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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공항 국내선 '제주 노선 위주' 재편
호남선 KTX 개통에도 불구하고 광주공항의 국내선 탑승객이 크게 감소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공항공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1/4분기 광주공항 이용객 가운데 제주노선이 19만천여 명으로 김포노선 8만4천여 명을 크게 앞질렀습니다. 광주-제주노선에 저비용 항공사가 취항하면서 제주 이용객이 가파른 증가세를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6일 -

영취산 진달래 축제 8만5천여명 방문
지난 주말 여수 영취산 진달래축제 기간에 8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전국 3대 진달래 군락지인 여수 영취산 일원에서 지난 3일부터 사흘간 열린 '여수 영취산 진달래축제'에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8만 5천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가족단위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6일 -

전기의 날 50주년 행사 나주에서 열려
국내 최초로 전등을 켠 날을 기념하는 '전기의 날' 행사가 제정된지 50년만에 처음으로 서울이 아닌 지역에서 열립니다. 대한전기협회는 오는 8일, 산자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빛가람혁신도시 한전 본사에서 전기의 날 기념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기념식과 함께 나주에서는 신기술 전시회와 전기설비기준 워크숍 등...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6일 -

정의회 국회의장,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위해 노력
정의화 국회의장이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문제와 관련해 청와대와 보훈처에 직접 얘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의장은 오늘(6일) 5.18 역사왜곡대책위와 만난 자리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의 제창과 5.18 기념곡 지정은 국민화합을 이끄는 문제인만큼, 청와대 비서실장과 국가보훈처장에게 말해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6일 -

공사수주 명목으로 수억 받은 공무원 입건
광주지방경찰청은 공사를 따주겠다며 건설업자로부터 거액을 받은 혐의로 광주시청 6급 공무원 55살 박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2011년 2월부터 지난 1월까지 공사 수주를 도와주겠다는 명목으로 업자 2명으로부터 모두 2억 5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박씨는 빌린 돈이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6일 -

호남고속철 증편, 내년 상반기 이후로 늦춰질 듯
호남 고속철 증편 운행이 수도권 고속철도가 개통되는 내년 6월 이후로 늦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수서에서 평택까지 수도권 고속철도 공사가 지반 문제와 시종착역 변경 등으로 당초 예정보다 6개월 이상 지연되면서 호남고속철 증편도 내년 6월 이후로 늦춰질 전망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6일 -

세월호 온전한 인양 촉구 삼보일배 진행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인양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세월호 인양을 촉구하는 삼보일배가 광주에서 진행됐습니다. 단원고 학생인 고 이승현 군의 아버지와 동생 등 20여 명은 광주 도심에서 5.18묘지까지 8킬로미터 구간을 삼보일배로 행진하며 선체의 온전한 인양과 진실 규명,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6일 -

세월호 피해 입증 '막막'
◀ANC▶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1년이 다되도록 진도 주민들은 경제적 어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특별법에 따라 어민 등이 배상과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지만 피해 입증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진도 수산물 시장이 한산합니다. 세월호 사고 이후 관광객들이 수산...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6일 -

보궐선거 열기 후끈
앵커 오는 9일 후보 등록을 앞두고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변수도 많아 선거 막판까지 치열한 혼전이 예상됩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연일 인지도 높은 중앙당 인사와 함께 표밭을 누비고 있는 새누리당 정승 후보는 '정치꾼'이 아닌 '일꾼론'을 강조합니다. 자신과 당의 진정성이 조금씩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6일 -

기아..."잘 되는 집"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개막전부터 6연승을 달렸습니다. "기아가 달라졌다", "아니다. 강팀과 붙어봐야 안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런 논쟁도 있습니다만 어디까지나 기분 좋은 논쟁입니다. 되는 집은 뭘해도 된다는데 요즘 기아 분위기가 그렇습니다.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 문경찬 투구 편집 -- 선발로 나선 프로 데뷔...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