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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리스트 당사자들, 스스로 거취 결정해야
앵커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가 정국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 온 문재인 대표는 국무총리와 청와대 비서실장에게 사실상 퇴진을 압박했습니다. 사정을 받을 사람이 사정을 한다는 건 말이 안 된다는 성 회장의 생전 발언을 인용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합니다. 기자 "이완구 총리는 검찰에 가서 피의자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4일 -

훼손 위기에 놓인 푸른길 공원
(앵커) 지하철 2호선 건설이 또 다시 난관에 부딪쳤습니다. 푸른길 공원을 훼손하지 말고 지하철을 건설하라는 요구가 거세기 때문입니다. 결국 돈이 문제인데 광주시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폐선이 된 경전선 철길에 조성된 푸른길 공원입니다. 8킬로미터 구간에 31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송정근 2015년 04월 14일 -

훼손 위기에 놓인 푸른길 공원
(앵커) 지하철 2호선 건설이 또 다시 난관에 부딪쳤습니다. 푸른길 공원을 훼손하지 말고 지하철을 건설하라는 요구가 거세기 때문입니다. 결국 돈이 문제인데 광주시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폐선이 된 경전선 철길에 조성된 푸른길 공원입니다. 8킬로미터 구간에 31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송정근 2015년 04월 14일 -

해남, 기업도시 규제 풀리나?
◀ANC▶ 솔라시도 기업도시의 간척지 문제를 해결할 특별법 개정안이 이번 국회 회기에 상정됩니다. 사업 시행자의 부담을 덜어 민간 투자 활성화가 기대되지만 특혜 시비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간척지 양도 양수 문제가 마무리돼 탄력이 예상됐던 솔라시도 개발사업에 간척지...
문연철 2015년 04월 14일 -

해남, 기업도시 규제 풀리나?
◀ANC▶ 솔라시도 기업도시의 간척지 문제를 해결할 특별법 개정안이 이번 국회 회기에 상정됩니다. 사업 시행자의 부담을 덜어 민간 투자 활성화가 기대되지만 특혜 시비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간척지 양도 양수 문제가 마무리돼 탄력이 예상됐던 솔라시도 개발사업에 간척지...
문연철 2015년 04월 14일 -

진도, '세월호 기억의 숲'..모금 잇따라
&\middot; ◀ANC▶ 여배우 오드리 헵번의 가족이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기억의 숲'을 조성하겠다고 나섰는데... 함께 하겠다는 이들의 성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음악*자막만- "네가 더 나이가 들면 두 번째 손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
김진선 2015년 04월 14일 -

진도, '세월호 기억의 숲'..모금 잇따라
&\middot; ◀ANC▶ 여배우 오드리 헵번의 가족이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기억의 숲'을 조성하겠다고 나섰는데... 함께 하겠다는 이들의 성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음악*자막만- "네가 더 나이가 들면 두 번째 손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
김진선 2015년 04월 14일 -

"한빛원전 3호기 쇳조각 제거하고 가동하라"
한빛원전 3호기가 증기발생기 안에 있는 쇳조각을 모두 제거한 뒤 재가동 해야 한다고 환경단체가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핵없는 세상 광주전남본부는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지난 10일 쇳조각 38개가 증기발생기 안에 박혀있는 한빛 3호기 재가동을 기습적으로 승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한빛 3호기가 지난해 10월, 증...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4일 -

전남 응급진료기관 절반이상 전문의 없어
전남지역에 응급의학 전문의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황주홍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남의 응급의료기관은 모두 36곳인데 응급의학 전문의가 근무하는 곳은 14곳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황 의원은 전남의 응급의료기관은 전국 평균 시설수의 2배를 넘지만 전문의는 절반에도 못미...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4일 -

광주 학교 운동부 가혹행위*성희롱 '여전'
광주지역 학교 운동부 선수들이 가혹행위와 성희롱 등으로 여전히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지역 초*중*고등학교의 운동 선수 천 7백여 명을 대상으로 폭력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44명이 욕설이나 따돌림 등의 심리적 폭력을 당했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39명은 얼차려 등으로 신체적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