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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택시1 - 웃돈 받고 불법 운행
(앵커) 택시 미터기에 찍힌 요금 놔두고 기사 맘대로 요금 받는 건 엄연히 불법입니다. 그런데 광주에서 나주 혁신도시로 가는 택시에서는 이런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집중취재 먼저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스탠드업) ******** 혁신도시 이전 기관 직원이나 방문객들이 많이 내리는 광주 송정역입니다. 이 곳에서 택시...
2015년 01월 23일 -

혁신도시 택시1 - 웃돈 받고 불법 운행
(앵커) 택시 미터기에 찍힌 요금 놔두고 기사 맘대로 요금 받는 건 엄연히 불법입니다. 그런데 광주에서 나주 혁신도시로 가는 택시에서는 이런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집중취재 먼저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스탠드업) ******** 혁신도시 이전 기관 직원이나 방문객들이 많이 내리는 광주 송정역입니다. 이 곳에서 택시...
2015년 01월 23일 -

호남고속철2 - 대전 위한 호남고속철 되나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레일이 정부에 제출한 호남고속철도 종합 운영계획안. 철저히 비밀에 부쳐져 있는데 그 내용을 확인해봤더니 호남고속철이 대전을 위한 건지 호남을 위한 건지 모를 정도입니다./ 증편 효과는 거의 없고, 전라선 10대 중 3대는 거액을 들여 깔아놓은 전용 선로 놔두고 느린 선로를 이용하도록...
2015년 01월 23일 -

호남고속철2 - 대전 위한 호남고속철 되나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레일이 정부에 제출한 호남고속철도 종합 운영계획안. 철저히 비밀에 부쳐져 있는데 그 내용을 확인해봤더니 호남고속철이 대전을 위한 건지 호남을 위한 건지 모를 정도입니다./ 증편 효과는 거의 없고, 전라선 10대 중 3대는 거액을 들여 깔아놓은 전용 선로 놔두고 느린 선로를 이용하도록...
2015년 01월 23일 -

호남고속철1 - 서대전 논란 뭐가 문제인가?
(앵커) 호남고속철도 서대전 경유 논란이 일파만파입니다. 지역마다 반발하고, 지역끼리 갈등하고.... 여기에는 모르쇠로 일관하는 정부와 코레일의 책임도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됐는지,해법은 없는지 윤근수 앵커가 브리핑해 드립니다. (기자) 우리는 운영계획안을 냈을 뿐이지 결정은 국토교통부가 한다 최연혜 코레일 사...
윤근수 2015년 01월 23일 -

호남고속철1 - 서대전 논란 뭐가 문제인가?
(앵커) 호남고속철도 서대전 경유 논란이 일파만파입니다. 지역마다 반발하고, 지역끼리 갈등하고.... 여기에는 모르쇠로 일관하는 정부와 코레일의 책임도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됐는지,해법은 없는지 윤근수 앵커가 브리핑해 드립니다. (기자) 우리는 운영계획안을 냈을 뿐이지 결정은 국토교통부가 한다 최연혜 코레일 사...
윤근수 2015년 01월 23일 -

광주 한 원룸서 남녀 동반 자살..경찰 수사
광주의 한 원룸에서 남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2) 저녁 7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월산동의 한 원룸에서 43살 허 모씨와 35살 송 모씨가 함께 번개탄을 피워놓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허 씨가 월세를 제 때에 내지 못했고, 이들이 직업이 없었다는 점을 토...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전남개발공사 양지문 사장 취임, "적자사업 매각우선"
전남개발공사 양지문 사장이 오늘 취임했습니다. 내부 행사로만 진행된 오늘 취임식에서 양 사장은 "도정 목표에 부합하지 않거나 만성 적자를 보이는 사업장 매각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투자활성화 대책..비수도권 더욱 위축"
정부가 투자활성화 대책을 발효한 가운데 비수도권의 투자는 오히려 위축될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의 7차 투자활성화 대책의 주요 대상지가 서울과 인천,경기 등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고 지적하고,전남이 추진하고 있는 시내면세점과 복합리조트,관광호텔 등 관광인...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해남 겨울배추 밭떼기 거래 '꿈틀'..70% 완료
잠잠했던 해남 겨울배추의 밭떼기 거래가 다시 재개되고 있습니다. 이달 초까지 해남군의 겨울배추밭 2천7백여 헥타르 가운데 전체의 30%인 8백여 헥타르만 밭떼기 거래가 이뤄졌지만, 최근 상인들이 움직이기 시작해 거래가 70%까지 마무리됐습니다. 시장격리와 밭떼기 거래에서 제외된 물량은 250헥타르에 이르는 것으로...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