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은행장은?
◀앵 커▶ 다음 달이면 JB 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되는 광주은행의 행장으로 누가 선임될 지 벌써부터 지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추석 이후 윤곽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데 김 한 JB 금융지주 회장이 광주은행장을 겸직할 것이라는 소문이 나돌면서 노조를 중심으로 거센 반발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6일 -

추석 연휴 '120 빛고을 콜센터' 정상 운영
추석 연휴동안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20빛고을 콜센터가 정상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120빛고을 콜센터 운영 시간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정하고 이후에는 시청 당직실 근무자가 응대하도록 했습니다. 120빛고을 콜센터를 통해서는 시립묘지 운행 버스 노선과 시내외버스 정보, 응급의료기관과 당번 약국 등...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6일 -

광주전남 19개사 하도급대금 조기 지급
광주전남지역 19개사가 추석을 앞두고 3천억원대의 하도급 대금을 2천여개 협력사에 조기 지급했습니다. 광주지방공정거래사무소는 최근 불공정하도급 신고센터를 개설해 하도급 대금 앞당겨주기와 중소기업 자금지원 운동을 벌인 결과 19개사가 하도급 대금 조기 지급에 동참했다고 밝혔습니다. 19개사가 지급한 하도급대...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6일 -

농관원, 추석 앞두고 원산지 위반업소 적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추석을 앞두고 최근 한달간 광주와 전남지역의 추석 제수나 선물용품 업체, 백화점 등 3천 8백여곳을 단속한 결과 원산지 표시위반업소 등 모두 119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단속된 업소 83곳은 수입산 고기를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하는 등 원산지 표시를 위반해 형사입건됐고, 36...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6일 -

임금체불 여전..휴일도 제각각
◀앵 커▶ 올 추석은 예년보다 연휴가 길어서 더욱 넉넉하게 느끼시는 분들 많으실겁니다. 하지만 고질적인 임금체불도 여전하고 대체휴무 휴일을 누리지 못하는 근로자들도 적지 않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도로 포장 장비 기사인 장 모 씨는 지난해 6월부터 구례와 영광, 진도의 건설 현장에서 연이어 공사대금을 떼였습...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6일 -

KTX 서울-광주 내년에는 93분
◀앵 커▶ 명절에는 아무래도 체증 걱정이 없는 열차가 인기죠. KTX를 타면 서울에서 광주까지 3시간이 채 안 걸리는데 내년에는 1시간대면 가능합니다. 언젠가는 고속철도를 타고 제주로 여행가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윤근수 기자 여기는 호남고속철도 차량 기지입니다. 고속열차가 대기하고, 정비를 받는 곳인데 이제 마...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6일 -

한가위 연휴시작..쓸쓸한 팽목항
◀앵 커▶ 그리운 가족들을 만나는 추석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10명의 실종자가 남아있는 팽목항에서는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명절이 더욱 쓸쓸하기만 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한산한 팽목항 등대 한 켠에 조촐한 밥상이 차려져 있습니다. 실종된 단원고 2학년 지현이를 위해 가족들이 매일같이 준비하...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6일 -

추석 귀성상황
추석연휴 첫 날인 오늘, 귀성길 정체가 절정에 이르겠습니다. 한 시간 전부터 정체구간이 발생하면서 지금 요금소를 기준으로 서울에서 광주까지 6시간, 목포까지는 6시간 40분이 걸립니다. 오늘 혼잡이 절정에 달하면 서울에서 광주가 최대 8시간, 목포까지는 9시간이 걸리겠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전남지역본부는 오늘 광...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6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추석 연휴 귀성길에 밤새 차량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귀성길 정체는 오늘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 그리운 가족들을 만나는 추석 연휴가 시작됐지만 10명의 세월호 실종자가 남아있는 진도 팽목항의 가족들은 가슴 아픈 명절을 맞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6일 -

진도, 한가위 연휴시작..쓸쓸한 팽목항
◀앵 커▶ 그리운 가족들을 만나는 추석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10명의 실종자가 남아있는 팽목항에서는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명절이 더욱 쓸쓸하기만 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한산한 팽목항 등대 한 켠에 조촐한 밥상이 차려져 있습니다. 실종된 단원고 2학년 지현이를 위해 가족들이 매일같이 준비하...
김진선 2014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