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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대회 6일째4 - 내일의 경기(9일)
◀앵 커▶ 다음은 내일 있을 주요 경기를 정지성 스포츠 캐스터가 소개합니다. (정지성) 개막 7일째인 내일은 35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습니다. 1) 전통적인 효자 종목 양궁과 유도가 일정을 모두 마쳤고, 이제 태권도에서 추가 메달을 기대하고 있는데요. 내일부터 본격적인 겨루기 종목이 시작됩니다. 내일 치러지는 4개 체...
정지성 2015년 07월 08일 -

U대회 6일째4 - 내일의 경기(9일)
◀앵 커▶ 다음은 내일 있을 주요 경기를 정지성 스포츠 캐스터가 소개합니다. (정지성) 개막 7일째인 내일은 35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습니다. 1) 전통적인 효자 종목 양궁과 유도가 일정을 모두 마쳤고, 이제 태권도에서 추가 메달을 기대하고 있는데요. 내일부터 본격적인 겨루기 종목이 시작됩니다. 내일 치러지는 4개 체...
정지성 2015년 07월 08일 -

U대회 6일째3 - 스웨덴 입양청년의 태권도
(앵커) 이번 대회 참가자 중에는 입양아 출신의 스웨덴 선수가 있습니다. 20년만에 엄마의 나라에 온 이 청년은 태권도 대표로 출전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스웨덴 태권도 대표 하네스 닐손씨가 태극 7장 품새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1995년생으로 생후 석달만에 스웨덴 가정에 입양된 닐손씨는 올해 ...
김철원 2015년 07월 08일 -

U대회 6일째3 - 스웨덴 입양청년의 태권도
(앵커) 이번 대회 참가자 중에는 입양아 출신의 스웨덴 선수가 있습니다. 20년만에 엄마의 나라에 온 이 청년은 태권도 대표로 출전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스웨덴 태권도 대표 하네스 닐손씨가 태극 7장 품새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1995년생으로 생후 석달만에 스웨덴 가정에 입양된 닐손씨는 올해 ...
김철원 2015년 07월 08일 -

U대회 6일째2 - 광주의 딸끼리 대결
(앵커) 여자 양궁 개인전 결승에서 만난 기보배 선수와 최미선 선수의 대결은 막판까지 손에 땀을 쥐게 했습니다. 광주여대 선후배 사이인 두 선수의 대결은 마지막 한 발에서 승부가 갈렸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단 한 발로 승부를 가리는 슛오프. 경기장에 있는 모든 사람이 숨을 죽였습니다. . 선배 기보배의...
2015년 07월 08일 -

U대회 6일째2 - 광주의 딸끼리 대결
(앵커) 여자 양궁 개인전 결승에서 만난 기보배 선수와 최미선 선수의 대결은 막판까지 손에 땀을 쥐게 했습니다. 광주여대 선후배 사이인 두 선수의 대결은 마지막 한 발에서 승부가 갈렸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단 한 발로 승부를 가리는 슛오프. 경기장에 있는 모든 사람이 숨을 죽였습니다. . 선배 기보배의...
2015년 07월 08일 -

U대회 6일째1 - "육상 보러오세요"
(앵커) 오늘 우리 대표팀은 양궁에서만 금메달 5개를 수확하며 이번 대회 금메달 목표를 일찌감치 달성했습니다. 50개의 금메달이 걸린 육상 경기가 시작됐고, 손연재 선수는 광주에서 출전 채비를 마쳤습니다. 먼저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출발 총성) 출발 총성과 함께 쏜살같이 뛰쳐나가는 세계 대학생 건각들 (괴성...
조현성 2015년 07월 08일 -

U대회 6일째1 - "육상 보러오세요"
(앵커) 오늘 우리 대표팀은 양궁에서만 금메달 5개를 수확하며 이번 대회 금메달 목표를 일찌감치 달성했습니다. 50개의 금메달이 걸린 육상 경기가 시작됐고, 손연재 선수는 광주에서 출전 채비를 마쳤습니다. 먼저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출발 총성) 출발 총성과 함께 쏜살같이 뛰쳐나가는 세계 대학생 건각들 (괴성...
조현성 2015년 07월 08일 -

진도, "섬을 옮기는 게 낫겠어요"
◀앵 커▶ 작은 섬과 육지를 잇는 배가 넉 달여째 다니지 않고 있습니다. 반 고립상태의 주민들 사이에서는 "차라리 자치단체를 바꾸는 게 낫겠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입니다. 무슨 사연인지,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진도군 지산면 가학항입니다. 바다 건너 6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주민 3백 명이 사는 가사도가 있습니...
양현승 2015년 07월 08일 -

진도, "섬을 옮기는 게 낫겠어요"
◀앵 커▶ 작은 섬과 육지를 잇는 배가 넉 달여째 다니지 않고 있습니다. 반 고립상태의 주민들 사이에서는 "차라리 자치단체를 바꾸는 게 낫겠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입니다. 무슨 사연인지,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진도군 지산면 가학항입니다. 바다 건너 6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주민 3백 명이 사는 가사도가 있습니...
양현승 2015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