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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연합 '분향소 출정식 ' 목포시당 경고
새정치민주연합이 어제 목포역 분향소에서 출정식을 개최한 목포시당에 경고 조치를 내렸습니다. 새정치연합 박광온 대변인은 '조용한 선거를 치르자고 다짐한 가운데 목포시당에서 부적절한 선거운동이 있었다는 보도가 있었다고 지적하고 노웅래 사무총장 이름으로 해당지역 후보에게 앞으로는 유사한 선거운동 사례가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3일 -

청해진 해운 간부 영장실질심사 열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오늘(23) 오전 청해진해운 여수본부장 53살 송 모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실시했습니다. 송 씨는 지난해 3월 청해진해운 본사 해무팀장으로 근무하면서 세월호의 첫 취항 당시 출항 승인을 받기 위해 세월호 운항관리규정을 허위로 작성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청해진 해운에서는 세월호 침...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3일 -

고 노무현 대통령 서거 5주기 추모행사 취소
세월호 참사 애도 분위기 속에 광주*전남 지역의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5주기 추모행사가 취소됐습니다. 김대중노무현대통령 기념공원위원회는 세월호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취지에서 오늘(23)로 예정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5주기 추도식과 관련 행사를 전면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무현재단 역시 광주*전남에...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3일 -

천주교 정평위 언론장악 중단 촉구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청와대의 방송장악과 언론통제를 즉각 중단하고 국민 앞에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평위는 성명을 통해 세월호 참사 이후 KBS 사태에서 보듯이 청와대의 언론통제와 권언유착의 실상이 낱낱이 드러나고 있다며 민주주의가 심각하게 훼손당하고 있음을 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청...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3일 -

전남대 교수 역사 부정 규탄
전남대학교 교수들은 5.18 민주화 운동을 왜곡하고 폄훼하는 박근혜 정부에 반성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 교수협의회는 대국민 성명을 통해 국민의 60% 이상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기념곡으로 지정하기를 바라는데도 박근혜 정권은 이를 거부하고 있다며 이로 인한 국론 분열과 기념식 파행의 책임은 박근혜...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3일 -

봄의 여왕 장미
◀앵 커▶ 요즘 여기저기 장미꽃이 참 많이 피었습니다. 주말 휴일 나들이 정보를 강예슬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5월의 꽃 장미가 뜨거운 햇살 아래 만개한 자태를 드러냅니다. 가지각색의 옷을 입은 장미꽃들이 산책 나온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웠던 '블루 라이트','안젤라','캔들 라이트' 등...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3일 -

빛골 아리랑 오늘 저녁 공연
지난해 아리랑 축전에서 호평을 받았던 뮤지컬 '빛골 아리랑'이 오늘 저녁 8시부터 광주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앙코르 공연됐습니다. 6.25전쟁과 5.18 광주 민주화운동 등 굴곡진 현대사를 탄탄한 줄거리와 완성도 높은 연출로 엮은 빛골 아리랑은 5.18 34주기를 맞아 다시 무대에 오르게 됐습니다. 국내 최고의 배우와 스텝...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3일 -

미리보는 아시아예술극장
(앵커) 문화전당에 들어서는 아시아 예술극장은 공연작품의 공동 제작과 또 공동유통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다른 예술극장과 공동 투자해 작품을 만들고 또 투자한 극장들과 함께 작품을 전 세계에 유통시킨다는 겁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VCR▶ 세계적인 영화감독인 차이밍량은 당나라 승려 현장의 고행...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3일 -

선거법 위반 혐의 김양수 장성군수 후보 부인 구속
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김양수 장성군수 후보의 부인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남편의 선거를 도와달라며 지인에게 수천만원을 준 혐의로 김양수 군수의 부인 53살 김 모씨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김 군수는 이번 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출마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군...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3일 -

18개월 여아 폭행*방치 돌보미 구속
(앵커) 2살짜리 여자아이를 차 안에 가두고 다른 일을 보러 간 아이돌보미가 구속됐습니다. 아이는 반년 동안 55차례나 이런 식으로 갇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폭행 의혹도 사실로 드러났는데 아이의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여자아기의 엉덩이와 등, 팔과 다리가 피멍으로 물들어 있...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