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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지역인재 채용 부풀려"
한국농어촌공사가 지역 인채 채용을 사실과 다르게 부풀렸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의원은 농어촌공사가 나주 이전 후 첫 시행한 공채에서 광주,전남 출신을 다른 지역보다 우대해 뽑았다고 밝혔지만, 실제로는 채용 인원과 채용 비율 모두 2,3년 전과 비교해 오히려 줄어든 것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9일 -

검찰, 한전 뇌물수수 비리 13명 기소
한전직원들이 공사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13명을 기소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뇌물수수 혐의로 전 한전 나주지사장 등 직원 7명과 전기공사업체 대표 6명등 모두 13명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조사결과 전기공사업체들은 매달 공사액의 2~4% 가량을 현금화해 한전 직원들에게 상납한 것...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9일 -

밤사이 많은 눈…최고 8cm
◀앵 커▶ 새해 첫날 서설이 내린데 이어 거의 한달만에 다시 눈이 내렸습니다. 내일까지 최고 8CM가량 내린다고 합니다. 김은수 기상캐스텁니다. ===== 비가 금방 쏟아질 것 같은 꾸물꾸물한 하늘. 아침부터 비가 약하게 내리더니 금세 눈으로 바뀌면서 주변이 흰색으로 물들어갑니다. 눈발이 제법 굵어지자 학생들은 우산을...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9일 -

창업으로 눈 돌린다
◀앵 커▶ 청년 실업률이 사상 최고치까지 높아진 가운데 대학생들이 창업에서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 창업을 꿈꾸는 대학생들이 투자자들 앞에서 아이디어 제품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소형 의류 건조기와 콘택트 렌즈 케이스, 신개념 방범창까지... 들고 나온 아이템들도 가지가지. ◀녹 취▶ (고정된 창살은 방...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9일 -

[단독]고장난 신호등 "제 때에 수리만 됐더라도.."
(앵커)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들이 택시에 치여 다쳤습니다. 고장난 신호등을 열흘째 방치해서 사고가 났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밤 11시, 택시 한 대가 광주 도심을 달려갑니다 갑자기 뛰어나온 보행자 2명을 택시가 피하지 못하고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택시 운전자 59살 서 모씨...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9일 -

스쿨존서 초등학생 등 2명 화물차에 치여 부상
오늘(29) 낮 12시쯤, 광주시 서구 농성동의 한 초등학교 앞 스쿨존에서 태권도장에 가고 있던 초등학생 8살 김 모 군과 7살 동생이 1톤 화물차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7살 동생이 중상을 입어 뇌출혈 증세를 보이는 등 형제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53살 이 모씨가 시속 30KM 이하로 운전해야 하는 스쿨...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9일 -

법원, 진도VTS 4월16일은"직무유기 아니다"
(앵커) 근무 시간에 신문보고 잠자고... 이런 모습이 공개돼 비난을 샀던 진도 VTS 해경들에 대해서 1심 재판부가 평소 행위는 직무유기에 해당하지만 정작 세월호 사고 당일은 직무유기가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근무시간에 엎드려 자거나 신문을 보거나 자리를 아예 비운 진도해상교통관제센...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9일 -

KTX 개통대책, 실효성 의문
(앵커) 이런 논란 속에서도 KTX 개통 날짜는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지만 역세권 개발 같은 개통 대책은 지지부진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송정역 복합환승센터 예정 부지입니다. 호남고속철 개통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코레일측과 사업예정자간에 부지 사용 문제가 정리되지 않으면서 언제 착공할 지 장담하기 어...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9일 -

분기역 이어 경유역도..."또 참아라?"
◀앵 커▶ 정부도 정부지만 정치권은 그동안 뭘했는지 다시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도 표 계산만 하고 있는 건 아닌 지 모르겠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호남선 KTX 건설 목적은 남북간 광역교통망 구축. 기찻길은 최단거리로 만들어 놨는데, 운행계획이 문제입니다. 서대전을 경유해 더 먼 길로 돌아가려고, 8조 원을...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9일 -

호남고속철 서대전 경유 이제 와 여론수렴?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호남고속철도 서대전 경유안에 대해 정부가 각 지역의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논란과 갈등은 심해질대로 심해졌고, 각 지역의 주장도 이미 다 확인된 마당에 이게 무슨 여론 수렴이겠습니까?/ 결국 정부가 최종 결정을 앞두고 명분 쌓기에 나선 것 아니냐는 의혹과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