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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의, FTA지원센터 통해 원산지확인 지원
광주상공회의소가 광주FTA활용지원센터를 통해 원산지 확인서 제3자 확인사업을 벌입니다. 원산지 확인서 제3자 확인사업은 중소협력사가 원산지 확인서를 발급힐때 광주상의의 FTA활용지원센터가 제3자 자격으로 원산지확인서의 신뢰성과 정확성을 입중해주는 것입니다. 이를통해 중소협력사는 원산지 판정이 정확이 이뤄...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9일 -

질주하라 타이거즈2 - 기아 타선 '분위기 좋아요'
(앵커) 새 야구장 개장 원년을 맞아 홈팀 기아타이거즈의 전력을 알아보는연속보도. 오늘은 다른 구단과 견주어 손색이 없는 호랑이 군단의 타선을 점검해봅니다. 톱타자 이용규가 빠지긴 했지만 안정적인 타격과 빠른 발이 기아의 승리 열쇠가 될 거라는 평갑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일본 오키나와 하늘에 짙은 먹구름...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9일 -

음주운전 잠적 경찰, 동료 여경 성추행
음주운전을 한 뒤 잠적했던 경찰관이 함께 차에 탔던 동료 여경을 성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술에 취한 여경을 성추행한 혐의로 41살 김 모 경위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김 경위는 지난 4일 밤 11시쯤, 동료경찰들과 함께 술을 마신 뒤 동료 여경의 차를 대신 운전하다 여경을 강제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9일 -

건설사 하도급비리 27명 징역·벌금형
광주지법 장찬수 판사는 공사 편의 제공을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모 건설사 직원 49살 최 모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추징금 1억 8천 5백만원을 선고하고 함께 기소된 다른 건설사 관계자 27명에게도 각각 징역형과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건설사 임직원들은 아파트 공사계약 등을 대가로 1500만원에서 1억 8천만원...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9일 -

광양서 가짜 '광양 고로쇠 약수' 판매
◀ANC▶ 사카린을 넣어 만든 가짜 '광양 백운산 고로쇠 약수'를 제조한 30대가 구속됐습니다. 가짜 약수는 광양 백운산과 순천 선암사 인근 산장과 음식점 등에 공급돼 소비자들에게 팔려나갔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순천 도심에 있는 허름한 공장. 안에는 하얀색 통들이 산더미 같이 쌓여있고, 빛이 새나가...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9일 -

영산강유역환경청, 의료폐기물업체 적발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의료폐기물을 수집하거나 운반하는 업체 10곳을 특별단속해 5개 업체에서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환경청은 최근 한 달 간 광주와 전남지역 의료폐기물 업체를 단속한 결과, 영업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보관시설을 소독하지 않거나 운반차량의 냉장시설을 가동하지 않은 업체 5곳을 적발했다고 밝혔...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9일 -

전남도의회 '일본 독도 도발과 역사 왜곡 규탄'
전라남도의회는 일본의 독도 영유권 도발과 역사왜곡 망언을 규탄하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도의회는 결의문에서 일본정부는 시네마현의 독도편입과 다케시마의 날 행사 계획을 취소하고 야스쿠니 신사 참배와 역사교과서 왜곡 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도의원들은 일본정부의 진심어린 반성과 사과가 있기...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9일 -

염전노예 착취 또 착취
(앵커) 이른바 '염전 노예' 사건, 캐면 캘수록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영광에서는 장애인을 착취한 혐의로 업주가 붙잡혔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영광의 한 염전입니다. 이 염전주인은 지적장애인을 착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스탠드 업) 15년 전인 1999년 서울역에 앉아 있던 지적장애인 김 씨에게 접근한...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9일 -

여수, 대형 석탄저장고 붕괴
◀ANC▶ 오늘 낮 여수산단에서 60미터 높이의 대형 석탄 저장고가 갑자기 무너져내렸습니다. 만든지 다섯달 밖에 안된 시설이었습니다. 경주 리조트 참사에 이은 이번 붕괴 사고도 안전불감증 때문은 아니었는지 철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첫 소식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돔 형태의 두 사일로 사이로 완전히 무너져...
권남기 2014년 02월 19일 -

여수, 대형 석탄저장고 붕괴
◀ANC▶ 오늘 낮 여수산단에서 60미터 높이의 대형 석탄 저장고가 갑자기 무너져내렸습니다. 만든지 다섯달 밖에 안된 시설이었습니다. 경주 리조트 참사에 이은 이번 붕괴 사고도 안전불감증 때문은 아니었는지 철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첫 소식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돔 형태의 두 사일로 사이로 완전히 무너져...
권남기 2014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