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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김성일 새 단장 선임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의 신임 단장에 김성일 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정책관이 선임됐습니다. 김성일 신임 단장은 전남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시 29회로 공직 생활을 시작해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기획관과 해외문화홍보기획관 등을 역임했습니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장은 김종율 전 단장의 사임 이후 석달 동안...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9일 -

지역 미술계도 소셜펀딩
(앵커) 삼성을 비판한 영화 '또 하나의 약속'과 5.18을 소재로 한 영화 '26년'은 시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낸 돈으로 만든 이른바 '크라우드 펀딩'으로 만들었다는 공통점이 있죠. 이런 펀딩 방식은 전업 작가의 길을 시작하는 새내기 청년 미술가들에게도 개인전의 기회를 열어주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강렬한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9일 -

정의당 광주시당 중소상인 살리기 공약
정의당 광주시당은 김제남 국회의원과 강은미 시당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살리기 위한 5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정의당은 생산자와 유통상인,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도록 광주 도소매 통합물류센터를 건립하고 소상공인지원센터를 구별로 한곳씩 설치하는 방안 등을 공약으로...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9일 -

은행들, 대출 가산금리 서민에는 더 올려
◀ANC▶ 광주은행을 비롯한 금융권이 대출 가산금리를 너나 할 것 없이 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도 빈익빈, 부익부인가요? 은행들이 신용등급이 낮은 서민들에게 더 높은 금리를 받고 있습니다. 황성철 기자입니다. ◀VCR▶ S/S 은행의 수익구조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광주은행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일...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9일 -

새정치민주연합 정강정책 논란 입장 표명
윤장현 새정치연합 공동 위원장이 새정치민주연합의 정강정책 논란과 관련해 4.19와 5.18을 정강정책에서 삭제하자는 의견은 당사자의 역사 인식이 분명히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윤 위원장은 새정치연합이 5.18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새정치민주연...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9일 -

호남고속철 서대전역 경유에 호남권 공동 대응
(앵커) 호남고속철 정차역 문제..충청권도 호남고속철이 서대전역을 경유해야 한다며 시끄럽습니다. 광주와 전남북이 '지역이기주의'라며 공동대응하기로 했다는데... 우리 지역도 정치 논리로 노선이 왔다갔다 해서 얼마나 설득력이 있을 지는 모르겠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호남고속철의 광주역 정차 문제에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9일 -

최환 5.18특수부장,"5.18 역사 왜곡 사라져야"
◀ANC▶ 전두환, 노태우씨를 법정에 세웠던 5.18 특별수사본부장이었던 최 환 변호사가 근 20년만에 5.18 국립묘지를 찾았습니다. 최근에 유난히 기승을 부리고 있는 5.18 왜곡을 단호한 목소리로 꾸짖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만났습니다. ◀VCR▶ 지난 1995년 7월, 12.12와 5.18이 "성공한 쿠데타라 처벌 할 수 없다"며...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9일 -

뉴스데스크 주요뉴스 및 전체뉴스 다시보기
광주시청 공무원의 선거 개입 의혹 사건과 관련해 강운태 시장이 책임을 져야한다는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강 시장은 선거 출마 선언과 예비 후보 등록을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 충청권이 호남고속철의 서대전역 경유를 주장하고 나선데 대해 광주와 전남북이 공동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9일 -

30여년 노모 모신 50대 장애인 목숨 끊어
교통사고를 당해 지체장애 판정을 받고도 80대 노모를 30년 가까이 모셔온 50대 장애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어제(17) 오후 5시쯤, 광주시 동구 학동의 한 주택에서 지체장애인 59살 정 모 씨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82살 어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28년전 교통사고로 장애판정을 받고 중장비...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8일 -

택시기사 4천 8백명 개인정보 주고 받은 7명 입건
광주 북부경찰서는 개인택시 조합원 수 천명의 개인정보를 주고 받은 혐의로 50살 천 모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천 씨 등은 개인택시조합 직원으로 근무하면서 알게된 조합원 4천 8백명의 주민번호와 휴대전화번호 등의 개인정보를 조합 임원 선거 입후보자와 자동차 영업사원 등과 주고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