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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문학관 건립 '제자리'
◀앵 커▶ 민족시인 윤동주의 유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보관됐던 고 정병욱 교수의 가옥 일원에 문학관 건립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 가옥 소유주와 갈등으로 사업이 수년째 제자리 걸음입니다. 김주희 기잡니다. 일제 강점기 윤동주 시인의 유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은밀히 숨겨졌던 광양시 진월면 망덕리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5일 -

전남 : 인천, 1:0 승리
전남 드래곤즈가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시즌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전남 드래곤즈는 오늘(5),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4라운드 홈 경기에서 이종호 선수가 후반 28분 결승골을 넣어 인천 유나이티드를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개막 후 3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던 전남 드래곤즈는 이날 승리로 1승 3...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5일 -

기아타이거즈 파죽의 6연승..투타 '기대 이상'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가 파죽의 6연승을 달리며 올 시즌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기아타이거즈는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경기에서 선발 문경찬의 호투와 김다원의 3안타에 힘입어 4대1로 이기는 등 KT와의 3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아는 12년만에 개막 6연승의 기록을 달성했고,...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5일 -

대학생 음주사고 잇따라..
(앵커) 새학기를 맞아 대학생들이 MT를 떠났다가 사고를 당하는 일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에는 술을 마신 뒤 리조트에 머물던 여대생이 5층에서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모 대학교 3학년 21살 고 모씨가 리조트 5층 난간에서 떨어진 것은 오늘 새벽 2시 40분쯤입니다. 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5일 -

코레일, 호남고속철 잇단 장애 '사과'
호남고속철 사고와 관련해 코레일이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결함은 아니지만 열차 지연을 초래할 수 있는 장애가 발생할 수 있었는데도 철저히 대비하지 못했다"며 사과했습니다. 코레일은 KTX 제작 결함과 고속선 시공 하자에 대해 제작사와 시공사 등에 강력 대응해 최대한 빨리 문제점을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5일 -

KTX 개통..교육계 대응 분주
(앵커) 호남고속철이 개통되면서 교육계의 수도권 쏠림 현상이 심각해질 거라는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는 움직임도 빨라졌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아침 일찍 대학생들이 새로 개통된 호남고속철에 몸을 실었습니다. 특성화된 대학 학과를 선택하다보니 서울에 살면서도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5일 -

'아픔 치유되길' 세월호 추모 잇따라
◀앵 커▶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앞두고 종교계의 추모 행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부활절인 오늘(5) 팽목항에서는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고 가족들을 위로하는 미사가 열렸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죽은 예수가 다시 살아남을 축복하는 부활절. 천주교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는 신도들과 함께 팽목항을 찾았...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5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앞두고 진도 팽목항에서 추모물결이 이어지고있습니다. 부활절을 맞아 희생자의 넋을 달래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미사가 진행됐습니다. *** 오늘 새벽 동아리 모임에 참석중이던 여대생이 리조트 건물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대학가에서 비슷한 사고가 잇따르면서 대책 마련이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5일 -

광양, 윤동주 문학관 건립 '제자리'
◀앵 커▶ 민족시인 윤동주의 유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보관됐던 고 정병욱 교수의 가옥 일원에 문학관 건립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 가옥 소유주와 갈등으로 사업이 수년째 제자리 걸음입니다. 김주희 기잡니다. 일제 강점기 윤동주 시인의 유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은밀히 숨겨졌던 광양시 진월면 망덕리 ...
김주희 2015년 04월 05일 -

광양, 윤동주 문학관 건립 '제자리'
◀앵 커▶ 민족시인 윤동주의 유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보관됐던 고 정병욱 교수의 가옥 일원에 문학관 건립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 가옥 소유주와 갈등으로 사업이 수년째 제자리 걸음입니다. 김주희 기잡니다. 일제 강점기 윤동주 시인의 유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은밀히 숨겨졌던 광양시 진월면 망덕리 ...
김주희 2015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