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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 새누리당 당권주자, 광주전남 현안 관심
새누리당의 유력 당권주자인 서청원 의원이 광주를 찾아 지역 현안해결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새누리당 7.14전당대회를 앞두고 광주 표심잡기에 나선 서청원 의원은 기자 간담회를 갖고 KTX 호남선과 임을 위한 행진곡 문제, 광양만권 개발 등 광주전남지역 현안을 적극적으로 챙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서 의원은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2일 -

세월호 진상규명 촉구 1인 시위
광주기독교연합이 세월호 사건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기독교연합 장헌권 회장은 오늘(2일) 세월호 선원들이 수감돼 있는 광주교도소 앞에서 세월호 사건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1인 시위는 다음 주 화요일 예정된 세월호 선원들의 재판에 앞서 매일 치러질 예정입니...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2일 -

허재호 동생 전 대주그룹 부회장 법정구속
'황제노역'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의 동생인 전 대주그룹 부회장이 항소심에서 법정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사기와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허 전 회장의 동생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8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6월을 선고하며 다시 법정구속했습니다. 허 씨는 지난해 초, 전 대주건설 부회장으로 법...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2일 -

사회적 합의 안 지키는 어등산리조트
(앵커) 개발이 지지부진한 어등산 리조트, 골프장만 우선 문을 열어 영업을 할 수 있도록 법원이 조정을 했었는데... 우선 개장에 따른 사회 환원 약속을 리조트측이 지키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약속을 지키지 않는 건 물론 광주시와 맺은 협약이 무효라며 오히려 법원에 소송까지 냈습니다. 현장 속으로 송정근 기...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2일 -

전남 재보선 누가 뛰나
(앵커) 우리 지역에서 치러지는 다른 두 선거구, 나주*화순과 순천*곡성의 지역구는 새정치민주연합의 경선 후보가 확정됐습니다. 순천*곡성 선거구에서는 수성에 나선 통합진보당과 새누리당 후보도 결전을 벼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박수인 기자입니다. 나주*화순에선 새정치민주연합 경선 후보들끼리 경합을 벌이고 있...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2일 -

광주 광산을 공천 난항
(앵커) 7.30 재보궐 선거가 다가오고 있지만 광주 광산을 공천을 놓고 새정치민주연합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미 출마 선언을 한 천정배 전 장관을 공천할 지 말 지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의 텃밭인 광주에서 또다시 후보 공천을 놓고 갈등이 촉발됐습니다. 당내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2일 -

'세월호 가족버스' 전국 순회 서명운동
◀앵 커▶ 세월호 참사 진상조사가 지지부진하고 국회 국정조사마저도 실망스러운 모습이 계속되자 희생자 가족들이 직접 나섰습니다. 특별법 제정과 특검을 도입해서라도 진실을 밝히고 책임자를 가려내겠다는 겁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세월호 사고로 희생된 단원고 2학년 10반 김주희 양의 어머니. 지친 몸을 이...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2일 -

22년만에 '7월 장마'
(앵커) 우리 지역에도 늦게 시작된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달 말까지는 우산을 항상 챙기고 다니셔야 할 것 같습니다. 22년만의 7월 장마라는데, 이번 장마의 특징을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바짝 마른 땅 사이사이로 촉촉하게 스며드는 단비. 밭과 작물을 적시는 뒤늦은 장맛비에 농민들 얼굴에 반가움...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남부지방에 22년만에 7월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장맛비는 내일 오전까지 20~60, 남해안에는 최대 80밀리미터까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 가족들이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버스를 타고 전국 순회에 나섰습니다. **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가 호남지역 재보선 변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정...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2일 -

광산구 기간제 근로자 생활임금제 도입
광주 광산구가 기간제 근로자 25명을 대상으로 생활임금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산구 기간제 근로자의 최저 임금은 평균 5천 210원에서 5천 830원으로 인상될 예정입니다. 광산구는 해마다 생활임금 인상률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