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자 DNA채취 1 - 집회시위사범도 채취..노동탄압?
(앵커) 검찰이 범죄 경력자들의 유전자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집회나 시위 과정에서 처벌받은 이들에 대해서도 DNA를 채취하고 있는데 노동탄압 아니냐는 논란과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집중취재 먼저, 김인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5년 전, 금호타이어 노동조합 파업 당시 노조 간부로서 사측과 마찰 끝에 ...
2015년 03월 09일 -

범죄자 DNA채취 2 - 소년범도 채취..낙인효과 우려
(앵커) 이렇게 수집된 DNA는 영구 보관됩니다. 이미 처벌을 받았어도 잠재적인 범죄자로 보는 거죠. 그런데 성인에 비해 교정 가능성이 큰 소년범에 대해서도 일괄적으로 DNA를 채취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리포트) 구강점막이나 모발, 혈액 등으로 한번 채취된 유전자정보, DNA는 정부 기관에 영구적으...
2015년 03월 09일 -

범죄자 DNA채취 2 - 소년범도 채취..낙인효과 우려
(앵커) 이렇게 수집된 DNA는 영구 보관됩니다. 이미 처벌을 받았어도 잠재적인 범죄자로 보는 거죠. 그런데 성인에 비해 교정 가능성이 큰 소년범에 대해서도 일괄적으로 DNA를 채취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리포트) 구강점막이나 모발, 혈액 등으로 한번 채취된 유전자정보, DNA는 정부 기관에 영구적으...
2015년 03월 09일 -

신안, 흑산도 초령목 개화
◀ANC▶ '신령을 부르는 나무'로 불리는 초령목이 상록수로는 가장 먼저 신안군 흑산도에서 꽃을 피웠습니다. 갑자기 꽃샘추위가 찾아왔지만 그동안 날씨가 따뜻해서 개화 시기가 일주일 정도 빨라졌다고 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검은 산이 서서히 녹색의 봄 볕으로 물드는 흑산도. 바다에서 불어오는...
신광하 2015년 03월 09일 -

신안, 흑산도 초령목 개화
◀ANC▶ '신령을 부르는 나무'로 불리는 초령목이 상록수로는 가장 먼저 신안군 흑산도에서 꽃을 피웠습니다. 갑자기 꽃샘추위가 찾아왔지만 그동안 날씨가 따뜻해서 개화 시기가 일주일 정도 빨라졌다고 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검은 산이 서서히 녹색의 봄 볕으로 물드는 흑산도. 바다에서 불어오는...
신광하 2015년 03월 09일 -

나주, 에너지 밸리 1호기업 탄생
◀ANC▶ 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전력이 에너지 관련 기업 5백여개를 유치해 미국의 실리콘 밸리처럼 에너지 밸리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했었는데요. 한전 이전 백일만에 빛가람 에너지 밸리 1호 기업이 탄생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나주시 왕곡면에 조성되고 있는 혁신산단. 코스닥 상장업체인 보성파...
이재원 2015년 03월 09일 -

나주, 에너지 밸리 1호기업 탄생
◀ANC▶ 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전력이 에너지 관련 기업 5백여개를 유치해 미국의 실리콘 밸리처럼 에너지 밸리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했었는데요. 한전 이전 백일만에 빛가람 에너지 밸리 1호 기업이 탄생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나주시 왕곡면에 조성되고 있는 혁신산단. 코스닥 상장업체인 보성파...
이재원 2015년 03월 09일 -

광양, 남도의 봄길을 달린다
◀ANC▶ 봄 기운이 완연했던 오늘(8일), 전국의 마라토너들이 섬진강변을 따라 달리며 영&\middot;호남의 화합을 다졌습니다. 남도를 아름답게 수놓기 시작한 매화꽃길, 열정 가득한 선수들의 모습, 문형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하나, 둘, 셋 화이팅! 선수들의 힘찬 구호가 섬진강의 이른 아침을 깨우고, 출발! ...
문형철 2015년 03월 09일 -

광양, 남도의 봄길을 달린다
◀ANC▶ 봄 기운이 완연했던 오늘(8일), 전국의 마라토너들이 섬진강변을 따라 달리며 영&\middot;호남의 화합을 다졌습니다. 남도를 아름답게 수놓기 시작한 매화꽃길, 열정 가득한 선수들의 모습, 문형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하나, 둘, 셋 화이팅! 선수들의 힘찬 구호가 섬진강의 이른 아침을 깨우고, 출발! ...
문형철 2015년 03월 09일 -

영암, 달라진 영산호하굿둑
◀ANC▶ 지난 해 12월 영산호하굿둑 구조개선 공사가 끝나고 겉보기에도 많이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홍수량 처리 능력이 크게 높아졌고 주민들에게도 한층 가까이 다가섰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밤에 조명을 킨 영산호하구둣 배수갑문이 화려하게 변신했습니다. 파노라마 전망대도...
문연철 2015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