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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대학생 음주사고 잇따라..
(앵커) 새학기를 맞아 대학생들이 MT를 떠났다가 사고를 당하는 일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에는 술을 마신 뒤 리조트에 머물던 여대생이 5층에서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모 대학교 3학년 21살 고 모씨가 리조트 5층 난간에서 떨어진 것은 오늘 새벽 2시 40분쯤입니다. 고 ...
송정근 2015년 04월 05일 -

구례, 대학생 음주사고 잇따라..
(앵커) 새학기를 맞아 대학생들이 MT를 떠났다가 사고를 당하는 일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에는 술을 마신 뒤 리조트에 머물던 여대생이 5층에서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모 대학교 3학년 21살 고 모씨가 리조트 5층 난간에서 떨어진 것은 오늘 새벽 2시 40분쯤입니다. 고 ...
송정근 2015년 04월 05일 -

진도, '아픔 치유되길' 세월호 추모 잇따라
◀앵 커▶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앞두고 종교계의 추모 행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부활절인 오늘(5) 팽목항에서는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고 가족들을 위로하는 미사가 열렸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죽은 예수가 다시 살아남을 축복하는 부활절. 천주교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는 신도들과 함께 팽목항을 찾았...
김진선 2015년 04월 05일 -

진도, '아픔 치유되길' 세월호 추모 잇따라
◀앵 커▶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앞두고 종교계의 추모 행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부활절인 오늘(5) 팽목항에서는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고 가족들을 위로하는 미사가 열렸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죽은 예수가 다시 살아남을 축복하는 부활절. 천주교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는 신도들과 함께 팽목항을 찾았...
김진선 2015년 04월 05일 -

호남고속철 개통 첫날 송정역 이용객 9,893명
호남고속철 개통 첫 날 광주 송정역 이용객은 크게 늘어난 반면 광주역 이용객 수는 급감했습니다. 코레일 광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2일 송정역 승하차 인원은 9천9백여 명으로 일주일 전보다 3천 명, 비율로는 44% 늘었습니다. 반면 KTX가 서지 않는 광주역은 이용객 수가 3천2백여 명에서 7백여 명으로 77% 감소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4일 -

광주교육시민단체 "학교운영위 모금 금지해야"
광주지역 교육시민단체들이 학교운영위원회의 불필요한 모금행위를 전면 금지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교육희망네트워크와 참교육학부모회 광주지부 등은 공동 논평을 내고 돈 걷는 학교운영위원회, 무늬만 학운위가 적지않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는 교장 등 관리자의 입맛에 맞는 인사로 학운위를 구성하는...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4일 -

시도교육감협의회, 경제*교육부총리 면담 요구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가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해결을 위해 경제부총리와 교육부총리 면담을 요구했습니다. 시도교육감협의회는 수도권 교육감들이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해결을 촉구한데이어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부총리 면담을 촉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도 교육감들은 어린이집 예산에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4일 -

낙지 잡던 80대 노인 실종.. 경찰 수색
어제 오후 6시쯤 강진군 도암면 87살 정 모 할머니가 마을 앞 바다에서 낙지를 잡는 모습이 마지막으로 목격된 이후 실종됐습니다. 경찰과 해경은 정 씨가 바다에 빠졌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바닷가와 해상에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4일 -

KT&G 사랑나눔 대축제 '벚꽃엔딩' 열어
KTG 전남본부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나눔 대축제를 열었습니다. 이 행사에는 KTG직원과 대학생봉사단 등 2백여 명이 참여해 벼룩시장과 벚꽃가요제 등을 열고 판매수익금과 기증물품을 청소년 보호시설 등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KTG는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 중 일정 금액을 적립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해왔...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4일 -

무등산서 등산객 쓰러져...생명위독
오늘(4) 오전 11시 50분쯤, 광주시 동구 무승산 새인봉에서 50대로 추정되는 박 모씨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소방당국은 박 씨가 갑자기 쓰러졌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