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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2천여 만원 취업 사기 60대 실형
광주지법은 자녀를 공무원으로 취업시켜 주겠다고 속여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로 61살 최 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2011년 1월 광주의 한 커피숍에서 "친구가 행정자치부 고위 간부로 재직 중이라며 자녀를 광주시청 공무원으로 취직시켜 주겠다"고 속여 지인으로부터 13차례에 걸쳐 1억 2...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5일 -

양귀비 밀경작 여전..적발량 증가
◀앵 커▶ 마약 성분이 들어있는 양귀비, 농어촌에서는 민간요법 치료제로 사용하기 위해 키우는 경우가 여전히 많습니다. 적은 양이라도 텃밭 등에 키우다 처벌받는 주민들이 늘고 있는데, 김진선 기자가 단속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진도의 한 어촌 마을. 두세 평 남짓한 텃밭에 꽃을 피운 양귀비가 빼곡하게 심어져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5일 -

(스포츠 투데이)6년만의 값진 승리
◀앵 커▶ 스포츠투데입니다. KIA타이거즈가 kt를 상대로 주중 3연전을 모두 쓸어담으면서 5할 승률을 되찾았습니다. 6년만에 선발 등판한 임준혁은 역투를 펼쳤고 김주찬이 돌아온 타선은 폭발했습니다. ◀VCR▶ 2512일만입니다. 6이닝 2실점으로 팀의 10-2 승리를 이끌며 7년만에 선발승을 따낸 임준혁 선수. 스프링캠프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5일 -

광주교육청, 교권 보호* 교원 사기 진작 노력
일선 학교에서 교권 침해 사례가 끊이질 않는 가운데 광주시교육청이 교원 사기 진작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 교권보호지원센터에 접수된 상담은 지난 한 해 320여 건으로 이 가운데 교권침해가 66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시교육청은 '찾아가는 교원보호 지원 연수단'을 운영해 교원과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5일 -

기술신보*광주은행 "우수기술 중기 지원 강화"
기술신용보증기금과 광주은행이 기술력이 우수한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기술신보와 광주은행은 각각 우수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금 보증비율을 최고 100%까지 올리고, 2천억원 규모의 특별 대출 펀드를 조성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광주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5일 -

농기계 빌려 쓰니 싸고 편해요
◀앵 커▶ 바쁜 농사철을 맞아 농기계 임대사업과 중고농기계 판매사업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일손을 크게 덜고 경제적인 부담도 줄일 수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과수원에 빼곡히 자란 풀 사이로 승용제초기가 거침없이 내달립니다. 지난 해 수동제초기로 4일 걸려 베어낸 작업을 4시간 만에 힘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5일 -

2015 세계 인권도시포럼 광주서 개막
2015 세계 인권도시포럼이 오늘부터 4일동안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모두를 위한 인권도시들의 전 지구적 연대'를 주제로 30개국 62개 도시의 대표와 전문가 등이 참가해 인권정책의 사례를 공유하고 주요 인권 과제에 대한 토론을 벌이게 됩니다. 또 국가폭력과 노인, 어린이, 이주민 등 8개 분야...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5일 -

제15회 광주국제영화제 개막
(앵커) 광주국제영화제가 배우들이 참석한 레드카펫 행사와 함께 시작됐습니다. 오는 18일까지 닷새간 100여 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올해 광주국제영화제는 아시아문화전당 앞 민주광장에서 개막작을 야외 상영하며 첫 출발을 끊었습니다. 레드카펫에는 홍보대사인 강예원 씨...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5일 -

U대회 '시민'이 주인공
(앵커) 50일 앞으로 다가온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준비가 차근차근 이뤄지고 있지만 광주시와 조직위의 힘만으로는 성공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찰칵) ... (찰탁) ... (찰칵).. 불법 주차와 쓰레기 무단 투기, 도심에 어지럽게 널려있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5일 -

'복면 쓴 시민군' 찾았다
(앵커) 일부 극우세력들은 80년 5.18 당시 북한군이 개입했다고 주장하면서 복면을 쓴 시민군들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북한군이 얼굴을 가리고 배후에 있었다는 황당무계한 주장이었습니다. 수소문해서 찾아보니 이 사람들은 평범한 광주시민이었습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5.18 당시 외신기자가 찍은 복면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