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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베트남 명예영사관 개관
베트남 명예영사관이 광주에 문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명예영사관은 베트남 교민들의 편의증진은 물론 베트남과 한국의 교류 협력 증진에 기여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오늘(30일) 개관행사에는 팜후치 주한 베트남 대사가 참석했으며 호반건설 김상열 회장이 광주전남 명예총영사로 취임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30일 -

경찰, 보행자 신호등 없던 횡단보도 보수 완료
신호등이 뽑힌 채로 방치돼 교통사고 피해가 커졌다는 어제(30일) 광주MBC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하루만에 신호등을 설치했습니다. 경찰은 열흘 전 사고로 뽑힌 신호등을 자재가 없다는 이유로 보수를 미뤄오다 어제(29) 취재가 시작된 이후 보수와 설치 공사를 마쳤습니다. 한편, 그제(28일) 밤, 광주시 백운동에서 한쪽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30일 -

국제사기 논란 갬코 대표에 중형 구형
국제사기 논란을 일으킨 이른바 갬코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관련자들에게 중형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된 갬코 대표이사 김모씨에 대해 시민 혈세를 낭비했다며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또 자문위원 장모씨와 박모씨에게도 각각 징역형을 구형하면서 뇌물로 받...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30일 -

수영대회 선수촌 후보지 계림8구역·송정주공
수영대회 선수촌 후보지가 2곳으로 압축됐습니다. 광주시는 수영대회 선수촌 후보지를 공모한 결과 신청서를 낸 4곳 가운데 조건을 충족한 곳은 동구 계림8구역과 광산 송정주공 등 2곳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선수촌 건립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2월 말에 최종 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30일 -

주말 반짝 추위…일요일 낮부터 풀려
◀ANC▶ 올 1월은 무척 포근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셨을텐데요. 남은 겨울도 비슷한 추위가 이어지겠고 다음 달에는 기온 변화가 심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은수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 ◀VCR▶ 올 겨울 유난히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월 한 달 동안, 아침과 낮 기온 모두 평년을 웃돌 날만 14일....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30일 -

전교생 이름 거는 고등학교
(앵커) 대입 입시철이 마무리되는 요즘 고등학교마다 명문대 몇 명 합격했다. 이런 현수막이 걸리곤 하는데... 최근엔 많이 줄었습니다. 공부 잘 하는 학생 몇 명의 이름을 거는 대신 전교생의 이름을 거는 학교도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대형 현수막에 4백명이 넘는 학생들의 이름이 반과 번호 순서대로 빼...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30일 -

호남고속철 서대전 경유 반발
서대전 경유안에 대한 지역의 반발은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광주시 체육회를 비롯한 체육단체들은 오늘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고속철도 건설 취지에 역행하는 서대전 경유안은 반드시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호남지역 출향인사들로 구성된 호남미래포럼도 국가 기간교통망은 지엽적인 교통 수요를 이유로 바꿀 수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30일 -

한옥 게스트하우스도 있어요
앵커 문화도시라면 게스트 하우스도 조금은 달라야 하지 않을까요? 비록 규모는 크지 않지만 한옥으로 된 게스트 하우스가 여러 곳 생기고 있다고 합니다. 이재원 기자입니다. 기자 실내 암벽 등반을 체험할 수 있는 간이 스포츠 시설 부부가 함께 즐기던 취미가, 투숙객 누구나 좋아하는 독특한 콘텐츠가 돼었습니다. 국악...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30일 -

'게스트 하우스'가 뜬다
앵커 여행을 다니다보면 특별한 숙소에서 묵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죠. 이런 수요 때문에 게스트 하우스가 최근 주목받고 있는데 광주에도 다양한 형태의 게스트 하우스가 속속 들어서고 있습니다. 먼저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작은 언덕 위에 자리한 붉은 벽돌집 옛스러운 멋과 풍광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신학대...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30일 -

국토부 승인 앞둔 호남고속철 후폭풍 불가피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호남고속철도 개통 일정에 쫓긴 정부와 코레일이 다급하게 지역간 조율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 갈등이 깊어져서 타협은 쉽지 않고, 어떤 결정이 내려지든 후폭풍이 불가피해졌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개통이 4월로 임박한 호남고속철. 코레일은 적어도 다음주까지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