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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1주기]25 - 국민안전처 만든 대한민국, 안전해졌나?
◀ANC▶ 유행처럼 정부를 비꼬는 말이 됐던 "고심 끝에 해체"란 말은 해경 해체에서 비롯됐습니다. 전대미문의 국가기관 문책인데, 정부의 대응이 충동적이었다는 걸 보여주는 증거가 됐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국민 앞에 흘렸던 대통령의 눈물. 세월호 사고 구조 실패 책임을 물어 초유의 국가기관 문책을 ...
양현승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1주기]24 - 안전대책의 민간화
◀ANC▶ 정부는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산업'이라는 생소한 단어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안전 분야에 민간의 참여 확대하겠다는 건데 문제점은 없는지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정부는 세월호 참사 이후 여객선 운영 방식을 대대적으로 뜯어고치겠다고 밝혔습니다. ◀(PIP)이주영/전 해양수산부 장관▶ "근본적 ...
권남기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1주기]24 - 안전대책의 민간화
◀ANC▶ 정부는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산업'이라는 생소한 단어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안전 분야에 민간의 참여 확대하겠다는 건데 문제점은 없는지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정부는 세월호 참사 이후 여객선 운영 방식을 대대적으로 뜯어고치겠다고 밝혔습니다. ◀(PIP)이주영/전 해양수산부 장관▶ "근본적 ...
권남기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1주기]23 - 세월호 1년, 대통령의 1년
◀ANC▶ '사고예방과 구조 실패에 대한 사죄', '진상 규명', '안전사회 건설' 등 세월호 사고 이후 청와대와 정부에서 해야할 일은 무척 많았습니다. 1년 동안 여러분들이 지켜봤던 모습은 어떻습니까.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 사고 당일, 우왕좌왕했던 정부. 구명조끼를 착용했는데도 못찾냐며 질책했던 대...
양현승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1주기]23 - 세월호 1년, 대통령의 1년
◀ANC▶ '사고예방과 구조 실패에 대한 사죄', '진상 규명', '안전사회 건설' 등 세월호 사고 이후 청와대와 정부에서 해야할 일은 무척 많았습니다. 1년 동안 여러분들이 지켜봤던 모습은 어떻습니까.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 사고 당일, 우왕좌왕했던 정부. 구명조끼를 착용했는데도 못찾냐며 질책했던 대...
양현승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1주기]21 - 세월호 그리고 돈
(앵커) 세월호 참사의 이면에는 돈에 대한 탐욕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참사를 수습하는 일도 돈으로 해결하려 한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세월호에는 돈욕심이 덕지덕지 붙어 있었습니다. 무리하게 증개축한 배에 화물을 정량보다 두배나 많게 실었지만 정작 써야 할 안전조치에는 돈...
김철원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1주기]21 - 세월호 그리고 돈
(앵커) 세월호 참사의 이면에는 돈에 대한 탐욕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참사를 수습하는 일도 돈으로 해결하려 한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세월호에는 돈욕심이 덕지덕지 붙어 있었습니다. 무리하게 증개축한 배에 화물을 정량보다 두배나 많게 실었지만 정작 써야 할 안전조치에는 돈...
김철원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1주기]22 - 두번 우는 유가족
(앵커) 세월호 참사 1년.. 유언비와 막말 속에서 배려와 위로는 실종되고 폭력과 야만적 행태만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유가족들이 두번 울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극우 사이트나 SNS에선 세월호 유언비어나 막말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를 '단순 교통사고'라고 하거나 유족들을 '시체팔이'라며 ...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1주기]22 - 두번 우는 유가족
(앵커) 세월호 참사 1년.. 유언비와 막말 속에서 배려와 위로는 실종되고 폭력과 야만적 행태만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유가족들이 두번 울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극우 사이트나 SNS에선 세월호 유언비어나 막말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를 '단순 교통사고'라고 하거나 유족들을 '시체팔이'라며 ...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1주기]20 - 뼛조각이라도 찾아주세요
◀ANC▶ 세월호에 탔던 476명, 이 가운데 9명은 아직도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가족 누군가는 1년 째 팽목항을 지켰고, 누군가는 지친 몸으로 싸우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INT▶ 이금희/실종자 조은화 양 어머니 "우리가 처음에 살려달라고 빌었어요. 그 다음에는 찾아달라고 하고.. ...
김진선 2015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