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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일 교육감 후보
6.4 지방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광주시교육감 후보들의 정책 경쟁도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교육감 후보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오늘은 대학 총장과 국회의원을 지낸 양형일 후보입니다. 박수인 기자 ◀VCR▶ 조선대 교수 출신인 양형일 후보는 40대에 대학 총장을 지낸 흔치 않은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 17대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8일 -

양강 후보 지원군 전쟁
◀ANC▶ 잇따른 참사의 와중에서 선거는 다가오고 있습니다. 양강으로 꼽히는 광주시장 후보들은 든든한 지원군을 등에 업고,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새정치민주연합의 김한길 공동대표는 전략공천 과정에서 시민들과 충분히 상의하지 못했다며 다시 한 번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광...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8일 -

연기에 인명피해 순식간
◀ANC▶ 불은 금방 진화됐는데 왜 이렇게 인명 피해가 컸을까요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환자들이 많았기도 하지만, 유족들은 요양병원의 대응에도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END▶ ◀VCR▶ 불은 6분만에 진화됐지만, 사상자는 29명이나 발생했습니다. 곤히 잠든 밤 시간이었던 데다, 치매나 중...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8일 -

입원 환자가 방화?
◀ANC▶ 대형 인명피해를 낸 화재사고의 원인이 병원 환자의 방화 때문이었던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80대 환자는 자신은 불을 내지 않았다고 부인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화재가 나기 직전인 오늘 새벽 0시 18분쯤. 병원 복도에 병원복을 입은 한 남성이 불이 시작한 다용도실...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8일 -

요양 병원 불 21명 사망
◀ANC▶ 오늘 새벽 장성의 한 요양병원에서 불이 나 21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방화로 보고 용의자를 검거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먼저 첫 소식 이재원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검게 그을린 환자들이 끊임없이 실려 나오고, 한쪽에서는 긴박한 심폐 소생술이 실시됩니다. 구급차는 쉴새 없이 사이렌 소리를 울...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8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장성에 있는 노인요양병원에서 불이 나 노인 20명과 간호조무사 한 명 등 21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같은 병원에 입원중이던 80대 노인이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불은 6분만에 진화가 됐지만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이 많아 인명 피해가 컸습니다. 유족들은 병원측의 초기 대...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8일 -

요양병원 참사4 - '치료'보다 '돌봄' 기능
(앵커) 병원에서 불이 났는 데 1분 1초가 다급한 환자들은 이 곳에서 어떤 치료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요양병원 대부분이 환자 치료보다는 단순한 돌봄 기능만 하고있어 위기상황에 대처할수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아수라장이 된 병원 주차장에서 병원 직원들이 심폐 소생술을 하느라 정신이 없...
이계상 2014년 05월 28일 -

요양병원 참사4 - '치료'보다 '돌봄' 기능
(앵커) 병원에서 불이 났는 데 1분 1초가 다급한 환자들은 이 곳에서 어떤 치료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요양병원 대부분이 환자 치료보다는 단순한 돌봄 기능만 하고있어 위기상황에 대처할수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아수라장이 된 병원 주차장에서 병원 직원들이 심폐 소생술을 하느라 정신이 없...
이계상 2014년 05월 28일 -

요양병원 참사3 - 연기에 인명피해 순식간
◀ANC▶ 불은 금방 진화됐는데 왜 이렇게 인명 피해가 컸을까요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환자들이 많았기도 하지만, 유족들은 요양병원의 대응에도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END▶ ◀VCR▶ 불은 6분만에 진화됐지만, 사상자는 29명이나 발생했습니다. 곤히 잠든 밤 시간이었던 데다, 치매나 중...
2014년 05월 28일 -

요양병원 참사3 - 연기에 인명피해 순식간
◀ANC▶ 불은 금방 진화됐는데 왜 이렇게 인명 피해가 컸을까요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환자들이 많았기도 하지만, 유족들은 요양병원의 대응에도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END▶ ◀VCR▶ 불은 6분만에 진화됐지만, 사상자는 29명이나 발생했습니다. 곤히 잠든 밤 시간이었던 데다, 치매나 중...
2014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