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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5 국제디자인총회 행정지원단 발족
오는 10월 열리는 2015 국제디자인총회 성공 개최를 위해 광주시가 본격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문화관광과 숙박보건 등 9개반으로 구성된 행정지원단을 출범시키고 30개 지원과제를 선정해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국내외 디자인 전문가와 학생, 관계자 등 3천명이 참여하는 디자인총회는 10월 17일부터 7일간 김...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5일 -

동반성장위-한전 등 상생협약 체결
동반성장위원회와 한전,한국전기사업진흥회가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에너지산업 분야의 동반성장 생태계를 조성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앞으로 5년동안 5백억 원을 지원해 우수 중소기업의 기술을 사업화하고 에너지밸리센터 건립 등에 투자하는 한편 중소기업의 연구개발과 판로 확보도 지원하기...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5일 -

곡성 주민들 "농산물 가공 공장 위법 운영"
곡성군 주민들이 농산물 가공공장 위탁 운영과정에서 위법이 있다며 전라남도에 주민감사를 청구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곡성 주민 2백여 명이 곡성의 한 가공공장 위탁자가 조례와 달리 지역 농산물이 아닌 수산물을 가공하고 있다며 공장 사용허가와 가동에 문제가 없는지 감사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5일 -

갬코 사건 항소심에 강운태 전 시장 증인 출석
강운태 전 시장이 국제사기 논란이 일었던 한미 합작 3D컨버팅 사업, 이른바 갬코 사건 항소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강 전 시장은 사업을 주관했던 광주 문화콘텐츠 투자법인 대표 김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 출석해 사업 경위 등에 대해 1시간 30분 가량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5일 -

교회 침입 상습절도 4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교회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3살 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 1일 광주 북구 두암동의 한 교회에 침입해 현금 130만원을 훔치는 등 2012년 6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지역 교회 19곳에서 140여 차례에 걸쳐 1천 4백여 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전씨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5일 -

영산강·섬진강 물이용부담금 2년간 동결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오늘(25일) 영산강섬진강 수계의 2016~2017년도 물이용부담금 부과율을 올해와 동일한 1톤에 170원으로 결정하고 관련 고시를 개정했습니다. 영산강환경청은 이에따라, 광주와 전남지역 285만 명의 주민들과 125개 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5일 -

텐진 폭발사고, 전남 대기질에 영향 없어
전남은 중국 텐진항 물류창고 폭발사고로 발생한 대기오염에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 보건환경 연구원이 연구원 옥상에 설치된 채집시설을 이용해 지난 20일 밤부터 내린 비에 독성물질인 시안화합물이 함유됐는지 여부를 검사한 결과 시안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5일 -

광주시 356억 증액 4조 4170억 추경안 제출
광주시가 356억원이 증액된 4조 4170억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광주시의회에 제출합니다. 이번 추경예산안에는 정부 추경에 따른 국비, 시비와 올해 신설돼 내려온 소방안전교부세를 반영하고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개관 관련 사업비가 반영됐습니다. 광주시는 예산안이 시의회를 통과하면 긴급복지수요 충족과 재난안전시...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5일 -

전남 합계출산율 높지만 출생아 수는 감소
전남의 합계 출산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지만 출생아 수는 가장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출생 통계에 따르면 여성 한 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출생아 수를 뜻하는 합계 출산율이 전남은 1.497명으로 17개 시도 중 가장 높았습니다. 특히 해남과 영암은 합계 출산율이 2명을 넘었고...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5일 -

"무료 음악 스트리밍 음악 생태계 혼란"
한국 콘텐츠진흥원은 삼성전자의 '밀크 뮤직' 같은 무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가 음악 생태계에 혼란을 불러올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최근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서 무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로 소비자는 비용 절감 혜택을 받지만 음원 공급자는 정당한 대가를 받지 못하는 악순환을 초래해 음악 생...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