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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발전연구원 창립총회
광주전남 발전연구원이 재단법인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가졌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과 이낙연 전남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창립 총회에서는 정관과 운영규정, 예산, 임원 선임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통합 연구원은 다음달 원장 공모 절차를 거쳐 정식 개원할 예정인데, 시대 흐름에 맞고 시,도민이 공감하...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5일 -

'광주 원로회의' 민선 6기 시정 자문
광주시가 '광주 원로회의'를 갖고 민선 6기 시정 방향에 대한 자문을 구했습니다. 교육과 문화예술, 시민단체 등 광주 각계 원로 21명으로 위촉된 광주 원로회의는 앞으로 2년동안 시정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현안이 발생했을 때 자문하는 기능을 수행하게 됩니다. 오늘 첫 회의에서는 위원들은 광주 u-대회 성공과 문화전...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5일 -

광주 U대회 성화 25일 전남 입성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성화가 전국을 순회해 오늘(25) 전남으로 들어옵니다. 제주도를 시작으로 국내 봉송길에 오른 성화는 오늘(25) 경남 진주에서 하동을 거쳐 광양으로 들어온 뒤, 저녁에는 순천시청에 안치될 예정입니다. 다음달 1일부터 광주 구간으로 성화가 봉송되며 양궁스타 기보배 선수와 고베 U 대회 금메달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5일 -

"농작물 최저가격, 조례로 보장하라"
◀ANC▶ 농산물의 최저가격을 보장해서 안심하고 농사를 짓게 해달라는 농민들의 요구가 거셉니다. 농민들 뜻에 따라 조례를 만드는 작업이 한창인데, 돈이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2월 농민들은 주요 농산물 최저가격을 보장하는 조례제정을 청구했습니다. 양파,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5일 -

(스포츠투데이)KIA, 3연승에서 발목 잡혀..
◀앵 커▶ 스포츠투데입니다. 날씨만큼이나 뜨거운 6월을 보내고 있는 KIA타이거즈, nc전 연승을 기대해봤지만 안풀리는 날이었습니다. 마운드와 타선, 수비까지 뜻대로 풀리지 않으며 승리를 내줬습니다. ◀VCR▶ 서른여덟의 동갑내기 베테랑 투수 서재응과 손민한의 맞대결이 관심을 모았지만 KIA의 일방적인 패배였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5일 -

'위험천만' 불법 개조
(앵커) 불법으로 차량을 개조하는 일은 자칫 인명피해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엄격히 제한돼 있습니다. 안전 규정을 무시한 채 화물차를 개조하고 뒷돈을 받고 검사를 해준 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3미터 이상의 높이에서 대형 바가지 모양의 '버킷'에 몸을 의지한 채 통신 선로 설치 공사가 진행되...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5일 -

근로정신대 손해배상 승소
(앵커)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이 일본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소송 항소심에서도 승소했습니다. 시민모임측은 이제라도 손해배상 절차를 시작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송정근 기자.. (기자) 일제 강점기 근로정신대로 고초를 겪은 할머니들이 법원 앞을 나서며 눈물을 훔칩니다. (현장 녹취)할머니들 "만세 만세"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5일 -

광주시 민선 6기 1년 평가, "리더십 없었다"
(앵커) 윤장현 시장의 민선 6기가 출범한 지 1년이 됐습니다. 첫 시민시장을 앞세운 민선 6기는 큰 기대를 업고 출발한만큼 많은 질타를 받기도 했는데요. 지금까지의 1년, 어떻게 평가해야 할지 김인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첫 시민시장'으로 새로운 지방자치의 아이콘이 탄생했다는 기대와 함께 출발한 윤장현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5일 -

광주 아파트 시가총액 2조 늘어
(앵커) 몇 년 전부터 광주의 아파트 값이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죠 올들어서만 아파트 한 가구당 740만원 정도, 광주 전체로는 2조원 가까이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6월 현재 광주에 있는 아파트는 24만 5천 가구에 이릅니다. (cg) 이들 아파트 가구 수에 시세를 곱한 시가총액은 42조 2천억원 지난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5일 -

지역 현안 '뒷북 대응'
(앵커)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과 KTX 증편 등 정작 중요한 지역 현안이 터질때마다 정치는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지역 정치권이 얼마나 존재감이 없으면 정부가 맘대로 하는거냐는 날선 비판도 커지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공무원 정원 32명의 초미니 기구로 전락할 우려가 커지고 있는 국립 아...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