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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교사 3백여 명 연가 투쟁 동참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강행하는 연가투쟁에 광주전남지역 3백여 명의 교사들이 동참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과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늘(24)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릴 전교조 교사 연가투쟁 결의대회에 광주는 30여명, 전남은 3백명가량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도 교육청은 일선 학교에 공문을 보...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4일 -

오늘.내일 금남로 일대 교통 통제
광주지방경찰청이 오늘(24일)과 내일 금남로 5.18 민주광장에서 열리는 대규모 집회와 관련해 오후 4시부터 3시간 동안 주변 도로의 교통을 통제합니다. 또 교통경찰관 50명과 교통관리부대 3개 중대를 배치해 신고 차로를 벗어난 행진이나 불법 가두시위, 도로 점거 등의 불법 행위를 허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4일 -

문화체육부, "U 대회 홍보 지원하겠다"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지원 TF 팀 회의가 김종 문화체육부 2차관과 실무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문체부는 U 대회 전인 오는 6월부터 8월 사이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방방곡곡 문화공감 프로그램을 갖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사전 개관 행사와 연계한 여러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또 광주공...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4일 -

한전, '비위 요주의' 부서 간부 94% 교체
한국전력이 비위 가능성이 큰 부서의 간부 94%를 교체하는 대규모 수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한전은 계약 관리와 자재 발주 등 비위 발생 가능성이 큰 36개 직무를 1-2년 이상 맡아온 팀장과 차장급 간부 2백41명 가운데 94%에 해당하는 2백26명을 최근 교체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수시 인사로는 역대 최대 규모로 최근 잇...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4일 -

"혁신도시 수돗물 탁수, 작년 10월 첫 발생"
혁신도시에 흙탕물 수돗물이 처음으로 나온 게 작년 10월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혁신도시 LH 2단지 입주자 대표 노 모씨는 누런 흙탕물 수돗물이 처음으로 나온 건 애초 알려진 2월 26일보다 5개월 여 앞선 지난해 10월 22일이라고 밝혔습니다. 노 씨는 당시 LH에 원인 규명을 요구했지만 정확한 조사가 이뤄지지 않...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4일 -

동구청장에 뇌물 준 업자 항소심서 법정 구속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기소된 업자가 항소심 재판 도중 법정구속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 1부는 뇌물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 모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에서 증거인멸과 도주우려가 있다며 이씨를 법정구속했습니다. 이씨는 2013년 추석을 앞두고 주차장 사업권을 달라고 청탁하며, 노 구청장을 위해...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4일 -

오늘(24일)부터 보궐선거 사전투표 실시
오는 29일 실시되는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를 앞두고 오늘부터 사전 투표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개인 사정 등으로 오는 29일 투표를 할 수 없는 유권자는 오늘과 내일 쌍촌동과 화정동등 6곳에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미리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사전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등 공...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4일 -

4.29 보궐선거 후보 지지*비판 성명 잇따라
투표를 닷새 앞두고 4.29 보궐선거 후보들을 지지하거나 비판하는 성명이 잇따랐습니다. 새누리당은 무소속 조남일 후보 사퇴와 관련해 논평을 내고, 선거공보물까지 발송한 조 후보가 사퇴한 건 '신종 야권연대'라며 광주시민을 우롱하지 말라고 비판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 최고위원은 무소속 천정배 후보 지지...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4일 -

시교육청, 홍복학원 이사 승인 취소
광주시교육청이 사학 비리로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홍복학원의 이사 10명 가운데 9명의 취임 승인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홍복학원 이사들이 설립자 이홍하씨의 대여금 변제를 위해 토지를 사들이는 등 사립학교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교육청은 다음달 초쯤 교육부에 임시이사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4일 -

광주 광산구 과밀학급 심각..졸속행정 비판
광주시교육청이 학생 수용 계획을 잘못 세워 광산지역 학생들이 콩나물 교실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김옥자 광주시의원은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을 통해 시교육청의 엉터리 학생 수용 계획 탓에 수완지구와 하남지구 초등학교가 과밀학급으로 몸살을 앓고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수완*하남지구 학...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