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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날아온 큰뒷부리도요새 목포에서 관찰
호주에서 출발해 5천킬로미터를 날아온 큰 뒷부리 도요새가 목포 남항 갯벌에서 관찰됐습니다. 목포환경운동연합은 갯벌의 건강성을 나타내는 지표종인 도요물떼새가 목포남항에서는 매년 4월과 6월에 발견되고 있지만, 최근 준설토 매립이 이뤄지면서 남항 갯벌에서 관찰되는 철새의 숫자가 줄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5일 -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8개월째
전남복지재단이 공석중인 대표이사 적임자를 8개월 째 찾지못해 업무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전남복지재단은 지난해 9월 전 대표이사의 돌연 사퇴 이후 두 차례에 걸쳐 대표이사 공모에 나섰으나 후보자 가운데 적격자가 없다는 이유로 대표이사를 선임하지 않았습니다. 이사장과 사무처장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전남복지재...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5일 -

광역치매센터 광주*전남 단 한 곳도 없어
인구 고령화로 치매 치료,연구를 위한 전문진료기관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광주 전남지역에는 광역치매센터가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지정해 지원하는 광역치매센터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서울시와 부산,전북,대구 등 11곳에서 운영되고 있고 초고령화사회에 진입한 전남을 비롯한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5일 -

세월호 1주기, 해군*국민안전처 해상재난 대응훈련
해군과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는 세월호 사고 1주기를 맞아 목포 불무기도 해상에서 이틀 동안 합동 해상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양 기관의 재난구조능력을 검증하고, 합동 대응절차를 익히기 위한 이번 훈련은 사고 선박에서 환자이송과 탈출, 인명구조와 해상오염 방재작업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으...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5일 -

진도 주민, 세월호 유가족에게 김밥 천 줄 전달
진도 주민들이 세월호 1주기를 맞아 팽목항을 찾는 유가족들을 위해 점심식사를 마련했습니다. 진도군 임회면과 지산면 주민 15명은 오늘(15) 위령제를 위해 팽목항을 찾은 세월호 유가족 5백여 명에게 전달할 점심식사로 김밥 천 줄을 만들었습니다. 주민들은 오늘 오전 사고해역을 방문하고 돌아온 유가족들에게 직접 만...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5일 -

[세월호1주기]16-특집뉴스데스크 1부 클로징
◀앵 커▶ 참사가 발생한지 1년이라는 세월이 지났건만 '잊지 말자'고 혹은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다짐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진실을 향한 기다림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내일 다른 주제를 가지고 이곳 팽목항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5일 -

[세월호1주기]1 - 특집 뉴스데스크1부 오프닝
1년 전 오늘, 인천항에서 여객선 한 척이 제주도를 향해 출발했습니다. 안개 자욱했던 그날 밤, 인천항을 떠난 배는 딱 한 척. 네, 세월호였습니다./ 세월호는 제주까지 가지 못했습니다. 지금 이곳 팽목항에서 바라다 보이는 저 바다 한가운데 침몰했습니다.// 돌이켜보면 떠나서는 안 될 배였습니다. 그래서 돌이킬 수 없...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5일 -

[세월호1주기]1 - 특집뉴스데스크 1부 오프닝 멘트
1년 전 오늘, 인천항에서 여객선 한 척이 제주도를 향해 출발했습니다. 안개 자욱했던 그날 밤, 인천항을 떠난 배는 딱 한 척. 네, 세월호였습니다./ 세월호는 제주까지 가지 못했습니다. 지금 이곳 팽목항에서 바라다 보이는 저 바다 한가운데 침몰했습니다.// 돌이켜보면 떠나서는 안 될 배였습니다. 그래서 돌이킬 수 없...
윤근수 2015년 04월 15일 -

[세월호1주기]1 - 특집뉴스데스크 1부 오프닝 멘트
1년 전 오늘, 인천항에서 여객선 한 척이 제주도를 향해 출발했습니다. 안개 자욱했던 그날 밤, 인천항을 떠난 배는 딱 한 척. 네, 세월호였습니다./ 세월호는 제주까지 가지 못했습니다. 지금 이곳 팽목항에서 바라다 보이는 저 바다 한가운데 침몰했습니다.// 돌이켜보면 떠나서는 안 될 배였습니다. 그래서 돌이킬 수 없...
윤근수 2015년 04월 15일 -

[세월호1주기]16 - 특집뉴스데스크 1부 클로징멘트
◀앵 커▶ 참사가 발생한지 1년이라는 세월이 지났건만 '잊지 말자'고 혹은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다짐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진실을 향한 기다림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내일 다른 주제를 가지고 이곳 팽목항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근수 2015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