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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연수 사망 공무원 '8일 광주시청장으로'
중국 연수 중에 숨진 광주시청 소속 故 김철균 서기관의 장례식이 오는 8일 광주시청장으로 치러집니다. 광주시는 김 서기관의 유해가 오늘밤 광주의 한 장례식장에 안치될 예정이고, 영결식은 오는 8일, 광주시청장으로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공무원 노조는 지방행정연수원에서 교육중인 공무원들은 행자부 소...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6일 -

동해 오징어 옛말..서해 오징어 시대
◀앵 커▶ '오징어'하면 동해죠? 그런데 낮은 수온 때문에 요즘은 동해에서는 오징어 잡기가 어렵고 서남해에 어장이 형성됐습니다. 오징어를 따라 어선도 서남해로 몰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밤새 잡은 오징어를 뭍에 내리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오징어 상자가 차곡차곡 쌓이고, 경매 열기에 작은 항구...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6일 -

"朴, 문화전당 왜곡*폄훼 사과, 원안 추진"
광주시의회가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을 왜곡하고 폄훼했다며 박근혜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시의회는 국민통합과 지역균형발전에 앞장서야 할 대통령이 국론 분열과 지역주의를 조장한 듯한 발언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문화전당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전담 조직도 국책...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6일 -

문화전당 직제개편안 국무회의 상정
지역 사회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아시아문화전당의 전담 조직은 초미니로 꾸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전당 직제안이 지난 2일, 차관회의를 통과했고, 내일(7)은 국무회의에 상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안은 문화전당의 전담 운영 조직을 공무원 32명이 담당하도록 했는데 국무회의 의결과 대통령 재가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6일 -

일본 강제징용 첫 인정? "한국의 굴욕"
(앵커)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과정에서 일본정부가 강제징용 사실을 인정하면 피해자에 대한 사죄도 이뤄질까, 기대하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대가 실현되긴 어려워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 외교부는 일본이 처음으로 '강제노역' 을 공식 인정하게 한 것은, 외교적 성과라고 자평했습니다. 언뜻...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6일 -

장맛비 예보에 U대회 조직위 대책 준비
내일(7)부터 장맛비가 예보됨에 따라 U대회 조직위원회가 우천 대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U대회 조직위는 테니스의 경우 비가 내리면 경기 장소를 진월 국제코트에서 염주 실내코트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또 육상이나 양궁 등의 경기는 비가 와도 진행되지만 폭우 등 기상 상황에 따라 경기를 일시 중지할 지 여부는 경기...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6일 -

진도, 동해 오징어 옛말..서해 오징어 시대
◀앵 커▶ '오징어'하면 동해죠? 그런데 낮은 수온 때문에 요즘은 동해에서는 오징어 잡기가 어렵고 서남해에 어장이 형성됐습니다. 오징어를 따라 어선도 서남해로 몰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밤새 잡은 오징어를 뭍에 내리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오징어 상자가 차곡차곡 쌓이고, 경매 열기에 작은 항구...
양현승 2015년 07월 06일 -

진도, 동해 오징어 옛말..서해 오징어 시대
◀앵 커▶ '오징어'하면 동해죠? 그런데 낮은 수온 때문에 요즘은 동해에서는 오징어 잡기가 어렵고 서남해에 어장이 형성됐습니다. 오징어를 따라 어선도 서남해로 몰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밤새 잡은 오징어를 뭍에 내리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오징어 상자가 차곡차곡 쌓이고, 경매 열기에 작은 항구...
양현승 2015년 07월 06일 -

강진, 고려청자와 첨단과학의 만남
◀앵 커▶ 천년의 비색을 간직한 고려청자가 디지털 세상에 빠져 들었습니다. 가상과 현실을 오가는 고려청자 디지털박물관이 강진에서 첫 선을 보였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손짓을 할 때마다 아름다운 꽃잎과 나비 문양이 나타나고 이내 청자에 새겨집니다. 벽돌깨기 게임처럼 몸이 움직이는 방향에 따라 청자공이...
문연철 2015년 07월 06일 -

강진, 고려청자와 첨단과학의 만남
◀앵 커▶ 천년의 비색을 간직한 고려청자가 디지털 세상에 빠져 들었습니다. 가상과 현실을 오가는 고려청자 디지털박물관이 강진에서 첫 선을 보였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손짓을 할 때마다 아름다운 꽃잎과 나비 문양이 나타나고 이내 청자에 새겨집니다. 벽돌깨기 게임처럼 몸이 움직이는 방향에 따라 청자공이...
문연철 2015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