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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수업 빼먹기 7명 징계 요구
광주지역 특성화고 교사들이 수업을 빼먹는다는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전체 공립특성화고 교사 8백여 명을 대상으로 최근 3년간 수업결손 여부를 감사한 결과 모두 524시간동안 수업을 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시교육청은 결강 이후에도 보강을 하지 않은 교사 1명에 대해서는 중징계를 요구...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GIST 총장 후보 3명 압축...최문기 탈락
광주과기원 총장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된 가운데 관피아 논란을 불렀던 최문기 전 미래부 장관은 탈락했습니다. 지스트에 따르면 공모에 참여한 후보 9명 중 6명이 면접에 참여했고, 총장 후보 추천위원회가 이 가운데 지스트 교수 2명과 외부 인사 1명 등 3명을 후보로 선정해 이사회에 추천했습니다. 최문기 전 장관은 면...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자동차산업밸리 조성을 위한 정보 공유장 열려
자동차산업밸리 조성을 위한 정보 공유의 장이 열렸습니다. 자동차산업밸리추진위원회와 시의회, 시민단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은 기아차 광주공장 생산설비 등을 둘러보고 광주공장의 생산규모와 수출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기아차 광주공장 노동조합의 제안으로 이뤄졌고 기아차 노조는 자동차산...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실종 일병 8일만에 바다에서 숨진채 발견
지난 16일, 해안 경계근무 중 사라진 육군 일병이 실종 8일 만에 바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후 3시 28분쯤 목포 북항 인근 바닷속에서 육군 31사단 소속 이 모 일병의 시신을 잠수요원들이 발견됐습니다. 숨진 이 일병은 K2 소총을 메는 등 근무 당시 복장 그대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헌병대는 부대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날씨와생활)주말 동안 온화…일요일 비
◀ANC▶ 오늘 낮동안에 참 포근했죠. 주말도 포근하겠지만 일요일에는 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나들이 계획 세울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김은수 기상 캐스터입니다. ===== ◀VCR▶ 무진고성에서 내려다본 광주 시가지. 오전 한때 뿌연 연무가 끼기도 했지만, 기온이 오르면서 연무는 걷히고 맑은 하늘이 드러났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이슈 브리핑)호남고속철도 논란
(앵커) 호남고속철도 서대전 경유 논란이 일파만파입니다. 지역마다 반발하고, 지역끼리 갈등하고.... 여기에는 모르쇠로 일관하는 정부와 코레일의 책임도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됐는지,해법은 없는지 윤근수 앵커가 브리핑해 드립니다. (기자) 우리는 운영계획안을 냈을 뿐이지 결정은 국토교통부가 한다 최연혜 코레일 사...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건축주도 관계당국도 당혹
(앵커)광주의 한 건축사가 보이는대로 불법 건축물을 검찰에 고발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고발한 게 수백 건입니다. 건축주들은 해도해도 너무한다며 볼멘 소리고, 경찰과 구청도 업무가 마비될 지경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원룸에 서구청 건축과 직원들이 들이닥칩니다. 불법 건축물 여부를 확인하기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택시공동사업구역' 난항
(앵커) 이런 문제를 자치단체들이 모르는 건 아닙니다. 해법도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걸림돌이 있습니다. 이어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1만원 가량의 웃돈을 제외하면 광주 송정역에서 혁신도시 한전 사옥까지 광주택시의 요금은 13,640원입니다. 반면 나주 택시를 타고 그대로 다시 광주로 올 경우에는 요금이 18,84...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웃돈 받고 불법 운행
(앵커) 택시 미터기에 찍힌 요금 놔두고 기사 맘대로 요금 받는 건 엄연히 불법입니다. 그런데 광주에서 나주 혁신도시로 가는 택시에서는 이런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집중취재 먼저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스탠드업) ******** 혁신도시 이전 기관 직원이나 방문객들이 많이 내리는 광주 송정역입니다. 이 곳에서 택시...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대전 위한 호남고속철 되나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레일이 정부에 제출한 호남고속철도 종합 운영계획안. 철저히 비밀에 부쳐져 있는데 그 내용을 확인해봤더니 호남고속철이 대전을 위한 건지 호남을 위한 건지 모를 정도입니다./ 증편 효과는 거의 없고, 전라선 10대 중 3대는 거액을 들여 깔아놓은 전용 선로 놔두고 느린 선로를 이용하도록...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