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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뺑소니범 붙잡혀..피해아이 사망
광주 광산경찰서는 무면허 상태로 운전하다 7살 아이를 치고 달아난 혐의로 50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15) 오전 9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7살 이 모 양을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진 이양은 혼수상태에 빠졌지만 사고...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6일 -

월드컵 경기장·새 야구장서 단체 응원
브라질 월드컵 한국 경기가 있는 날 단체 응원 장소로 광주 월드컵 경기장과 새 야구장이 일반에 개방됩니다. 광주시는 단체 응원을 위해 오는 18일 러시아 전과 27일 벨기에 전은 광주 월드컵경기장을, 23일 알제리 전은 광주 새 야구장을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전광판이 고화질인 새 야구장을 단체응원 장소로...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6일 -

불혹의 황금 어깨 최영필
◀앵 커▶ 점수를 내도 이 점수를 지키지 못하는 기아 타이거즈 불펜진 때문에 한숨이 나온다는 팬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최근 노장 최영필 선수가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고 있어 화제입니다. 불혹의 황금팔, 정지성 스포츠캐스터가 보도합니다. 3연패냐 1승이라도 챙기느냐 롯데와 3연전 마지막날. 김병현의 호투로 7:3으로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6일 -

내일 세월호 승무원들 두번째 재판
이준석 선장 등 세월호 승무원 15명에 대한 두번째 재판이 내일(17일) 광주지법에서 열립니다. 내일 재판에서는 첫 재판에서 미처 못한 피고인 4명의 혐의 인정 여부 진술과 검찰 증거신청에 대한 변호인측 의견 진술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재판부는 이번에도 주 법정인 201호과 보조 법정인 204호에서 실시간 재판 실황...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6일 -

세월호 참사 두 달이 흘렀지만...
◀앵 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오늘로 꼭 두달이 됐습니다. 피해자 가족 중 누군가는 국민들 머릿 속에서 사건이 잊혀지는 것 자체가 가장 두렵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그 우려대로 돼가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스럽습니다. 세월호 참사 두달을 박영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세월호 침몰. 2014년 4월 16일은 모두의 가슴에...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6일 -

윤 당선인, 국비확보 위해 중앙부처 방문
윤장현 광주시장 당선인이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세종시 중앙부처를 방문했습니다. 윤 당선인은 오늘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등 정부 4개 부처를 방문해 장차관 등을 만난 자리에서 내년도 국비 요청사업의 타당성을 직접 설명하고 반영을 건의했습니다. 광주시가 내년에 요청한 국비지원 사업은 총 3조 2천 6백억 여원...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6일 -

광주·전남 재보선 관심 증폭
(앵커) 7.30 재보궐 선거, 광주전남에서는 네 곳에서 선거가 치러지는데 판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여야 대결에다, 야권 유력 주자들의 대리전이 예상되고 있고 여기에 새정치민주연합이 어떤 공천 방식을 택할지까지 맞물리면서 관심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7.30 재보궐 선거에서 가장 판이 커...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6일 -

교육 보수화 맞불
(앵커) 이번에 광주 전남을 비롯한 13개 시도에서 진보 성향의 교육감들이 당선됐지만 정부의 교육정책은 더더욱 보수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임명된 교육부 장관 후보를 봐도 그렇습니다. 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서울과 광주 등의 진보 교육감 당선자들이 지난주 상견례를 갖고 직선 2기에 공동으로 이행할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6일 -

"문창극 지명 철회하라" 사퇴요구 봇물
(앵커) "일제 식민지배가 하느님 뜻"이라거나 "일본이 위안부 문제 사과할 필요없다"는 발언의 당사자 문창극 총리 후보자. 사퇴 요구가 지역에서도 거셉니다. 지역 기독교 단체와 근로정신대 시민모임의 할머니들도 총리 지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첫 소식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일본 식민지배가 하나님의 뜻"이라...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6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문창극 총리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기독교단체와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은 하나님을 모독하고, 잘못된 역사관을 가진 후보자는 사과가 아닌 사퇴를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정부가 교육감 직선제의 임명제 전환을 추진하고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