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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공무원교육원 이전 부지 연말까지 확정
전라남도는 광주에 있는 전남공무원교육원의 이전 부지를 강사 접근성과 교육생 편의, 지역균형발전을 따져 올 연말까지 선정할 계획입니다. 공무원교육원은 한해 참가자가 2만3천여 명으로 경제적 파급효과를 노린 강진과 장흥, 여수 등 시군들이 유치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3일 -

전남 응급진료기관 절반이상 전문의 없어
전남지역에 응급의학 전문의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황주홍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남의 응급의료기관은 모두 36곳인데 응급의학 전문의가 근무하는 곳은 14곳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황 의원은 전남의 응급의료기관은 전국 평균 시설수의 2배를 넘지만 전문의는 절반에도 못미...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3일 -

알루미늄 대문 상습 절도 4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알루미늄 주택 대문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48살 황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달 31일 광주시 북구의 한 주택에서 알루미늄 대문을 뜯어내 고물상에 파는 등 모두 8차례에 걸쳐 2백만원 가량의 알루미늄 대문을 뜯어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3일 -

"한빛원전 3호기 쇳조각 제거하고 가동하라"
한빛원전 3호기가 증기발생기 안에 있는 쇳조각을 모두 제거한 뒤 재가동 해야 한다고 환경단체가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핵없는 세상 광주전남본부는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지난 10일 쇳조각 38개가 증기발생기 안에 박혀있는 한빛 3호기 재가동을 기습적으로 승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한빛 3호기가 지난해 10월, 증...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3일 -

특성화고교생 상당수 전공 무관 현장실습 투입
전남지역 특성화 고등학교 현장실습생 상당수가 전공과 무관한 산업체에 배치되고 있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전남지역 특성화 고교의 현장실습생 4천5백여 명 가운데 25%인 천백여 명이 전공과 연계성이 떨어지는 곳에 투입돼 전남도교육청이 주의조치를 받았습니다. 또 전남도교육청이 서류로 파악한 지난해 취업률은 67...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3일 -

광주 학교 운동부 가혹행위*성희롱 '여전'
광주지역 학교 운동부 선수들이 가혹행위와 성희롱 등으로 여전히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지역 초*중*고등학교의 운동 선수 천 7백여 명을 대상으로 폭력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44명이 욕설이나 따돌림 등의 심리적 폭력을 당했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39명은 얼차려 등으로 신체적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3일 -

수리차량 파손시켜 보험금 타낸 공업사 대표 입건
광주 남부경찰서는 수리 차량을 파손하는 수법으로 수천만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광주 모 차량공업사 대표 42살 오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오 씨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공업사에 맡겨진 수리차량으로 일부러 옹벽을 들이받아 보험사로부터 수리비 1백만원을 받아내는 등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115차례에 걸쳐 4천만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3일 -

"국토부의 피아골댐 계획 백지화" 촉구
지리산 '피아골댐' 건립 계획에 대한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구례지역 사회환경단체는 "구례와 섬진강 권역 주민 대다수가 반대하고 환경부조차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데도 국토부가 지역 사회를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며 "지리산 피아골댐 계획을 백지화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지난 2012년 피아골댐 건립을 추...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3일 -

봄빛 물든 청산도, 느림에 취하다
◀앵 커▶ 느리디 느린 섬, 슬로시티 완도 청산도의 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번잡한 일상사를 내려놓고, 바람 따라 꽃길 따라 걷는 청산도를 양현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남쪽 바다 위에 살포시 떠 있는 청산도. 높지도, 낮지도 않은 산자락이 노란 유채꽃과 푸른 청보리로 물들었습니다. 산들바람 따라 난 돌담길은 발걸음...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3일 -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세월호 합동 참배
광주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회원 70여 명은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광주 YMCA 분향소에서 합동 참배를 했습니다. 연합회는 별도 기자회견에서 3백여 명의 생명이 차가운 바다 속으로 가라앉은 1년 전 그날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유가족의 가슴에 두번 못질을 하는 정부 시행령안을 폐기할 것을...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