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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후보 출연 (김왕복)
(홍진선 앵커) 광주시교육감 후보들에게서 정책과 공약을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조선이공대 총장을 지낸 김왕복 후보가 스튜디오에 나와 계십니다. (출연자, 두 앵커 서로) 안녕하십니까? 질문1. (홍진선 앵커) 김 후보께서는 교육계에서 다양한 경력을 갖고 계신데요, 교육감에 출마하신 건 어떤 이유에섭니까? 질...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9일 -

내일부터 사전 투표
내일(30)부터 이틀동안 사전투표가 진행됩니다. 사전투표는 선거일에 투표할 수 없는 유권자에게 투표 기회를 주기 위해 도입한 제도로 19세 이상 유권자는 누구든지 별도의 신고 없이 전국의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습니다 광주의 사전 투표소는 95곳으로 용봉동과 송정2동을 제외하면 모두 동 주민센터로 지정...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9일 -

광주시장 양강 후보 지원군 전쟁
◀앵 커▶ 잇따른 참사의 와중에서 선거는 다가오고 있습니다. 양강으로 꼽히는 광주시장 후보들은 든든한 지원군을 등에 업고,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윤근수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의 김한길 공동대표는 전략공천 과정에서 시민들과 충분히 상의하지 못했다며 다시 한 번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광주에서 시...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9일 -

윤민호 후보, 막을 수 있는 참사였다
통합진보당의 윤민호 광주시장 후보는 장성의 요양병원 사고와 관련해 스프링클러 등 안전시설만 있었어도 피해를 줄일 수 있었지만 법 개정이 늦어져 참사를 막지 못했다고 논평했습니다. 윤민호 후보는 요양병원에도 안전조처를 강화하는 내용의 시행령이 입법 예고돼 있었지만 개정이 되지 않았다며 우리 사회가 안전문...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9일 -

국무총리·장관·야당 대표 화재 현장 방문
국무총리와 장관이 요양병원 화재 현장을 직접 점검했습니다. 정홍원 국무총리와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어제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둘러보고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공동대표도 요양병원을 방문해 유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한편 뒤늦게 총리와 장관이 다녀...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9일 -

요양병원 수사 경찰, 합동수사본부 꾸려
요양병원 화재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장성경찰서에 합동수사본부를 꾸리고 방화 용의자의 행적에 대한 집중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또 오늘 오전 9시 수사 회의를 열고 앞으로의 수사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브리핑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21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가운데 합동분향소는 장성 홍길동 체...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9일 -

요양병원 '치료'보다 '돌봄' 기능
(앵커) 병원에서 불이 났는 데 1분 1초가 다급한 환자들은 이 곳에서 어떤 치료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요양병원 대부분이 환자 치료보다는 단순한 돌봄 기능만 하고있어 위기상황에 대처할수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아수라장이 된 병원 주차장에서 병원 직원들이 심폐 소생술을 하느라 정신이 없...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9일 -

요양병원 화재, 연기에 인명피해 순식간
◀앵 커▶ 불은 금방 진화됐는데 왜 이렇게 인명 피해가 컸을까요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환자들이 많았기도 하지만, 유족들은 요양병원의 대응에도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불은 6분만에 진화됐지만, 사상자는 29명이나 발생했습니다. 곤히 잠든 밤 시간이었던 데다, 치매나 중풍 등으로 거동이 불...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9일 -

요양병원 입원 환자가 방화?
◀앵 커▶ 어제 장성 요양병원에서 대형 인명피해를 낸 화재 사고의 원인이 병원 환자의 방화 때문이었던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80대 환자는 자신은 불을 내지 않았다고 부인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화재가 나기 직전인 어제 새벽 0시 18분쯤. 병원 복도에 병원복을 입은 한 남성이 불이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9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장성에 있는 노인요양병원에서 불이 나 노인 20명과 간호조무사 한 명 등 21명이 숨지는 대형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80대 입원환자가 방화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불은 초기 진화 됐지만 거동이 불편한 노인 환자들이 많아 인명 피해가 컸습니다. 유족들은 병원측의 초기 대응...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