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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김에' 여자 친구 살해한 20대 남성 자수
광주 서부경찰서는 흉기로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21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오늘(10) 새벽 5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원룸에서 여자친구 24살 박 모씨를 흉기로 3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파출소에 찾아가 범행을 했다며 자수한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여자 친구와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0일 -

한국 무용가 '서영', 서암전통문화대상
한국 무용가 서영씨가 서암문화재단이 수여하는 전통문화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무용 경력 36년의 서영씨는 지난 2013년 서영 무용단을 이끌고 전국 무용제에 참가해 대통령상과 안무상을 받는 등, 무대위 춤꾼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올해는 광주 송원대 실용무용학과 교수로 임용돼 후학 양성에 힘을 쏟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0일 -

2층 투어버스 첫 선
◀앵 커▶ 여수에 지붕 없는 2층 관광버스가 등장했습니다. 이국적인 느낌 때문에 관광객들의 반응은 좋다고 합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지붕 없는 2층 버스가 여수 시내를 가로지릅니다. 버스 2층에 올라서면 거리 주변과 바다 풍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입니다 금새라도 푸른 바다와 하늘이 손에 잡힐듯 합니다. 버...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0일 -

U대회 8일째 선전 계속... 테니스*핸드볼 순항
한국 선수단이 닷새째 종합 순위 1위를 유지하며 선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 사격 대표팀은 남자 10미터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박대훈 선수는 남자 50미터 공기권총 개인전과 단체전에서도 우승해 대회 3관왕에 올랐습니다. 테니스에서는 남녀 복식팀이 모두 결승전에 진출해 은메달을 확보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0일 -

기상센터
(앵커) 오늘은 찜통 더위였지만 내일 밤부터는 태풍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폭우가 예보돼 있습니다. 김은수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 ##[시황] 주말인 내일은 제 9호 태풍 찬홈의 간접 영향을 받겠습니다. 낮동안에는 무덥겠지만, 차차 흐려져 밤부터 제주도와 호남지방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시황] 일...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0일 -

신안, 섬지역에 오케스트라 2개, 불협화음 자초
◀앵 커▶ 신안 섬마을 청소년으로 꾸려진 오케스트라가 또 만들어졌습니다. 문화예술활동 기회가 확대되는 건 반길 일인데, 학생수가 적은 섬지역에서는 속사정이 복잡합니다. 무슨 사연인지,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한 민간단체가 신안군에 제출한 사업계획서 입니다. [신안군 드림 오케스트라]를 만들겠다는 내용입...
양현승 2015년 07월 10일 -

신안, 섬지역에 오케스트라 2개, 불협화음 자초
◀앵 커▶ 신안 섬마을 청소년으로 꾸려진 오케스트라가 또 만들어졌습니다. 문화예술활동 기회가 확대되는 건 반길 일인데, 학생수가 적은 섬지역에서는 속사정이 복잡합니다. 무슨 사연인지,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한 민간단체가 신안군에 제출한 사업계획서 입니다. [신안군 드림 오케스트라]를 만들겠다는 내용입...
양현승 2015년 07월 10일 -

목포, 호남선KTX2단계..복선화 재탕되나
◀앵 커▶ 광주송정까지 호남선KTX가 개통된지 100일이 지났지만 목포까지 완전개통은 아직도 안갯속입니다. 호남선 복선화처럼 호남선KTX 2단계 사업도 장기화되지 않을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10년 전 전남을 방문했던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대표.. 호남선KTX를 정부 방침보다 10년 이상 빨...
김양훈 2015년 07월 10일 -

목포, 호남선KTX2단계..복선화 재탕되나
◀앵 커▶ 광주송정까지 호남선KTX가 개통된지 100일이 지났지만 목포까지 완전개통은 아직도 안갯속입니다. 호남선 복선화처럼 호남선KTX 2단계 사업도 장기화되지 않을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10년 전 전남을 방문했던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대표.. 호남선KTX를 정부 방침보다 10년 이상 빨...
김양훈 2015년 07월 10일 -

U대회 8일째4 - 선수촌 주변은 '불야성'
(앵커) U대회 선수촌 주변 상가는 밤마다 불야성이라고 합니다. 주변 상인들이 대회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U대회 선수촌 근처 식당에 각국의 선수들이 모여앉아 식사를 합니다. 선수들은 삼겹살을 구워 먹으며 연신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립니다. (현장음) "맛있다...맛있다...맛있다...
송정근 2015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