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청별로 다른 불법현수막 적발
(앵커) 유대회를 앞두고 광주 시내에서 불법 현수막 단속이 대대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단속에 걸릴 경우 과태료가 1장에 25만원이나 되면서 곳곳에서 볼멘 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그 현장을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최근 광산구청으로부터 과태료 통지서를 받은 문 모씨. 광주 신가지구와 첨단지구...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2일 -

U 대회 각국 대표단 사전회의 개막
(앵커)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80여일 앞두고 북한대표단을 비롯한 각국 대표단이 첫 회의를 갖고 경기장을 둘러봤습니다. 내일은 조추첨 행사가 열립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 경쟁을 펼치게 될 60개국 대학스포츠연맹 대표단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대표단은 28번째 하계 유니버시아...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2일 -

영암, 태양광발전--수익사업 효자
◀ANC▶ 태양과 바람 등을 이용한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 공공기관도 뛰어들고 있습니다. 농어촌 공사는 남는 땅에 이런 시설을 설치해 수익을 올리면서 시설을 늘릴 계획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암군 삼호읍 간척지 6만 7천 제곱미터에 이르는 유휴지가 태양광 발전소로 탈바꿈한 것은 지...
최진수 2015년 04월 12일 -

영암, 태양광발전--수익사업 효자
◀ANC▶ 태양과 바람 등을 이용한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 공공기관도 뛰어들고 있습니다. 농어촌 공사는 남는 땅에 이런 시설을 설치해 수익을 올리면서 시설을 늘릴 계획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암군 삼호읍 간척지 6만 7천 제곱미터에 이르는 유휴지가 태양광 발전소로 탈바꿈한 것은 지...
최진수 2015년 04월 12일 -

여수, 절반의 운항 시작
◀ANC▶ 중단됐던 여수-거문도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급한 불은 껐지만, 근본적인 대책을 찾기는 여전히 어려워 보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여수와 거문도를 오가는 배가 지난 10일부터 다시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정원 360명 규모의 쾌속선으로 애초 거문도를 다니던 줄리아아쿠아호의 점...
권남기 2015년 04월 12일 -

여수, 절반의 운항 시작
◀ANC▶ 중단됐던 여수-거문도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급한 불은 껐지만, 근본적인 대책을 찾기는 여전히 어려워 보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여수와 거문도를 오가는 배가 지난 10일부터 다시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정원 360명 규모의 쾌속선으로 애초 거문도를 다니던 줄리아아쿠아호의 점...
권남기 2015년 04월 12일 -

한빛원전 '안전성' 확보 주력
광주,전남*북 3개 시도와 한빛원자력본부가 광역협의회를 운영하고 안전성 확보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이들 기관들은 시*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신속한 상황 파악과 대응을 위해 원전 운영상황과 환경방사선량 등 관련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광역 지자체와 워넌이 참여하는 광역 협의체 운영은 호남권이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1일 -

김동철"한전 내부 감사 시스템 개편해야"
국회 산자위원장인 김동철 의원은 한전과 계열사의 잇따른 비리를 막기 위해서는 내부 감사 시스템을 전면 개편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김동철 의원은 한전 직원들이 업자로부터 뇌물을 월급처럼 받고, 한전 KDN의 협력업체 직원들이 10년동안 입찰 시스템을 조작했는데도 자체 감사로 밝혀내지 못했다며 이같이 주장했...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1일 -

도시철도 2호선 '첨단-일곡' 先착공 제안
저심도 공법으로 확정된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의 착공 순서를 변경해 교통분산을 도모해야 한다는 안이 제시됐습니다 어제(10일) 열린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건설 토론회에서 이인화 조선대 환경공학과 교수는 2호선 노선 가운데 첨단에서 일곡 구간을 우선적으로 착공해 교통 분산을 도모한 뒤 도심 구간을 시공하는 안을 제...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1일 -

과다 입원 2천 6백만원 보험사기 50대 입건
광주 남부경찰서는 몸이 아프다며 일부러 입원하는 수법으로 보험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50살 김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3년 9월부터 10개월 동안 8개 보험에 가입한 뒤 '허리가 아프다'는 등의 이유로 병의원에 수시로 입원하는 등 총 38차례에 걸쳐 2천 6백만원 가량의 보험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