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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펀딩 신진 작가 전시회 공모
문화예술 크라우드 펀딩 '마이밈'은 신진 작가들을 위한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공모전 참가 자격은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활동하는 신진 작가나 작가 지망생으로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마이밈 사이트를 통해 응모하면 됩니다. 선정된 작가들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서 전시 비용을 후원 받아 내년 3월부터 갤러리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 -

광주FC, 축구장 관중 늘리기 대책 추진
2부 리그에 머물고 있는 광주FC가 2015년 1부 리그 승격과 함께 관중을 늘리기 위한 대책을 추진키로했습니다. 광주FC는 중장기적 발전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내년 시즌 총력을 동원해 1부 리그에 재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월드컵 축구장 관중석에 캠핑존을 설치하고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축구장 체험을 할 수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 -

전자랜드 창고형매장 오픈
전자랜드가 창고형매장을 광주에 오픈했습니다. 전자랜드는 광주 서구 마륵동에 창고형매장 프라이스킹 상무점을 열고 냉장고와 세탁기,스마트 폰 등 각종 전자기기를 시중보다 싼 값에 판매합니다. 이번에 문을 연 전자랜드 창고형매장은 LED TV를 최고 50%까지 할인해 판매하는 등 350평의 대형매장에 생활용품을 할인가...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 -

세계인권선언 65주년 기념식 열려
광주시와 인권위가 세계인권선언 65주년을 맞아 광주 문화예술회관에서 41개 인권시민사회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인권선언문 낭독과 인권이야기 마당 개최 등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세계인권선언 기념주간이 운영되는 광주에서는 12월 한달 동안 광주시와 광주극장 등지에서 인권교육 대토론회와 인권영...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 -

땅 속 지열 '심부지열' 성과보고회 열려
땅 속 깊은 곳의 지열을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이용하기 위한 성과보고회가 열렸습니다. 광주시와 광주지역 시추업체인 '한진디엔비'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성과보고회를 열고 세계 최초로 지하 3천 5백미터까지 굴착에 성공해 해당 깊이의 지열이 98도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지하 5킬로미터의 지열을 10퍼...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 -

(리포트)강진 신마항개발..신음하는 바다
◀ANC▶ 강진의 오랜 숙원사업인 신마항 개발사업이 한창이지만 이 공사로 풍부한 해산물을 자랑했던 인근 바다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피해가 커지면서 어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강진만 앞바다에 전복 가두리양식장이 드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그런데 양식장 속내를 드러다...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 -

연이은 비리*추문 구의원 강력징계 촉구
잇따른 비리와 추문으로 지방자치를 더럽히는 구의원들을 강력 징계하라는 요구가 나왔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최근 남구의회 모 의원이 자신이 운영하는 노인요양시설에서 수억원의 보조금을 횡령하고, 북구의회 모 의원이 스마트폰으로 음란물을 배포하는 등 구의원의 비리와 추문이 이어지고 있다며 민주당과 의회...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 -

나주서 여중생 버스에 치여 사망
어제(11) 오후 6시쯤, 나주시 성북동의 한 사거리에서 길을 건너가던 여중생 13살 이 모양이 54살 안 모씨가 몰던 버스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버스운전기사 안 씨가 이 양을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는 말을 토대로 운전 중 앞을 잘 보지 않아 사고가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 -

건설 하도급 상납 비리 33명 기소
광주지검 특수부는 공사 계약을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49살 최 모씨 등 5개 대형 건설사 임직원 13명과 뒷돈을 상납한 중간업체 37살 김 모씨 등 모두 33명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8년부터 지난 3월까지 아파트 공사계약을 대가로 수억원을 주고 받으며 공사 낙찰가를 미리 알려주거나 하자보수를 요...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 -

(리포트) 거리로 나선 의사들
(앵커) 의사들이 거리로 나섰습니다. 정부가 추진중인 원격의료 법안이 핵심적인 이유입니다. 그러나 내면을 들여다 보면 서울의 대형 병원만 살게 되고 지역 의료 체계는 붕괴될것이라는 위기감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환자를 돌보던 의사들이 거리로 나와 구호를 외칩니다. 정부가 추진중인 원...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