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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성완종 리스트 즉각 수사하라"
새정치민주연합의 주승용 최고위원은 "성완종 전 회장의 리스트는 박근혜 대통령의 전*현직 비서실장과 국무총리 등이 연루된 전형적인 권력형 부정부패사건"이라고 규정하고 검찰이 즉각 수사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승용 최고위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검찰은 청와대 눈치 보지 말고 성역없는 수사에 나서라"고...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0일 -

시민단체연대회의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 폐기하라"
전남 시민단체연대회의는 오늘 성명서를 내고 "특별조사위원회 조사권을 무력화하는 시행령안을 즉각 폐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연대회의는 오는 18일까지 세월호 참사 분향소 운영과 추모리본 달기운동, 추모 문화제를 지역별로 적극적으로 실시해 세월호의 인양과 특별법 시행령 폐기를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N...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0일 -

순천대 총장 선거, 오는 6월 10일 잠정 결정
올해 첫 간선제로 치러지는 순천대 총장 선거일이 오는 6월 10일로 잠정 결정됐습니다. 순천대 총장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는 이달 27일과 29일까지 사흘동안 총장 후보자를 공모한 뒤 오는 6월 10일, 48명의 선거인단 투표를 통해 총장임용 후보자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선거인단인 '총장임용후보자 추천 위원'...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0일 -

왕인축제 한옥박람회 주차장 혼잡
왕인문화축제와 한옥건축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영암군 군서면 축제장 일원의 주차난이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영암군은 축제장 인근에 주차장을 확보했지만 축제 첫날인 어제(9일) 한옥박람회가 열린 목재문화체험장 도로는 평일인데도 교통 체증이 빚어졌고 휴일인 내일과 모레는 관광객이 더욱 늘어나 큰 혼잡이 우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0일 -

한전KDN 근무시간 자율 선택제 시행
한전KDN이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근무시간 선택제를 이번 달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근무시간 선택제는 주 40시간의 근무체제는 유지하되 직원들이 필요에 따라 출퇴근 시간을 정할 수 있도록 자율권을 주는 제도입니다. 한전 KDN은 빛가람도시로 홀로 이주한 직원들이 많아져 우수 인력의 이탈을 막고 행복...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0일 -

한빛원전 '안전성' 확보 주력
광주,전남*북 3개 시도와 한빛원자력본부가 광역협의회를 운영하고 안전성 확보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이들 기관들은 시*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신속한 상황 파악과 대응을 위해 원전 운영상황과 환경방사선량 등 관련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광역 지자체와 워넌이 참여하는 광역 협의체 운영은 호남권이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0일 -

생후 3개월 딸 상습폭행 아버지 영장 신청
광주지방경찰청은 생후 3개월된 딸 아이를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아버지 39살 박 모씨가 구속됐습니다. 박 씨는 지난 1월 20일 광주시 북구 자신의 집에서 신생아인 딸 아이의 얼굴과 뺨 등을 손으로 때리는 등 최근까지 7차례에 걸쳐 딸을 폭행해 머리에 미세골절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박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0일 -

5.18 교육 시동..임을 위한 행진곡 함께 부르기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일선 학교에서 5.18 역사 교육이 시작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제35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5.18 관련 교육 자료와 강습 기법 등을 교사들과 공유하기 위한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시교육청은 일선 학교 기념식을 통해 '임을 위한 행진곡'을 함께 부르도록 하고 오월 강사...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0일 -

도시철도 2호선 '첨단-일곡' 先착공 제안
저심도 공법으로 확정된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의 착공 순서를 변경해 교통분산을 도모해야 한다는 안이 제시됐습니다 오늘(10) 열린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건설 토론회에서 이인화 조선대 환경공학과 교수는 2호선 노선 가운데 첨단에서 일곡 구간을 우선적으로 착공해 교통 분산을 도모한 뒤 도심 구간을 시공하는 안을 제안...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0일 -

김동철"한전 내부 감사 시스템 개편해야"
국회 산자위원장인 김동철 의원은 한전과 계열사의 잇따른 비리를 막기 위해서는 내부 감사 시스템을 전면 개편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김동철 의원은 한전 직원들이 업자로부터 뇌물을 월급처럼 받고, 한전 KDN의 협력업체 직원들이 10년동안 입찰 시스템을 조작했는데도 자체 감사로 밝혀내지 못했다며 이같이 주장했...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