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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무등산 국립공원 명품마을
◀ANC▶ 올해 국립공원이 되는 경사를 맞은 무등산에 첫번째 국립공원 명품마을이 생겼습니다. 그동안 꾸준히 제기됐던 무등산 사유지 문제를 주민과 상생하면서 풀어낸 건데 그런데 이렇게 풀어내야 할 숙제가 무등산에 여전히 많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테이프 커팅 장면) 주택에는 집집마다 아기...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7일 -

지역정치 집중취재3 - 강운태 시장의 속내는?
(앵커) 호남에서 경쟁하는 두 정치세력의 최대 승부처는 아무래도 내년 광주시장 선거가 될 것 같습니다. 현직인 강운태 시장이 오늘 송년 간담회에서 당분간 선거보다는 시정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는데 이 말은 재선 의지를 간접적으로 드러낸 것으로 읽혔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내년에 재선에 도전하는 강운태...
2013년 12월 26일 -

지역정치 집중취재3 - 강운태 시장의 속내는?
(앵커) 호남에서 경쟁하는 두 정치세력의 최대 승부처는 아무래도 내년 광주시장 선거가 될 것 같습니다. 현직인 강운태 시장이 오늘 송년 간담회에서 당분간 선거보다는 시정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는데 이 말은 재선 의지를 간접적으로 드러낸 것으로 읽혔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내년에 재선에 도전하는 강운태...
2013년 12월 26일 -

지역정치 집중취재2 - 야권분열을 보는 세 관점
◀ANC▶ 안철수 의원이 광주를 찾은 오늘, 공교롭게도 민주당 정치인들이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야권이 쪼개질 것이다, 정치를 먼저 혁신해야하지 않겠냐 이런 말들이 오가면서 각 세력의 시각차가 뚜렷이 드러났습니다. 계속해서 윤근수 기자입니다. ◀END▶ 안철수 의원이 신당 설명회를 연 시간에 강운태 광주시장은 ...
윤근수 2013년 12월 26일 -

지역정치 집중취재2 - 야권분열을 보는 세 관점
◀ANC▶ 안철수 의원이 광주를 찾은 오늘, 공교롭게도 민주당 정치인들이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야권이 쪼개질 것이다, 정치를 먼저 혁신해야하지 않겠냐 이런 말들이 오가면서 각 세력의 시각차가 뚜렷이 드러났습니다. 계속해서 윤근수 기자입니다. ◀END▶ 안철수 의원이 신당 설명회를 연 시간에 강운태 광주시장은 ...
윤근수 2013년 12월 26일 -

지역정치 집중취재1 - 안철수, 민주당 정면 비판
(앵커) 신당 창당을 선언한 안철수 의원이 민주당의 심장부 광주에서 첫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민주당 역시 기득권 세력이 돼 버렸다며 정면 비판했습니다. 이 발언을 두고 지역 정치권이 하루 종일 공방을 주고 받았습니다. 첫 소식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당의 텃밭인 광주에서 안철수 의원은 민주당을 정면으로 ...
이계상 2013년 12월 26일 -

지역정치 집중취재1 - 안철수, 민주당 정면 비판
(앵커) 신당 창당을 선언한 안철수 의원이 민주당의 심장부 광주에서 첫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민주당 역시 기득권 세력이 돼 버렸다며 정면 비판했습니다. 이 발언을 두고 지역 정치권이 하루 종일 공방을 주고 받았습니다. 첫 소식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당의 텃밭인 광주에서 안철수 의원은 민주당을 정면으로 ...
이계상 2013년 12월 26일 -

(리포트)안철수, 민주당 정면 비판
(앵커) 신당 창당을 선언한 안철수 의원이 민주당의 심장부 광주에서 첫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민주당 역시 기득권 세력이 돼 버렸다며 정면 비판했습니다. 이 발언을 두고 지역 정치권이 하루 종일 공방을 주고 받았습니다. 첫 소식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당의 텃밭인 광주에서 안철수 의원은 민주당을 정면으로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6일 -

무등산연가 영화 시사회
무등산을 배경으로 한 중편 영화 '무등산 연가' 시사회가 내일(27일) 광주 영상복합문화관에서 열립니다.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을 기념해 아시아문화협동조합이 제작한 '무등산연가'는 무등산을 배경으로 한 최초의 멜로 영화로 장편 영화를 제작하기 위한 파일럿 작품입니다. 영화를 연출한 이정국 감독은 '무등산연가'를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6일 -

'중증장애인 활동보조서비스 24시간 보장하라'
지난 10일 화재로 숨진 지체장애인의 죽음과 관련해 장애인 단체들이 활동보조서비스 확대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중증장애인이 활동보조서비스조차 모른 채 화재로 숨지는 것은 인권의 도시를 내건 광주시에 맞지 않는 일이라며 실태조사와 활동보조서비스를 24시간 보장하라고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