시화에서 담양까지 운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실종 장애여성 6개월간 숨겨 둔 60대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실종 신고된 지적장애 여성을 수개월 동안 숨겨둔 혐의로 66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3월부터 6개월 동안 영암에 있는 자신의 돼지 사육 농가에서 실종 신고된 지적장애 여성 40살 A씨를 데리고 있으면서 경찰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A씨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대학생 알바 실태, 법규 위반 '심각'
대학생 아르바이트 실태 조사 결과 각종 법규 위반과 인권침해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가 지난 7월과 8월 여름방학 동안, 대학생 알바 실태 모니터링을 한 결과 전체 조사 대상 390여곳 가운데 73% 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야간이나 휴일근무시 가산수당을 주지 않은 곳도 30%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중흥건설 정원주 사장 '집행유예'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횡령과 배임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중흥건설 정원주 사장에 대해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횡령과 배임이 조직적으로 이뤄지는 등 죄가 가볍지 않지만, 비자금의 상당 부분이 회사업무와 관련된 용도로 사용됐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법원은 또, 횡령 등에 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교통약자 장애인 시외이동권 보장 촉구
광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광주 버스터미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7월 서울중앙지법이 버스회사들을 상대로 장애인 이동에 정당한 편의를 제공해야 한다며 휠체어 승강설비 도입 등을 판결했지만 여전히 이동권 보장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차별철폐연대는 이동편의증진법이 제정된 지 10여년이 되었지만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호남사학회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방침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지역 역사 교수들도 반대 목소리에 힘을 실었습니다. 광주전남 역사학 교수들로 구성된 호남사학회는 성명서를 통해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가 추진될 경우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업적이 과거로 되돌려질것이라며 반대입장을 냈습니다. 호남사학회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교육부-교육감 갈등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둘러싸고 교육부과 전국 시도 교육감 사이에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전국 시도 교육감협의회에 따르면 광주와 울산, 대전 등 시도 교육감 10명이 황우여 교육부장관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누리과정 예산을 정부 의무지출 경비로 지정해달라고 요구했지만 교육부는 해법을 제시하지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기부천사' 올해도 하남동주민센터에 몰래 기부
올해도 광주 하남동 주민센터에 몰래 기부가 이뤄졌습니다. 하남동주민센터는 지난 22일 밤 11시쯤에 누군가 주민센터 주차장에 사과 50상자를 놓고 갔는데, 지난 2011년부터 매년 명절 때마다 과일 상자를 기부하는 익명의 기부자가 놓고 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부자는 지금까지 8차례에 걸쳐 과일을 두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