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민시위 집중취재3 - 쌀 목표가격이 핵심 쟁점
정홍원 국무총리는 이달 초 쌀 목표가격을 17만 9천 600원까지 올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당초 4천원 인상 안에서 한 발 물러서 5천 6백원 더 인상하겠다며 다시 국회에 공을 넘겼습니다. 이에대해 농민단체에서는 정부의 수정안은 의미없는 인상안일뿐이라며 일축합니다. 현재 쌀 시세가 80 킬로그램에 18만원 안팎을 유지...
조현성 2013년 12월 19일 -

농민시위 집중취재1 - 농민회 상경 투쟁, 경찰과 충돌
(앵커) 쌀값 인상을 요구하며 상경시위에 나선 농민들이 경찰과 충돌했습니다. 농민들이 도로 점거에 나서면서 광주 도심에서 경찰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먼저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쌀을 가득 실은 화물차가 움직이는 것을 경찰 수십명이 몸으로 막고 있습니다. 농민들이 상경시위를 못 하도록 막는 ...
송정근 2013년 12월 19일 -

농민시위 집중취재1 - 농민회 상경 투쟁, 경찰과 충돌
(앵커) 쌀값 인상을 요구하며 상경시위에 나선 농민들이 경찰과 충돌했습니다. 농민들이 도로 점거에 나서면서 광주 도심에서 경찰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먼저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쌀을 가득 실은 화물차가 움직이는 것을 경찰 수십명이 몸으로 막고 있습니다. 농민들이 상경시위를 못 하도록 막는 ...
송정근 2013년 12월 19일 -

(리포트)무안군-신안군, 갈등에 이름 없이 다리 개통식 치를 판
◀ANC▶ 무안 운남과 신안 압해도를 연결하는 다리 명칭을 둘러싸고 지역간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무안군과 신안군이 서로 자신들의 지명을 쓰겠다고 주장하면서 이달말, 이름도 없이 개통식을 하게 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무안 운남면 연리에서 신안 압해도 복룡리까지 시원하게 도로가 뚫렸...
김양훈 2013년 12월 18일 -

(리포트)무안군-신안군, 갈등에 이름 없이 다리 개통식 치를 판
◀ANC▶ 무안 운남과 신안 압해도를 연결하는 다리 명칭을 둘러싸고 지역간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무안군과 신안군이 서로 자신들의 지명을 쓰겠다고 주장하면서 이달말, 이름도 없이 개통식을 하게 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무안 운남면 연리에서 신안 압해도 복룡리까지 시원하게 도로가 뚫렸...
김양훈 2013년 12월 18일 -

(리포트)철도노조 파업 장기화.."피해 불가피"
◀ANC▶ 철도노조파업 영향으로 전남지역의 철도물동량이 급감했습니다. 파업이 장기화 될 경우 일부 기업들의 피해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여수산단에서 생산된 화물이 발송되는 적량역입니다. 철도노조 파업여파로 이곳의 물동량은 하루 평균 32량에서 18량으로 대폭 줄었습니다. 인근의 흥...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8일 -

(리포트)신재생에너지 성공하려면...
◀ANC▶ 신재생에너지.. 잘만 개발되면 좋을 듯한데 그렇다고 해서 미래가 장밋빛인 것만은 아닙니다. 앞으로 보완해야 할 것들을 짚어봤습니다. 이어서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나주의 한 태양광 발전소. 발전용량이 299KW인 이 소규모 발전소는 무인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바로 옆 태양광 발전소도 198K...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8일 -

(리포트)무안-신안 갈등에 이름 없이 다리 개통식 치를 판
◀ANC▶ 무안 운남과 신안 압해도를 연결하는 다리 명칭을 둘러싸고 지역간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무안군과 신안군이 서로 자신들의 지명을 쓰겠다고 주장하면서 이달말, 이름도 없이 개통식을 하게 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무안 운남면 연리에서 신안 압해도 복룡리까지 시원하게 도로가 뚫렸...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8일 -

(리포트)안철수 신당 합류 위해 잇따라 탈당
(앵커) 지방선거를 반 년 앞둔 요즘 지역 정가에서는 민주당과 안철수 신당을 놓고 진로를 결정하는 입지자들이 하나둘씩 늘고 있습니다. 안철수 의원이 광주에 오는 다음주쯤 신당 세력이 어느 정도나 될 지 가늠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지역 전현직 구의원 7명이 민주당을 탈당하고 기자회견...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8일 -

(리포트)너도 나도 신재생에너지 개발
지하 깊은 곳의 지열, 이른바 심부지열을 이용하기 위한 굴착 작업이 한창입니다. (CG) 고압의 물을 이용해 세계 최초로 지하 3.5킬로미터, 지열이 100도 가까운 곳까지 파내려 갔습니다. 이대로 지하 5킬로미터를 넘어서면 150도까지 지열이 올라 발전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INT▶ 개발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열...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