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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가정 얼마나 힘들길래?
(앵커) 어제 발달장애를 앓던 어린 아들을 둔 일가족 세 명이 함께 목숨을 끊었습니다. 너무나 힘들다는 내용의 유서가 남겨져 있었습니다. 가족들이 부양할 수밖에 없는 현실 속에서 발달장애 가정들은 오늘도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일반적으로 지적 장애나 뇌성마비, 자폐...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4일 -

여수 기름사고 조사결과 제각각....혼란 가중?
◀ANC▶ 우이산호 충돌 기름유출사고 직후 인근마을의 대기환경 조사결과가 연구기관마다 크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기관마다 서로 다른 측정방식이 원인인데, 사고 직후 정부차원의 신속한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이 문제로 부각됐습니다. 나현호 기자 입니다. ◀VCR▶ 국립환경과학원이 사고 7일 만에 신덕 마을의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4일 -

주목받는 에너지 자립섬
◀ANC▶ 석유나 석탄 대신에 태양과 바람 등 신재생 에너지를 사용해 에너지를 독자적으로 공급하는 에너지 자립섬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만 앞으로 2백여 개의 섬이 이런 식으로 에너지 자립섬으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세계적으로 탄소제로섬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덴...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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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의 섬들이 신재생 에너지를 사용해 에너지를 독자적으로 공급하는 에너지 자립섬으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 여수 기름 유출 사고로 인한 인근 마을의 대기 환경 조사결과가 연구기관마다 크게 달라 신뢰성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 전남지역의 교통사고 사망자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4일 -

햅쌀에 수입쌀, 묵은쌀 혼합판매 처벌 강화
수입쌀이나 묵은쌀을 햅쌀과 섞어 파는 방식의 양곡 부정유통이 원천 차단될 전망입니다. 민주당 배기운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양곡관리법 일부 개정 법률안에 따르면 혼합 양곡의 원산지와 생산연도, 혼합비율을 포장용기 전면에 의무적으로 표기하도록 규정을 강화하고 이를 위반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천만 원 이하의...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4일 -

광양 매화축제 오는 22일 개막
올해 광양 국제매화문화축제가 오는 22일부터 9일 동안 광양 다압면 섬진마을에서 열립니다. 광양시는 올해 축제에서 다양한 체험 전시 행사와 함께 매실구매 상담소를 운영하고 서울 서부청과나 농협 중앙회 사업단과 구매 협약을 체결하는 등 축제 현장이 매실 판매를 활성화 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광양...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4일 -

편의점 흉기 강도 발생..경찰 수사 나서
편의점 흉기 강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6시쯤, 광주시 광산구 신창동의 한 편의점에 신원을 알 수 없는 괴한이 침입해 편의점 주인 54살 이 모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을 빼앗아 달아 났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검은색 상의에 회색 하의를 입은 20대로 보인다...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4일 -

고물상 벽 뜯어내고 구리 훔친 일당 구속영장
나주 경찰서는 고물상 벽을 뜯어내고 수 천만원 어치의 구리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55살 최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 등은 지난달 28일 새벽 3시쯤, 나주시 노안면의 한 고물상 벽을 공구를 이용해 뜯어내고 침입해 시가 2천 2백만 원 어치의 구리 3톤을 차량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4일 -

순천 고교생. 장례식 열려
담임 교사의 체벌 이후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가 22일만에 숨진 순천 금당고 3학년 송 모 군의 장례식이 오늘(14) 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숨진 송 군의 친구들과 유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장례식에서, 유가족 측은 고별사를 통해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 한다"며 "재발방지 대책과 체벌없는 학교를 요구...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4일 -

종교시설서 40대 정신분열증 환자 숨진 채 발견
광주의 한 종교시설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3) 오후 3시, 광주시 동구 대인동의 한 종교시설에서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는 42살 모 씨가 팔꿈치에 멍이 들고 목에 긁힌 자국이 남은 상태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남성은 어머니 68살 박 모 씨와 사흘...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