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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9 뉴스투데이 날씨
월요일 출근길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곡성은 무려 -4.5℃까지 낮아진 가운데전남 내륙을 중심으로영하권의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이렇게 기온이 내림세를 보이면서어제 눈이나 비가 내린 지역에서는출근길 살얼음이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날은 춥더라도, 하늘은 맑겠습니다...
김철원 2024년 12월 06일 -

[제주] '안갯속 탄핵정국' 불안감 속에 주시
(앵커)1980년 5월 17일 비상계엄 전국 확대의대상지였던 제주도민들 역시 불안감 속에 사태의 추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야당은탄핵 재추진을 요구했지만국민의힘은 탄핵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제주문화방송 조인호 기자입니다.(기자)"윤석열은 퇴진하라" "윤석열은 퇴진하라"국회의 탄핵소추...
조인호 2024년 12월 08일 -

뉴스투데이 2024.12.9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윤석열 대통령 탄핵안이 무산된 것과 관련해광주시민들의 분노가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질서있는 퇴진보다 후퇴없는 민주주의가소중하다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집회에 나선 시민들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탄핵이 가결될 때까지 집회에 나오겠다며 다...
2024년 12월 06일 -

[충북] '尹탄핵안 불참' 국민의힘 국회의원 비판 확산
(앵커)여당 의원들이 투표를 거부하고본회의장을 빠져나간 국민의힘 충청권의원들에 대한 지역민들의 분노가 큽니다.충북 국민의힘 국회의원 3명에 대해비판이 확산하고 있습니다.MBC충북 이초원 기자입니다. (기자)지난 토요일 오후 국회,첫 번째 안건이었던 김건희 여사특검법 투표를 마친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일제히 ...
이초원 2024년 12월 08일 -

경남 합천 '전두환 공원' 명칭 변경, 국민 5만 명 동의했다
'5·18 내란수괴' 전두환의 고향 경남 합천군에 조성된 일해(日海)공원의 명칭 변경과 관련법 제정을 촉구하는 내용의 국회 청원이 국민 5만 명의 동의를 넘겨 상임위에 회부됩니다.국회 국민동의 청원 홈페이지에 따르면'전두환을 찬양하는 공원 폐지 및 관련 법률 제정 요청에 관한 청원'이 오늘(8) 오후 2시 기준 5만8354...
김철원 2024년 12월 08일 -

법원 "농어촌공사 퇴직 직원들 성과급 반환해야"
한국농어촌 공사가 퇴직 직원들에게 초과 지급된 경영 평가 성과급을 되돌려 달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광주지법 민사 14부 나 경 부장판사는 한국농어촌공사가 제기한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에서 퇴직 직원 6명이 각각 130만 원에서 2천 4백만 원 정도의 성과급을 반환하라고 판결했습니다.공사는 지난 2014년과...
임지은 2024년 12월 08일 -

분노한 시민들 광주는 절대 지지 않는다.
(앵커)어젯밤 광주 금남로 5.18 민주광장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무산 소식을접한 시민들은 성난 목소리를 뿜어냈습니다.사태를 수습하겠다며 오늘(8)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한덕수 국무총리가 내놓은 공동담화를 듣고서는 더욱 분노하고 있습니다.'질서있는 퇴진'보다 '후퇴없는 민주주의'가더 소중하다며 목소리를 높...
임지은 2024년 12월 08일 -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끝까지.." 광주 시민들의 목소리
(앵커)보신 것처럼 5.18 민주 광장에는 탄핵을 촉구하는 시민들로 가득찼습니다.비상계엄령 사태로 무너진 민주주의 회복을 외치고 있는 광주 시민들의 목소리를 한번 들어보시죠.* 최승우 / 광주 남구 임암동"탄핵을 하고 탄핵 소추안을 빨리 헌법 재판소에 넘겨서 가결을 진행시켜야 한다고 생각을 하구요."* 박성제 / 광...
임지은 2024년 12월 08일 -

'비상계엄' 사태에 지역경제까지 '휘청'
(앵커)비상계엄 사태가 시작된 이후지역 경제도 얼어붙고 있습니다.송년회로 활기를 띨 지역 상권에는 한기만 가득합니다.최황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잘 차려진 식기들이 무색하게가게 안이 텅 비었습니다.송년회로 활기가 넘쳐야 할 식당에 한기만 가득합니다.답답한 사장님은 급기야 직접 호객행위에 나섭니다.* 식...
최황지 2024년 12월 06일 -

나주 단무지 공장 불.. 약 6억 원 재산피해
어젯밤(7) 11시쯤, 나주 문평면의 한 단무지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5시간 만에 꺼졌습니다.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3개 동 중 1개 동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천 3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나주 #화재 #공...
임지은 2024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