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광여고 통행로 소유업체, 컨테이너로 실력 행사
광주 대광여고 통학로의 일부를 소유하고 있는 업체에서 컨테이너로 실력행사에 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의 한 개발업체가 10년전 매입한 학교 앞 통학로 일부를 인도받기 위해 컨테이너를 설치하며 강제 집행에 나섰습니다.이 업체는 지난 2017년 토지 반환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고, 2022년...
이재원 2024년 12월 09일 -

내년 광주시 재정자립도 35.5%...최근 5년 중 최저
광주시 내년 재정자립도가 최근 5년 중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광주시의회의 시 본예산 검토보고서를 보면 2025년 광주시 재정자립도는 약 36%로 나타났습니다.재정자립도는 자치단체 재원에서 지방세 등 자체 수입이 차지하는 비중이고, 높을수록 재정 상태가 건강한 것으로 평가됩니다.#광주시 #광주광...
김초롱 2024년 12월 09일 -

윤석열 탄핵 촉구 집회 매일 열린다
광주 지역 100여 개 시민단체가 모인 윤석열 정권퇴진 광주비상행동은5.18민주광장에서 매일 윤석열 탄핵 촉구 집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단체는 "집회를 매일 열기에는 내부적으로 어려움이 있지만, 시국이 엄중한 만큼 저녁 7시에 집회를 열기로 했다"며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피켓을 만들어오는 등 분노의 목소리가 크다...
천홍희 2024년 12월 09일 -

정치학자 573명 "내란 수괴 尹 탄핵만이 헌정질서 회복"
광주·전남 대학을 포함한 국내외 대학의 정치학자 573명이 "내란 수괴 윤석열을 탄핵하는 것만이 헌정 질서의 회복"이라고 밝혔습니다.정치학자들은 어제(8일) 발표한 시국 선언문에서 "윤석열이 12월 3일 선포한 반헌법적·반민주적 비상계엄은 의심할 여지 없는 내란"이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정치학자들은 특히 윤석열...
박영훈 2024년 12월 09일 -

전남도의회, 오늘부터 '탄핵 촉구' 단식농성 돌입
전남도의회 의원들이 '윤석열 탄핵 촉구' 릴레이 단식농성에 돌입합니다.이번 농성은 오늘(9) 오후 2시부터 전남도청 사거리에서 진행되며,순천 신민호 의원을 시작으로 국민의힘 전서현 의원을 제외한60명의 전 의원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서일영 2024년 12월 09일 -

진보당 전남도당 "내란 수괴 윤석열 즉각 체포" 촉구
진보당 전남도당은 오늘(9)전남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내란 수괴 윤석열을 즉각 체포하라"고촉구했습니다.진보당 전남도당은 "윤석열의 직무가 정지되지 않는 한 국민은 절대 안심할 수 없다"면서 "한덕수 총리와 한동훈 대표가 발표한 윤석열의 2선 후퇴니, 직무배제니 하는 것들은 모두가 법률적 근거가 없는 위...
김규희 2024년 12월 09일 -

구례 야산서 산불..인명피해 없어
오늘(9) 오후 12시 30분쯤 구례군 마산면에 있는 한 산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임야 0.1ha가 불에 탔습니다.산림당국은 영농부산물을 태우는 행위는 불법이라며 산불 조심을 당부하는 한편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천홍희 2024년 12월 09일 -

지역 기업 41%, 내년 수출 '더 악화'
광주,전남지역 수출기업 41%는세계 경저에 불확실성으로 내년에 수출 환경이 더 악화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광주 상공회의소가 광주전남 94개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결과41%인 38개 기업이 악화할 것으로,35%인 33개 기업이 올해와 비슷할 것이라고응답했습니다.경영 상황이 호전될 것이란 응답은23새 기업, 24%에 그...
한신구 2024년 12월 09일 -

광주 공공기관, 집무실에 걸린 현 정권 국정지표 철거
광주 공공기관 대표가 집무실에 걸린 현 정권의 국정지표를 떼며,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에 항의했습니다.김현성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대표는 오늘(9일) 자신의 SNS에 "내란수괴 윤석열의 목표를 따를 수 없어, 집무실 액자를 떼어냈다"고 밝혔습니다.그러면서 "취임할 때부터 있어서 공직 사회의 규칙으로 ...
김초롱 2024년 12월 09일 -

구례 교회서 불..재산 피해 7천만 원
어제(8) 오전 10시 50분쯤구례군 구례읍의 한 교회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교회 안에 있던 신자 등 10여 명 이 대피했고, 예배당 등이 모두 불에 타소방서 추산 7천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천홍희 2024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