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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TV토론.. 내가 적임자
( 앵커 )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후보 5명이 어제 밤 광주 MBC에서 첫 합동 TV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각 후보들은 정치 현안과 서구지역 발전 전략을 놓고 치열한 정책 대결을 펼쳤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각 후보들은 광주 서구의 발전을 앞당기고 팍팍한 서민들의 삶에 희망을 주겠다며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1일 -

후보등록 후 첫 주말 '표심잡기' 분주
4.29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 후보 등록이후 첫 주말을 맞아 각 후보진영이 표심잡기에 주력했습니다. 각 후보 진영은 주말을 맞아 등산로와 체육대회 현장, 그리고 상업시설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현장을 찾아 얼굴과 공약 알리기에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후보들은 특히 출마의 진정성과 지역 발전에 대한 의지, 지역 정...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1일 -

호남고속철로 달라진 호남의 주말
(앵커) 호남고속철이 개통한 지 열흘 정도 됐는데요. 고속철 개통과 함께 호남의 주말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김인정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기자) 용산발 광주송정행 KTX가 멈추고, 사람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가벼운 복장으로 남도의 주말을 찾은 이들은 다시 버스를 골라 타고 벚꽃을 따라 전남으로 내려갑니다. (인터...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1일 -

변하지 않은 팽목항..추모 열기 고조
◀앵 커▶ 세월호 1주기인 16일이 다가올수록 추모 열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희생자 가족들과 특별조사위원회는 사고 해역을 찾아 1년 전 그 날을 떠올리며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팽목항 부두에 일반인 희생자들의 합동 제사상이 차려졌습니다. 단원고 학생 희생자...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1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세월호 1주기를 앞두고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오늘 팽목항을 찾았습니다. ========================================= 4.29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 후보등록 이후 첫 주말을 맞아 각 후보들이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1일 -

순천, '로컬푸드' 대안되나 ?
◀앵 커▶ 지역 농민들이 생산하는 농작물은 많은데 제값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여러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직접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로컬푸드 직매장'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토요일마다 순천 조례호수공원에서 열리는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 지역 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제철 농산물이 소...
박민주 2015년 04월 11일 -

순천, '로컬푸드' 대안되나 ?
◀앵 커▶ 지역 농민들이 생산하는 농작물은 많은데 제값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여러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직접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로컬푸드 직매장'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토요일마다 순천 조례호수공원에서 열리는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 지역 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제철 농산물이 소...
박민주 2015년 04월 11일 -

진도, 변하지 않은 팽목항..추모 열기 고조
◀앵 커▶ 세월호 1주기인 16일이 다가올수록 추모 열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희생자 가족들과 특별조사위원회는 사고 해역을 찾아 1년 전 그 날을 떠올리며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팽목항 부두에 일반인 희생자들의 합동 제사상이 차려졌습니다. 단원고 학생 희생자...
김진선 2015년 04월 11일 -

진도, 변하지 않은 팽목항..추모 열기 고조
◀앵 커▶ 세월호 1주기인 16일이 다가올수록 추모 열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희생자 가족들과 특별조사위원회는 사고 해역을 찾아 1년 전 그 날을 떠올리며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팽목항 부두에 일반인 희생자들의 합동 제사상이 차려졌습니다. 단원고 학생 희생자...
김진선 2015년 04월 11일 -

진도, 세월호 선체 인양해야..
◀앵 커▶ 세월호 선체 인양 기술검토와 관련한 중간 연구결과가 조만간 발표됩니다. 세월호 실종자와 유가족, 진도 주민들은 반드시 세월호 선체가 인양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세월호 선체가 가라앉아 있는 진도 해역입니다. 현재 수심 44미터 지점에 침몰해 있습니다. 세월호 반경 200미터 내에...
최우식 2015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