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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철 2단계 노선, 6월 말까지 결론내야"
전라남도가 호남고속철 2단계 노선의 조속한 결론을 기획재정부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광주 송정에서 목포까지 KTX 2단계 노선은 늦어도 6월 말까지 기획재정부가 확정해야 실시 설계를 거쳐 2017년 착공해 2020년 말 완공이 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전라남도는 박근혜 대통령이 KTX 1단계 개통식에서 "곧 결정해야 할 것"...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2일 -

제18 회 전라병영성축제 행사 다양
조선병사 밥상과 함께하는 제18 회 전라병영성축제가 다양한 행사를 선보입니다. 오는 24일부터 병영면 일원에서 열리는 병영성축제는 식전행사로 병마절도사 입성식에 이어 개막식 축하공연과 전통무예공연, 조선시대 형벌체험, 연날리기, 비석치기 등 다양한 행사가 사흘 동안, 일요일까지 이어집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2일 -

영호남 가야문화권 특별법 제정 추진
영호남 가야 문화권의 상생과 동반 성장을 위한 특별법 제정이 추진됩니다 '가야 문화권 지역개발을 위한 포럼'은 광양과 순천,남원시와 하동군 등 가야 문화권의 시장.군수 국회의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가야 문화권의 관광 인프라 구축과 역사 재조명을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2일 -

입학 취소 로스쿨생 항소심 승소
광주고등법원 행정 1부는 졸업을 1년 앞두고 로스쿨 입학이 취소된 31살 A씨가 전남대 총장을 상대로 낸 항소심에서 1심 결과를 뒤집고, A씨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A씨가 로스쿨에 입학할 당시 대학 졸업 자격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지난해 로스쿨 입학이 취소됐지만 서류를 제출하지 못했...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2일 -

승용차가 마트 고객 덮쳐...7명 부상
오늘(22) 오전 11시쯤, 영광군 영광읍의 한 마트 주차장에서 62살 이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또 다른 승용차와 충돌한 뒤 마트 입구에 서 있던 고객 5명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마트 고객 70살 문 모씨 등 7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을 밟았다는 운전자 이 씨의 진술을 토대로 운전 부주...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2일 -

장만채 교육감 "광주*전남 공동학군제 도입 불가"
장만채 교육감은 전남도의회 교육행정 질문에서 "1986년 광주직할시 분리 시절, 공동학군제가 5년간 운영됐지만, 결국 나주시의 학생이 광주로 유출된 피해가 발생했다"며 공동학군제를 도입할 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누리과정 예산은 "최대한 확보하려고 노력 중이지만, 정부에서 이달 말까지 주기로 한 예산이 소식이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2일 -

사물인터넷 앞당길 투명전극 전사기술 개발
광주과기원의 이광희 교수 연구팀이 고성능 플라스틱 투명전극을 원하는 곳에 도장 찍듯이 옮겨 붙일 수 있는 전사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투명 전극을 유연한 기판에도 옮겨 붙일 수 있게 한 것으로 투명 전극의 활용 가능성을 넓힌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연구팀은 휘어지는 전자기기 등 첨단 기...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2일 -

"광주 예술공연 단체 대대적 수술 필요"
광주시가 운영중인 공연 단체들이 방만하게 조직을 운영하고 불투명하게 회계 처리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조오섭 광주시의원은 시립예술단이 법적 근거없이 인턴 단원 26명을 모집해 운영하는가 하면, 출연금 지출도 맞지 않는 등 회계처리가 불투명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광주 국극단의 경우 연출료가 지난치게...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2일 -

한국은행*중소기업융합연합회 "정책자금 지원 강화"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중소기업융합 광주,전남연합회와 협약을 맺고 정책자금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양 기관이 맺은 협약은 연합회가 추천한 유망 중소기업이 한국은행의 '지방 중소기업 지원 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한은은 지방 중소기업을 위한 정책 자금으로, 금융기관에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2일 -

혁신도시 에너지 공기업 직원 78% 나홀로 이주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한 에너지 공기업 직원 가운데 가족과 함께 이주한 직원은 네명 중 한명 꼴에도 못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전과 전력거래소, 한전KPS와 KDN 등 4개 기관이 새정치민주연합 전순옥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빛가람도시로 이전한 직원 3천2백여 명 가운데 가족과 함께 온 직원은 22.4%에 불...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