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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과서 시민대책위 규탄 성명
광주지역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역사 왜곡 교과서 퇴출을 위한 시민대책위는 교학사 교과서 최종 승인과 관련해 교육부가 스스로의 책임을 방기했다고 규탄했습니다. 시민대책위는 규탄 성명을 통해 역사를 왜곡한 교학사 교과서를 폐기하라고 촉구했었는데도 교육부는 일제 식민지배와 독재를 미화한 서술을 그대로 둔채 최...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 -

이웃돕기성금(12일 뉴스데스크)
다음은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동구 남양철물 이재진 대표 1,000,00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서구 풍암부영2차아파트 주민 1,694,000을 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대나무이야기호텔에서 1,000,00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 -

축의금 제공한 정치인 6명 고발
축의금을 제공한 정치인 19명이 무더기로 적발돼 고발 등의 조치를 받았습니다.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3일, 광주시의회 모 의원 자녀의 결혼식에 축의금을 낸 정치인 6명을 검찰에 고발하고, 13명은 엄중 경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발된 정치인 가운데는 광주시의회 의원 2명과 교육의원 2명 등이 포함돼 있고,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 -

(리포트)김황식 전 총리 광주서 강연... 정치적 발언은 없어
(앵커) 내년 여권의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김황식 전 국무총리가 광주를 찾아 강연을 했습니다. 정치적 발언이 나올까 주목됐는데 민감한 발언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통일 독일의 초석을 놓기 위해 유대인 희생자 탑 앞에 무릎을 꿇은 빌리 브란트 전 총리. 독일 연수를 마치고 돌아온 김...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 -

(리포트)보성에 307미터짜리 기상관측탑 준공
(앵커) 보성에 국내 최초이자 최고 높이의 기상관측탑이 세워졌습니다. 프랑스 에펠탑에 버금가는 높이라는데 본격 가동을 앞둔 이 관측탑 꼭대기에 강예슬 기상캐스터가 올라가봤습니다. (기상캐스터) 넓게 펼쳐진 들판 한 가운데 우뚝 솟아있는 철탑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세워진 종합 기상 관측탑입니다. (cg) 높이 307...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 -

(리포트)J 프로젝트 구상 10년 만에 내일 착공
◀ANC▶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이른바 J프로젝트가 개발 구상 10년만에 첫 삽을 뜨게 됐습니다. 투자유치가 무산되고 사업계획이 축소되는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시작되는 공사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라남도의 최대 현안사업인 J프로젝트가 첫 삽을 뜹니다. 2천3년 균형발전을 공약으로 내세운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 -

철도노조, "열차사고 우려 불법대체인력 투입 중단해야"
철도노조 호남지방본부는 어제(11) 아침 전라선 삼례역에서 무궁화호 열차의 대체승무원이 신호를 오인해 용산행 KTX열차와 충돌할 뻔 하는 등 안전사고 현실화할 가능성이 높다며 불법 대체인력 투입을 즉각 중단하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파업이 지속되면서 광주와 목포에서 서울을 오가는 새마을호는 10편 중 6편이 운행...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 -

(리포트)안철수신당 탈당에 견제 나선 민주당
◀ANC▶ 안철수 신당에 합류하겠다며 민주당을 탈당하는 지방의원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애써 담담한 표정을 짓던 민주당이 견제구를 날리기 시작했습니다. 윤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주시의회 진선기 의원이 민주당을 탈당했습니다. 새로 태동하는 안철수 신당에 합류해 진정한 주민자치 시대를 구현하고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 -

장애인 단체, 북구청장실 항의방문
광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은 지난 10일 아파트 화재로 숨진 지체장애인 박 모씨의 죽음과 관련해 박 씨는 활동 지원 도우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대상자였지만 구청의 홍보 부족으로 이 제도가 있는지조차 몰랐다며 구청장의 도의적인 사과와 함께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 -

(리포트)잇따른 장애인 화재 참사, 적극적 복지 필요
◀ANC▶ 장애인들이 작은 화재에도 도와줄 이가 없어 숨지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몸을 가누기 힘든 장애인들을 위해 활동보조인 제도가 있지만 광주에서 이 혜택을 받는 장애인은 10명 중 2명도 안됩니다. 자치단체들이 장애인들 신청만 기다릴 게 아니라는 목소리가 큽니다. 첫 소식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