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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안전하고 돈 버는 축제로
◀ANC▶ 영암군이 오는 9일부터 나흘 동안 왕인문화축제와 한옥건축박람회를 함께 진행합니다. 올해는 안전하면서 소득을 올리는 축제로 키워간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왕인문화축제가 열릴 유적지에 벌써 벚꽃이 화사하게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활짝 핀 벚꽃은 축제 기간...
최진수 2015년 04월 04일 -

여수, 주민 스스로 관광지 조성
◀ANC▶ 자치단체가 아닌 주민의 손으로 자기가 사는 지역 주변에 새로운 관광지를 조성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수년간 사비를 들여 여수 영취산 등산길에 돌탑 단지를 만들어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는 사례를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천년의 고찰 여수 흥국사. 흥국사를 지나 영취산 등산길로 접어...
김종태 2015년 04월 04일 -

여수, 주민 스스로 관광지 조성
◀ANC▶ 자치단체가 아닌 주민의 손으로 자기가 사는 지역 주변에 새로운 관광지를 조성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수년간 사비를 들여 여수 영취산 등산길에 돌탑 단지를 만들어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는 사례를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천년의 고찰 여수 흥국사. 흥국사를 지나 영취산 등산길로 접어...
김종태 2015년 04월 04일 -

여수, 궂은 날씨에 봄꽃 향연
(앵커) 남도의 산과 들이 화사한 봄꽃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꽃잔치를 시샘하듯 얄궂게도 봄비가 내렸지만 상춘객들은 아랑곳하지않고 봄을 즐겼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봄의 전령이 산등성이를 통째로 연분홍으로 물들였습니다. 흐드러지게 피어난 진달래가 온산을 점령한 채 꽃잔치를 연출합니다. 완연해진 봄기운...
이계상 2015년 04월 04일 -

여수, 궂은 날씨에 봄꽃 향연
(앵커) 남도의 산과 들이 화사한 봄꽃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꽃잔치를 시샘하듯 얄궂게도 봄비가 내렸지만 상춘객들은 아랑곳하지않고 봄을 즐겼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봄의 전령이 산등성이를 통째로 연분홍으로 물들였습니다. 흐드러지게 피어난 진달래가 온산을 점령한 채 꽃잔치를 연출합니다. 완연해진 봄기운...
이계상 2015년 04월 04일 -

국제고*전남여상 옆으로 송전탑 이설 반대
국제고와 전남여상 학부모들이 학교 옆으로 고압 송전탑이 이설될 움직임을 보이자 즉각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국제고와 전남여상 학부모 등 백여 명은 광주시의회 앞에서 집회를 갖고 아파트 건설사가 고압 송전탑을 학교 급식소 옆으로 옮길 경우 학생들의 건강과 학교의 조망권을 침해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4일 -

주말 휴일 전남대 주차장 무료 개방
전남대학교가 봄꽃이 만발한 캠퍼스를 즐길 수 있도록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대는 오늘(4)과 내일, 그리고 다음 주말 휴일에 캠퍼스를 찾는 지역민들에게 주차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 캠퍼스에는 벚꽃과 매화,개나리 등 2만3천여 그루의 수목이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4일 -

광주교육시민단체 "학교운영위 모금 금지해야"
광주지역 교육시민단체들이 학교운영위원회의 불필요한 모금행위를 전면 금지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교육희망네트워크와 참교육학부모회 광주지부 등은 공동 논평을 내고 돈 걷는 학교운영위원회, 무늬만 학운위가 적지않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는 교장 등 관리자의 입맛에 맞는 인사로 학운위를 구성하는...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4일 -

시도교육감협의회, 경제*교육부총리 면담 요구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가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해결을 위해 경제부총리와 교육부총리 면담을 요구했습니다. 시도교육감협의회는 수도권 교육감들이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해결을 촉구한데이어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부총리 면담을 촉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도 교육감들은 어린이집 예산에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4일 -

호남고속철 개통 첫날 송정역 이용객 9,893명
호남고속철 개통 첫 날 광주 송정역 이용객은 크게 늘어난 반면 광주역 이용객 수는 급감했습니다. 코레일 광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2일 송정역 승하차 인원은 9천9백여 명으로 일주일 전보다 3천 명, 비율로는 44% 늘었습니다. 반면 KTX가 서지 않는 광주역은 이용객 수가 3천2백여 명에서 7백여 명으로 77% 감소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